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핵심 요약
• 6세 이상 64세 이하 등록장애인(복지카드를 가진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목욕, 식사, 옷 입기, 외출 같은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활동지원사(요양보호사)를 보내드려요
• 매달 정해진 금액(바우처)을 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지원 대상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6세 이상 ~64세 등록장애인 중 활동지원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결과 활동지원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받는 도중에 65세가 도래하여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였으나 등급외 판정을 받아 장기요양 수급자에서 제외된 장애인 시설 입소, 의료기관 입원 및 교정시설 또는 치료감호시설에 수용 중인 자가 퇴소 또는 퇴원을 앞두고 있어 활동지원이 필요한 경우 소득기준과 무관하게 신청이 가능합니다
(관할 주민센터 문의)
지원 내용
신변처리 지원, 가사지원, 일상생활 지원, 외출/이동/보조 등 활동 지원 및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대상자에게는 인정등급에 해당되는 만큼의 매월 일정액의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매월 일정액의 본인부담금 납부 후 바우처 지원액 사용이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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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특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장애인활동지원을 받던 중에 65세가 되어서 어르신 지원으로 바뀌려다가 어르신 요양등급(기초수급자처럼 국가가 지원하는 등급)을 못 받은 분, 또는 시설에 있다가 나가게 될 예정인 분들은 소득이 얼마든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자세한 것은 가까운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줄 거예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받은 바우처로는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활동지원사(요양보호사)가 집에 와서 해주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목욕 도와주기, 식사 준비와 먹이기, 옷 입고 벗기, 화장실 가기, 밖에 나갈 때 함께 가주기, 방문목욕(전문가가 집에서 목욕시켜주는 것), 방문간호(간호사가 집에 와서 건강을 체크해주는 것) 같은 거랍니다.
다만 매달 정해진 본인부담금(내가 내야 하는 금액)을 먼저 내야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어요. 본인부담금의 금액은 소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할 때 자세히 물어보는 게 좋아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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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할 주민센터(동사무소)에 방문해 '활동지원 신청'을 한다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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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민센터에서 시청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시청에서 '활동지원 서비스지원 종합조사'를 신청자 집에서 실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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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활동지원등급을 받으면, 승인되는 즉시 매달 바우처를 받아 활동지원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 핵심 포인트
- ✔ • 6세 이상 64세 이하 등록장애인(복지카드를 가진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 • 목욕, 식사, 옷 입기, 외출 같은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활동지원사(요양보호사)를 보내드려요
- ✔ • 매달 정해진 금액(바우처)을 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신청 기간
상시 신청
문의 전화
129자주 묻는 질문 (FAQ)
A. 65세가 되면 이 지원을 받을 수 없고, 대신 '노인장기요양보험'(어르신 대상 지원)으로 바뀌어요. 다만 어르신 요양등급을 못 받으면 특별하게 계속 받을 수 있으니 주민센터에 꼭 상담하세요.
A. 조사원이 집에 와서 당신이 혼자 할 수 있는 것과 도움이 필요한 것들을 체크해요. 도움이 많이 필요할수록 높은 등급(1등급)을 받고, 많이 받는 바우처로 더 많은 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A. 등급을 받으면 '활동지원 제공기관'(활동지원사를 보내는 회사)을 추천받아요. 원하는 기관에 연락하면 활동지원사를 보내줍니다.
A. 소득과 형편에 따라 달라져요. 신청할 때 주민센터에서 정확히 설명해줄 거니까 꼭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