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연금
중증장애인 중 소득·재산이 기준 이하인 분에게 매달 연금을 드려요. 2026년 기준 18~64세는 기초급여로 최대 월 349,700원,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부가급여 9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65세가 되면 기초연금으로 자동 전환돼요.
중증장애인 중 소득·재산이 기준 이하인 분에게 매달 연금을 드려요. 2026년 기준 18~64세는 기초급여로 최대 월 349,700원,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부가급여 9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65세가 되면 기초연금으로 자동 전환돼요.
출산 후 집으로 전문 건강관리사가 방문해서 산모 몸 회복과 아기 돌봄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산모 유방 관리, 체조, 아기 목욕·수유 도움, 식사 준비, 세탁·청소까지 해줘요. 이용 요금 일부를 정부가 대신 내주는 바우처 방식이에요.
경증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매달 5~6만원의 장애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중증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연금'과는 별개의 제도로, 경증(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을 위한 지원이에요.
기초생활수급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지정된 분은 병원비를 거의 국가가 부담해요. 건강보험과 별개로 운영되는 제도로, 1종 수급자는 사실상 무료에 가깝고, 2종 수급자도 본인 부담이 매우 낮아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재산이 일정 기준 이하이면 매달 국가에서 연금을 드려요.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거나 적게 받는 분들을 위해 노후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예요. 전국 어르신 약 10명 중 7명이 받고 있어요.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나온 청소년에게 매달 50만원씩 최장 5년간 자립 자금을 지원합니다. 홀로 서야 하는 막막한 시기에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직접 돕는 제도입니다.
성매매 피해를 입은 만 20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긴급구조, 상담, 보호, 치료·회복, 자립·자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사업입니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혼이나 미혼 한부모로서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법적 지식 없이도 상담부터 소송·채권추심·사후 모니터링까지 모두 국가가 무료로 도와줍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고, 한 번 신청하면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 지원합니다.
다문화가족 자녀, 탈북 청소년, 부모님 나라에서 한국으로 이사 온 청소년(중도입국 청소년)이 한국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심리상담, 진로 안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요. 전국 레인보우스쿨에서 운영해요.
• 돌봄이 어려운 취약계층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청소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급식·학습 지원·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예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다문화·장애·맞벌이 가정 등이 우선 대상이에요 • 가까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전국 약 350개소)에 신청하면 돼요
폭력·중독·자살·우울 등으로 힘든 청소년(9~24세)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상담 서비스입니다. 부모, 보호자, 교사도 자녀나 학생에 대한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전화(1388)로 전문 상담사와 무료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일상적인 고민부터 가출, 학업 중단, 인터넷 중독, 위기 상황까지 다양한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우울, 불안, ADHD 등 정서·행동 문제로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만 9~18세 청소년에게 국립 기숙치유시설(국립청소년디딤센터)에서 전문적인 치유·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9~24세 청소년에게 전문 상담사(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집이나 학교를 찾아와 심리·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먼저 찾아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도, 담당자가 먼저 다가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필요한 서비스와 연결해줍니다.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폭력 피해 등 위기에 처한 9~24세 청소년에게 전화·문자·온라인 상담, 긴급구조, 의료지원, 자립 연계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안전망입니다. 1388로 언제든 연락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자녀 지원,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230여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7~18세)에게 교재구입·독서실·학습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교육활동비를 매년 지원하는 제도예요.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를 당한 분에게 상담·의료·법률 지원부터 임시 보호 숙소, 간병비, 치료비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종합 지원 사업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1366으로 전화하면 24시간 연결됩니다.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