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운영
핵심 요약
장애인이 활동지원, 주간활동, 방과후 활동, 발달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다면, 그 서비스 한도의 20% 이내를 더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예산제'로 전환할 수 있는 시범 사업입니다. 장애인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강화합니다. (2026년 기준 33개 지자체 시범 운영)
👤 이런 분이 받을 수 있어요
①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수급자.
② 발달장애인 성인 주간활동 서비스 수급자.
③ 발달장애인 청소년 방과후 활동 서비스 수급자.
④ 발달재활서비스 수급자.
※ 2026년 기준 33개 시범 지자체에 거주해야 합니다.
※ 당사자가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해야 하며,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합니다.
💰 이런 혜택을 받아요
예시:
- 기존: 활동지원 바우처로는 활동지원사 서비스만 이용 가능.
- 개인예산제 적용 후: 그 20% 한도 내에서 필요한 다른 서비스로 전환 이용 가능.
나머지 80%는 기존 방식대로 그대로 이용합니다.
※ 구체적인 이용 가능 서비스 범위는 시범사업 지침에 따라 다르므로 보건복지부(129) 또는 거주지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 신청방법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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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주지 시범사업 참여 여부 확인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에 해당 지역이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인지,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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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여 신청
본인이 직접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를 신청합니다. 연구기관 선정위원회에서 장애 유형, 연령, 수급 이력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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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인예산 계획 수립 및 서비스 이용
선정 후 급여량의 20% 이내를 어떤 서비스에 사용할지 개인 상황에 맞게 계획하고 이용합니다.
지금까지 정해진 서비스만 받아왔다면, 개인예산제는 나에게 더 맞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바꿀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시범사업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면 129에 전화해서 참여 방법을 알아보세요. 나의 필요에 맞게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는 권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문의: 129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또는 거주지 시·군·구청 장애인복지 담당
지원 대상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발달장애인서비스(성인 주간활동, 청소년 방과후 활동), 발달재활서비스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 33개 지역('26년기준) 내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발달장애인 서비스(주간, 청소년 활동), 발달재활 서비스의 4개 바우처 수급권자 중 당사자 의사결정으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 신청으로 연구기관(선정위원회)에서 선정(장애유형, 연령, 수급이력 등 고려)
지원 내용
장애인 4개 바우처 급여량의20% 이내 범위에서개인예산제 서비스 이용
신청 방법
지원대상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상시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A.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나 거주지 시·군·구청 장애인복지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시범사업 참여 지역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 아닙니다. 개인예산제는 기존 바우처 급여량의 20% 이내를 더 유연하게 전환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80%는 기존 방식대로 그대로 이용하므로 전체 서비스가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A. 시범사업이므로 향후 정규 사업으로의 확대 여부는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현재 시범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면 참여해서 더 유연한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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