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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지원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상시 신청

2026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전국 상시 신청

핵심 요약

고시원, 쪽방, 비닐하우스 같은 열악한 곳에 오래 사시는 분들을 더 좋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입주 연계부터 이사비·생활용품까지 지원해줘요. 스스로 이사가 힘든 분들에게 공공이 직접 나서는 제도예요.

✨ 쉬운 해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드려요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아래 주거 유형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분이에요.

- 고시원
- 쪽방
- 비닐하우스
- 컨테이너
- 움막
- 노숙인 시설 또는 거리 노숙인
-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숙박업소(모텔·여관 장기 투숙)
- 그 외 비주택 거주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도 신청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가구원 수, 소득 기준도 별도로 적용돼요. 주민센터나 복지 담당자에게 먼저 상황을 이야기해보세요.

💰 이런 혜택을 받아요

① 공공임대주택 입주 연계
- LH(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자체 공공임대주택 우선 배정
- 보증금·임대료를 낮게 설정한 영구임대·국민임대 주택

② 이사비 지원
- 이사 과정에서 드는 비용 일부 지원

③ 생활 집기·생활용품 지원
- 냉장고·세탁기 등 기본 생활가전 또는 생활용품

④ 주거 안정 사례관리
- 입주 후에도 생계·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내용은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신청방법 (단계별)

  1. 1

    주민센터 또는 복지상담센터 129에 연락

    주소지 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받고 싶다'고 말하면 담당 주거복지 코디네이터가 연결돼요.

  2. 2

    현장 방문 상담

    담당자가 실제 거주 환경을 확인하고 지원 여부 및 가능한 공공임대 유형을 안내해줘요.

  3. 3

    공공임대 신청 및 이주 준비

    LH 또는 지자체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적합한 공공임대를 신청해요. 이사비·생활용품 지원도 이 단계에서 연계돼요.

  4. 4

    입주 및 사후 관리

    입주 후에도 적응을 돕는 사례관리가 제공돼요. 필요한 복지 서비스(의료·생계 등)도 같이 연계해줘요.

LH 주거복지센터(1600-1004)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전담 상담 창구예요. 현재 어디에 사는지, 소득이 얼마인지, 주민등록은 어떤 상태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가장 빠른 방법을 찾아줘요. 복지부 긴급복지 주거지원(임시 거처 마련)과 함께 연계되는 경우도 있어요. 당장 나갈 곳이 없는 긴급 상황이라면 129(보건복지상담)에 먼저 전화하세요.

지원 대상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을 갖춘 비주택거주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내용

주택물색도우미, 이사도우미 등의 지원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지원대상에게 직접 지급되는 현금은 없습니다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1599-0001

신청 기간

상시 신청

1599-0001

자주 묻는 질문 (FAQ)

A. 주민등록 말소 상태이거나 거리 노숙인인 경우에도 지원 가능해요. 담당자가 현장 방문을 통해 실거주 여부를 확인해줘요.

A. 주거취약계층은 공공임대주택 우선 배정 대상이에요. 일반 신청자보다 빨리 입주할 수 있어요. 다만 지역별 대기 수요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A. 네, 중복 지원 가능해요. 기초수급자이면서 주거 취약 상태라면 두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A. 가능한 경우 현재 거주 지역 내 공공임대를 연계해줘요. 다만 해당 지역에 빈 임대주택이 없으면 인근 지역으로 연계될 수 있어요. 담당자에게 지역 희망을 미리 말해두세요.

A. 주거 코디네이터가 이사 과정 전체를 함께 도와줘요. 짐 정리, 주소 이전, 입주 후 적응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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