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핵심 요약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가 1:1 또는 소그룹으로 학습 지도와 진로·생활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다문화 가정의 학생: 부모 중 한 명이 외국 출신인 가정의 자녀.
② 탈북 학생: 북한에서 남한으로 이주한 학생.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기초학습 지도: 수학, 국어 등 교과 과목 학습 보충 지원.
② 진로 지도: 장래 희망, 진로 탐색, 학업 계획 수립 지원.
③ 생활 지도: 학교생활 적응, 친구 관계, 일상생활 고민 상담.
※ 멘토는 교육부 지원을 받는 대학생으로, 학생과 정기적으로 만나 지속적인 관계를 맺습니다.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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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학 중인 학교에 신청
담임교사 또는 학교 복지 담당 선생님에게 멘토링 신청 의사를 전달합니다. 학교가 교육청에 사업 신청을 하면 멘토가 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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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육청 또는 교육부 문의
학교에서 안내를 받지 못했거나 직접 신청을 원한다면 교육부(1599-2000) 또는 거주지 시도교육청에 프로그램 여부를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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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멘토 배정 및 활동 시작
멘토가 배정되면 정기적으로 만나 학습 및 생활 상담을 시작합니다. 장소와 시간은 학생과 멘토가 협의하여 정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습니다. 대학생 멘토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주는 선배 역할입니다. 담임 선생님께 멘토 신청을 요청하거나 1599-2000으로 문의해보세요. 문의: 1599-2000 (교육부 이주배경학생지원팀) 또는 재학 중인 학교
지원 대상
국공립 유치원,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중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의 기초학습을 지도합니다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의 진로를 지도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교육부 지원을 받는 대학생입니다. 같은 나이에 가까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으며, 학습뿐 아니라 진로나 고민 상담도 함께 합니다.
A.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다문화 또는 탈북 학생으로 학교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인정보는 학교 내에서 보호됩니다.
A. 교육청이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가 학습 지원, 언어교육 등 다른 프로그램과 연계도 가능합니다. 학교 복지 선생님이나 교육청에 문의하세요.
관련 정책
지역아동센터 지원
• 학교가 끝난 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급식, 숙제 도움, 심리 상담, 문화 체험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장애인 가정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세요
시설급여
치매·중풍·파킨슨 등으로 일상생활이 혼자 어려운 어르신이 노인요양시설이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장기 입소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비용의 80%는 장기요양보험에서 내 주고, 본인은 20%만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등급 1~2등급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