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방접종 사업
어린이, 어르신, 임신부를 위한 주요 예방접종 비용을 나라가 내줘요. 동네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도 돈을 내지 않아요. 독감 백신부터 어린이 필수 접종까지, 보건소뿐 아니라 지정 의원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어린이, 어르신, 임신부를 위한 주요 예방접종 비용을 나라가 내줘요. 동네 병원에서 주사를 맞아도 돈을 내지 않아요. 독감 백신부터 어린이 필수 접종까지, 보건소뿐 아니라 지정 의원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취업을 국가보훈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취업을 총 3회까지 지원하며, 채용시험 응시 연령 연장, 동점자 우선 합격, 군 복무 경력 호봉 인정 등의 실질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의 초·중학생이 다니는 학교에 전담 교육복지사를 배치해서, 공부·마음 건강·문화 체험 등을 학교 안에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학원 없이도 학교에서 배움의 격차를 줄여주는 제도예요.
빚 때문에 힘드신가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빚을 줄여주거나, 이자를 낮춰주거나, 갚는 기간을 늘려주는 제도예요. '개인 파산'이나 '개인 회생' 대신 먼저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연체가 없어도 어렵다면 → '신속채무조정' (연체 전 단계) • 1~89일 연체 중이라면 → '사전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 • 90일 이상 장기 연체라면 → '채무조정(개인워크아웃)' — 원금 최대 90% 감면 가능 총 빚이 15억원 이하이고 일정한 소득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하면 추심 행위가 중단되고, 갚을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해줘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의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 구입비를 국가와 시도교육청이 전액 부담하는 제도입니다. 별도 신청이 필요 없으며, 공립 및 대부분의 사립 고등학교 재학생 모두에게 자동 적용됩니다.
학비와 생활비 걱정이 많은 저소득 대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받는 제도예요. 교내에서 일하면 시간당 10,320원, 교외에서 일하면 12,790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성적보다 소득 기준을 우선 보기 때문에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특히 유리해요.
대학 다닐 때 학자금을 빌려쓰고, 졸업 후 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될 때만 갚는 학자금 대출이에요. 재학 중에는 이자가 없고, 취업이 안 되거나 소득이 낮은 기간에는 강제 상환이 없어요. 형편이 어려운 학생도 학비 걱정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대학(원)생과 학점은행제 학습자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연 400만원)를 연 1.7%의 낮은 금리로 빌릴 수 있는 정부 학자금 대출입니다. 졸업 후 최장 20년에 걸쳐 나눠 갚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가구 등에게 주민세·취득세·자동차세·재산세 등 지방세를 면제하거나 깎아줘요. 자동차를 살 때, 집을 살 때, 매년 내는 세금 등 여러 항목에서 혜택이 있어요.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소록도 등 한센병 수용 시설에서 강제 격리·노역·단종 수술 등 인권 침해를 당한 한센인이 피해자로 공식 인정받으면 매달 20만원의 위로지원금과 의료비를 지원받습니다.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가정의 초5~고3 학생에게 매월 15~45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대학 진학까지 교육의 끈을 이어주는 사업입니다. 성적보다 잠재력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학교장 추천을 통해 신청합니다.
섬에 사시는 주민분들이 육지에 갈 때 타는 여객선 운임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대신 내 주는 제도예요. 여객 운임은 최대 7,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되고, 차량을 배에 실을 때도 운임의 20%를 할인받습니다. 제주도 본도와 다리로 육지와 연결된 섬은 제외됩니다.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총괄하는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을 운영하는 법인에게 인건비·사업비·운영비를 지원하여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정책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직접 돌봄서비스를 받으시려면 주민센터나 1661-2129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업무와 관계없는 질병·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 취업자에게 치료 기간 동안 소득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입니다. 현재 특정 지역에서만 운영 중이며, 대기기간 이후 일 47,560원씩 최대 120~150일 지급합니다.
어업 작업 중 다치거나 직업병으로 사망·장해·질병이 생겼을 때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가입하는 정책보험입니다. 정부가 보험료의 50~70%를 지원하여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업인은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2종 수급자이거나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장애인 등록이 된 분이라면, 병원에서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국가에서 추가로 지원해 줍니다. 의료비가 두렵지 않도록 저소득 장애인의 의료비 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회사가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직장어린이집이 설치되면 근로자는 직장 근처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출퇴근 부담이 크게 줄고, 일·육아 양립이 훨씬 편해집니다. 회사가 이 지원을 신청하면 시설비·인건비·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벽지 등 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사는 만 55세 이상 남성 중 전립선 질환·요실금 등 배뇨장애가 의심되는 분에게 무료 조기 검진과 진료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에서 관련 교육도 운영합니다.
만 40세 이상의 경력자나 전문가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멘토링, 교육,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장년만을 위한 창업 거점 센터를 통해 은퇴 후 새 출발을 지원합니다.
신용이 낮거나 소득이 적어 은행 대출이 어려운 근로자를 위해 정부(서민금융진흥원)가 보증을 서줘서,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예요. 생활비·의료비 등 긴급 자금이 필요한 서민에게 고금리 대부업 대신 안전한 대출 경로를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