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경력지원제
50~65세 퇴직 중장년이 전기·소방·시설 관리 등 새로운 분야에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자격증을 따거나 훈련을 마친 뒤 1~3개월간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월 최대 150만원 참여수당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50~65세 퇴직 중장년이 전기·소방·시설 관리 등 새로운 분야에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자격증을 따거나 훈련을 마친 뒤 1~3개월간 실제 현장에서 일하면서 월 최대 150만원 참여수당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갑자기 입원하거나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 발달장애인에게 최대 7일 동안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연 최대 이용 일수 내에서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18세 미만 장애아동이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이라면 매달 11~22만원의 장애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 정도가 심할수록, 소득이 낮을수록 더 많이 지원합니다.
아동복지시설(보육원 등)이나 가정위탁에서 생활하다 보호가 끝난 청년(자립준비청년)에게 독립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1인당 최소 1,000만원 이상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합니다.
부모 중 한 명이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인인 가정의 만 12세 미만 비장애 자녀에게 언어재활·독서지도·수어지도 서비스를 월 16~22만원의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뇌병변·지적·자폐성·청각·언어·시각 장애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에게 언어재활, 음악치료, 미술치료, 행동치료, 운동발달 등 발달재활 서비스를 매월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월 18~26만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 어려움을 가진 여성장애인이 교육과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담, 역량강화 교육, 자조모임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혼자 힘으로 사회에 나서기 어려운 여성장애인이 자신감을 되찾고 일상·사회생활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돕습니다.
일반 건강검진 기관에서 검사받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장애에 적합한 시설·장비·의료인력을 갖춘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을 정부가 지정하고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 기관에서는 높이 조절 검진대, 수어 통역, 넓은 이동 공간 등이 갖춰져 있어 장애인도 편안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노인에게 수술비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합니다.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가 백내장·망막질환·녹내장 등 눈 수술을 받을 때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어촌 저소득 노인에게는 무료 정밀 안검진도 제공합니다.
부모님이나 어르신이 가족 또는 타인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즉시 1577-1389(노인학대신고전화)에 신고하세요.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신고 접수부터 일시 보호, 법률 지원, 상담까지 모두 도와줍니다. 신고자 비밀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장기요양 등급(1~5등급,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어르신에게 휠체어·전동침대·욕창예방매트 등 일상생활 보조 용구를 연 16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하거나 빌릴 수 있도록 건강보험공단이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중증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에게 1년에 최대 1,080시간(월 160시간)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가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도록 휴식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결핵 치료를 위해 강제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격리치료 명령을 받아 일을 하지 못하게 된 결핵 환자에게 그 기간 동안의 소득 손실을 보전해주는 생활보호비를 지급합니다.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라면 매월 생계급여 수준의 생활보호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등 보훈 대상자의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면, 매달 학습보조비를 지원해줘요. 부모님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것에 대한 감사로, 자녀 교육을 국가가 함께 돕는 제도예요.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가 취업을 위해 공무원 시험, 자격증, 어학 시험 준비 학원·강의를 들으면 수강료의 70%를 정부가 돌려줘요. 유공자 본인은 최대 300만원, 유가족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고엽제피해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가족이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를 다닐 때 수업료를 면제받아요. 증명서 한 장으로 학교에 제출하면 돼요.
우울증·불안장애·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동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상담, 치료 연계,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고, 저소득층은 진료비 보조도 받을 수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정의 6세 이상 자녀에게 과학교구·과학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10만원 온라인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발급 후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학령기 학생과 그 부모를 우선 선정합니다.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은 53%를 환급합니다. K-패스 카드 하나만 만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립·환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