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
핵심 요약
복잡한 어려움이 한 번에 여러 개 겹쳐 있는 가정을 전담 복지사가 꼼꼼하게 살펴보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하나씩 직접 연결해주는 제도예요. 내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몰라도, 복지사가 나 대신 찾아서 연결해줘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기초생활수급자로 새로 선정된 분 또는 수급이 탈락된 분
② 차상위 빈곤가구, 긴급지원 대상 가구
③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
- 가족돌봄청년, 청·중장년 1인가구, 돌봄위기가구
- 저소득 한부모 및 청소년 한부모
- 휴·폐업자, 실직자, 자살 고위험군, 고독사 위험자
소득 기준은 없고, 복지 욕구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 안전·위기 지원 (가정폭력, 긴급 위기 상황)
- 건강 지원 (정신건강, 신체 질환 치료 연계)
- 일상생활 지원 (식사, 주거 환경 개선)
- 가족 돌봄 지원
- 기초생활 연결 (수급 신청 대행 등)
- 취업·창업 연계
- 주거 환경 개선
- 법률 지원 및 권익 보호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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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
복잡한 어려움이 있다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요청하세요.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가 희망복지지원단으로 연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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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기 상담 및 욕구 조사
담당 복지사가 방문하거나 상담을 통해 가구의 어려움과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해요.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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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례관리 시작 및 서비스 연계
담당 복지사가 필요한 서비스를 하나씩 연결해줘요.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대신 도와주기도 하고, 의료·법률·주거 등 다양한 기관을 직접 연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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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기적 모니터링
연계 이후에도 상황이 개선되고 있는지 담당자가 정기적으로 확인해요. 새로운 문제가 생기면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복잡한 상황에 있을수록 어디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 마련이에요. 그럴 때 동 주민센터에 가서 '사례관리를 신청하고 싶다'고 말하면 전담 복지사가 직접 찾아오거나 상담을 이어줘요. 혼자 여러 기관을 뛰어다니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에요.
지원 대상
다양한 욕구를 가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되, 복지욕구 및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여 빈곤계층의 탈빈곤・빈곤예방을 중점으로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
대상자별 욕구에 따라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가족 내외부로부터 안전 유지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유지 의식주 관련 일상생활 유지 가족 돌봄 기초생활 해결 취(창)업 및 고용서비스 연계 주거 내외부 환경 개선 법률적 지원 및 권익 보장
신청 방법
다음에 해당하는 가구를 선정하여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탈빈곤, 자활 지원 가능 가구(기초생활수급자 중 특히 신규수급자, 기초수급 탈락자 등) 차상위 빈곤가구, 특히 긴급지원 대상가구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자격 탈락 가구 중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빈곤예방 지원 가능 가구 지자체 복지사각지대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중 통합사례관리가 필요한 가구 * 위기가구: 가족돌봄청년, 청중장년 1인가구, 돌봄위기가구, 저소득 한부모 및 청소년 한부모 가구, 휴폐업자, 실직자, 자살 고위험군, 고독사 위험자등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특별한 기준은 없어요.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가족 문제, 주거 문제, 취업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어요.
A. 네, 기초생활수급자라도 추가 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면 사례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A. 본인이 신청할 수도 있고, 동 주민센터·보건소·학교 등에서 발굴해서 연계하기도 해요. 주변에 어려운 분이 있으면 신고해줄 수도 있어요.
A. 사례관리 서비스 자체는 무료예요. 연결해주는 개별 서비스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있을 수 있어요.
A. 각 시군구에 설치된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운영해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연계돼요.
관련 정책
에너지바우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어르신·장애인·영유아·임산부·중증질환자 등이 있는 가정에 전기·가스·난방비 등 에너지 요금을 지원해요. 여름에는 전기요금, 겨울에는 전기·가스·난방 중 선택해서 지원받아요.
개발제한구역 거주민 생활비용보조사업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안에 오랫동안 살아온 저소득 주민에게 1년에 60~100만원을 지원해요. 전기료, 학자금, 건강보험료, 통신비, 의료비, 상하수도비 등 실제 생활비로 쓴 금액을 돌려주는 방식이에요. 그린벨트로 지정돼 재산권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것에 대한 보상 성격이에요.
긴급복지 장제비지원
• 갑작스러운 실직·질병·화재 등 위기상황으로 긴급복지지원을 받는 중에 가족이 사망하면 장례비 8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줘요 • 긴급복지지원 신청 후 선정 결정 전이라도, 그 사이에 가족이 돌아가셨다면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주민센터 또는 시·군·구청에 신청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