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일자리지원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 공공 일자리에 참여하고 매달 급여를 받는 사업이에요. 전일제는 월 약 206만원, 시간제는 월 약 103만원을 받아요. 시각장애인 안마사,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특화 일자리도 있어요.
• 소득이 낮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의료급여증을 발급해 병원 진료비를 크게 줄여줘요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취약가구 100%) 이하인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가 대상이에요 • 보훈청의 추천을 거쳐 보건복지부가 최종 결정해요
농촌에서 농업·축산업·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국가에서 건강보험료의 최대 28%를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지역건강보험에 가입된 농업인이라면 매달 내는 보험료가 최대 28%까지 줄어듭니다.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거나 농어업에 종사하는 보호자의 자녀인 대학생·대학원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제도입니다. 농어업인 자녀가 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장애를 가진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할 때 보육료를 정부가 전액 지원해줘요. 장애아전문어린이집뿐 아니라 일반 어린이집의 장애아통합반에서도 받을 수 있어요. 소득 기준 없이 만 12세까지 지원돼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진단받은 분이 가까운 병원에 꾸준히 다니면서 관리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가 무료로 상담·교육·합병증 검사를 지원해줘요. 약값이 부담돼서 치료를 중단하지 않도록 돕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게 목적이에요.
•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과 그 가족이 가까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치료·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전국 63개 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중독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센터를 찾으려면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에 문의하면 안내해줘요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학교 수업료 걱정은 덜어도 됩니다. 한부모가족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라면 초·중·고등학교 입학금과 수업료를 국가에서 전액 지원해 줍니다.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로 등록하면 교육비 외에도 아동양육비(월 21만원) 등 더 많은 지원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하려는 사업주가 작업시설·편의시설을 설치·수리할 때 대출을 받으면, 정부가 이자 5%를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장애인 1명당 최대 1억 원, 사업주 1명당 최대 15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고, 실질 금리를 대폭 낮출 수 있어 시설 투자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부모와 어린이집 선생님을 위한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에요. 장난감·교재 대여, 시간제 보육, 부모 교육, 육아 상담, 안전한 실내 놀이공간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를 받는 수급자 중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질환 등)·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을 가진 분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전액 면제하고 의료급여 1종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단계별 의료기관 이용 절차도 예외 적용되어 필요한 병원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금 1억원 이하·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세 들어 사는 저소득층이 은행에서 월세 대출을 받을 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을 서줘요 • 최대 1,152만원(월 60만원 × 24개월 × 80%)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어요 • 은행에서 주거안정 월세대출을 신청하면서 보증도 함께 처리돼요
• 부양해줄 가족이 없는 고령의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가 보훈원(나라에서 운영하는 양로시설)에 입소해 의식주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입소 후 돌아가실 때까지 식사·숙소·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사망 후에는 국가 묘지(창원묘원)에 안장도 지원해요 • 가까운 보훈청(☎1577-0606)에 문의하면 입소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 6·25전쟁, 월남전 등에 참전한 65세 이상 유공자에게 매달 45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드려요 • 소득이나 재산에 상관없이 참전유공자로 등록되어 있으면 받을 수 있어요 • 등록은 되어 있지만 수당을 아직 못 받고 있다면 가까운 보훈청에 신청하세요
나라를 위해 싸우다 무공훈장을 받으신 분이 60세 이상이 되면 매달 훈격에 따라 수당을 드려요. 인헌훈장부터 태극훈장까지 5단계로 나뉘며, 월 51만원~5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월남전에 참전하거나 남방한계선 인근에서 복무하다 고엽제에 노출된 후 질병이 생긴 분들에게 국가가 장애 정도에 따라 매달 수당을 드리는 제도예요. 장애 정도에 따라 월 59만6천 원부터 123만4천 원까지 지급됩니다.
베트남전 등에서 고엽제에 노출된 참전 군인의 자녀(2세)가 고엽제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경우, 매달 수당을 지급해요. 부모의 군 복무로 인한 건강 피해가 자녀에게 이어진 것을 국가가 인정해 보상하는 제도예요.
6.25 전쟁 당시 전사하거나 순직한 군경의 자녀분들에게 국가가 매달 수당을 드리는 제도예요. 어떤 유형에 해당하느냐에 따라 월 최대 169만4천 원(위로가산금 포함)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보훈 보상금을 받고 있었다면, 그분이 돌아가신 후 자녀가 이 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몸이 불편해서 혼자 집안일이나 간병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우미를 보내주는 서비스예요. 소득이 낮은 분들은 비용의 대부분을 나라에서 내줘요. • 만 65세 미만이고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24시간 또는 27시간 동안 집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청소, 빨래, 요리 같은 가사 도움 + 거동 보조, 투약 도움 같은 간병 도움 • 정부가 대부분 비용을 지원하므로 본인 부담이 적어요 장애인,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정 등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급되어 지정된 서비스 기관을 통해 이용해요.
• 산업재해(산재)로 다쳐서 일을 못 하는 근로자가 생활비·병원비·결혼비 등이 급하게 필요할 때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제도예요 • 항목에 따라 최대 1,000~1,500만원까지 빌릴 수 있고, 최대 5년 안에 나눠 갚으면 돼요 • 근로복지공단 지사(☎1588-0075) 방문 또는 근로복지서비스(welfare.comwel.or.kr)에서 신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