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도우미 지원
사고나 질병으로 농사일을 못하게 된 농가에 대신 일할 사람(영농도우미)을 보내주는 지원 사업입니다. 영농도우미 1일 인건비(84,000원)의 70%인 58,800원을 국가가 부담하며, 가구당 연간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농사일을 못하게 된 농가에 대신 일할 사람(영농도우미)을 보내주는 지원 사업입니다. 영농도우미 1일 인건비(84,000원)의 70%인 58,800원을 국가가 부담하며, 가구당 연간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이나 문화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에 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시와 농촌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농업인이 농작업 중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가 보험료의 50~70%를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영세 농가는 70%까지 지원받아 실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위해 해외로 망명한 뒤 돌아오지 못하고 외국에서 살다가 뒤늦게 귀국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국내 정착을 돕는 지원금을 드립니다. 1억 5,3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몸에 상처를 입은 국가유공자(전상군경, 공상군경 등)에게 신체 기능을 보완하는 보철구(의족, 의수, 보청기 등)를 국가가 지급합니다. 상이처에 필요한 보철구를 국가 승인 수가로 지원하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 방문 또는 탁송으로 전달합니다.
알코올 사용장애(알코올 중독)를 가진 노숙인, 주취 범죄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상담·치료·재활 서비스를 받고 자립할 수 있도록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센터 방문이나 연계 기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로 인해 직장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장애인 근로자에게 업무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특수 키보드, 화면 낭독기, 보청기 등)를 구입·대여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합니다. 1인당 최대 1,500만원(중증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은 본인 부담이 없습니다.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중 일정 조건에 해당하면 외래 진료를 받을 때 본인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되는 제도입니다. 18세 미만 아동, 등록 결핵·중증·희귀질환자, 임산부 등이 대표적인 혜택 대상이며, 비급여 항목은 제외됩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시설을 나온 자립준비청년에게 보호종료 후 5년 이내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만 60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자가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상황(전월세 이사, 의료비, 배우자 장례, 재해 복구)에 처했을 때, 연간 연금 수령액의 2배 이내(최대 1,000만원)를 저금리로 빌려주는 긴급 생활안정 대출 제도입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둘 이상 낳거나 입양한 국민연금 가입자에게, 나중에 노령연금을 받을 때 자녀 수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최대 50개월 추가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받는 혜택이 아니라 미래 연금액이 늘어나는 제도입니다.
직업훈련을 받는 동안 수입이 없어 생계가 걱정되는 분들을 위해, 정부가 연 1% 초저금리로 월 최대 200만 원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훈련 기간 중 생활비를 충당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고, 총 대부 한도는 1,000만 원입니다.
산림청이 운영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숲·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산림서비스 도우미'로 채용되어 하루 80,240원의 일급을 받으며 일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숲생태관리인·숲길등산지도사·도시녹지관리원·학교숲코디네이터·수목원코디네이터·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등 6가지 직종이 있습니다. 4대보험도 의무 가입되고,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합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은 국가유공 상이자분들이 버스·고속철도(KTX)·내항여객선을 무료 또는 크게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예요. 보훈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틀니와 치과임플란트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여 치과 치료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틀니는 1종 5%, 2종 15%, 임플란트는 1종 10%, 2종 20%의 본인부담만 내면 됩니다.
전세 자금이 필요한 서민을 위해, 정부가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버팀목 전세대출의 90%까지 보증을 서 주는 제도예요. 보증이 있으면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해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받기 쉬워지므로 서민의 주거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요양등급을 받아 장기요양 서비스(재가·시설)를 이용 중인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에게 본인부담금의 40~80%를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국가보훈부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노후 돌봄 부담을 줄여드립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참전유공자 등이 연로하거나 거동이 불편해지셨을 때, 국가에서 직접 집으로 찾아와 청소·세탁·식사수발·말벗·외부활동 동행 등을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혼자 사시거나 노인 부부만 사시는 경우에 특히 큰 도움이 됩니다.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고엽제환자 등 보훈 대상자와 그 가족이 보훈요양원에 입소할 때 본인 부담금의 40~80%를 정부가 대신 내줘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요.
집을 팔지 않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연금처럼 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며, 만 55세 이상 공시가 12억원 이하 주택 소유자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망할 때까지 거주와 연금 지급이 보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