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지원 전담기관 운영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생활하다가 보호가 끝난 청년들을 도와주는 제도예요. 혼자서 생활을 시작하려면 집도 구해야 하고, 취업도 해야 하고, 병원도 가야 해서 정말 막막할 수 있어요. 이 제도는 보호가 끝난 뒤에도 5년 동안 담당 선생님이 꾸준히 연락하며 필요한 도움을 연결해 줘요. 생활비, 주거, 교육, 취업, 의료 등 혼자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부분을 도와줘서,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