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멘토링 지원 등)
핵심 요약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초·중등학교 탈북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특히 다음 상황의 학생에게 도움이 됩니다.
① 한국어나 교과 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② 또래와의 관계 형성에 적응이 필요한 학생.
③ 이전의 학교 경험 차이로 학습 격차가 있는 학생.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맞춤형 멘토링: 대학생 또는 교사 멘토와의 1:1 학습·생활 지원.
② 학습 보충: 교과목 학습 지원, 한국어 교육.
③ 심리·정서 지원: 상담사를 통한 심리 지원.
④ 생활 지원: 학교 내 적응을 위한 친구 관계 형성 프로그램.
⑤ 통일 인재 육성: 통일 미래를 대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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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학 중인 학교에 지원 요청
학생 또는 부모가 재학 중인 학교 담임교사 또는 학교 상담사에게 탈북학생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합니다. 학교가 직접 교육지원청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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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도교육청 또는 교육부 문의
구체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는지는 교육부(043-530-9481) 또는 해당 지역 시도교육청에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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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로그램 참여
배정된 멘토, 보충 수업, 상담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합니다.
낯선 학교, 낯선 문화, 다른 교육 방식 — 탈북 학생에게 한국 학교생활은 쉽지 않습니다. 학교에는 이런 학생들을 돕는 선생님과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다면 담임 선생님이나 학교 상담 선생님께 먼저 이야기하세요. 지원받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더 잘 적응하기 위한 당연한 권리입니다. 문의: 043-530-9481 (교육부 이주배경학생지원팀) 또는 재학 중인 학교
지원 대상
초, 중등학교에 재학중인 탈북학생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탈북학생에게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제공 등을 위해 시도교육청 및 학교별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학생의 개인 정보는 보호됩니다. 지원을 받기 위해 담임 교사나 학교 상담사와 상담하면 되며, 불필요하게 다른 학생들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A. 초·중등학교 재학 중이면 연령에 관계없이 지원 대상입니다. 학습 격차 보완을 위한 별도 지원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A. 학교를 통해 배정됩니다. 담임 교사 또는 학교 상담사에게 요청하면 대학생 멘토나 교사 멘토와 연결해드립니다.
관련 정책
지역아동센터 지원
• 학교가 끝난 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급식, 숙제 도움, 심리 상담, 문화 체험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장애인 가정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문의하세요
시설급여
치매·중풍·파킨슨 등으로 일상생활이 혼자 어려운 어르신이 노인요양시설이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장기 입소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비용의 80%는 장기요양보험에서 내 주고, 본인은 20%만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등급 1~2등급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