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배경학생 교육 지원(멘토링 지원 등)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초·중등학교 탈북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초·중등학교 탈북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가 1:1 또는 소그룹으로 학습 지도와 진로·생활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독립유공자나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가 돌아가셨을 때, 또는 그분의 유족이 돌아가셨을 때 국가에서 일시금을 지급합니다. 100만원대에서 300만원대 수준으로 장례 비용 일부에 보탬이 됩니다. 돌아가신 후 신속하게 신청해야 합니다.
상이등급 1~2급 국가유공자 또는 보훈보상대상자 중 개호(간호)가 필요하다고 국가보훈부장관이 인정한 분에게 매월 상시 또는 수시 간호수당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월 최대 321만 4천원까지 지원합니다.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바우처) 형태로 지원합니다. 미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집에서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변처리, 가사, 외출 동행,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등급에 따라 매달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만 2세 미만(0~24개월) 아기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해줘요. 기저귀는 월 최대 9만원, 조제분유는 월 최대 10만원이에요. 분유는 엄마가 모유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만 지원돼요.
아이가 태어나면 정부가 국민행복카드에 200만~300만원의 이용권(포인트)을 바로 지급해요.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이면 300만원이에요. 아기 용품·육아 용품 구입 등 양육에 필요한 것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 후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수업(음악·체육·컴퓨터·영어 등)을 돈 없이 들을 수 있도록 수강비를 지원해줘요.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도 학교 안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용품 구입비 100만원을 최초 1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 다른 아동으로 이미 받은 적 있는 가정은 50만원이 지급됩니다.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1인당 매월 100만원의 전문보호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보호 역량을 갖춘 위탁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만 0~12세)에게 건강·교육·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에요. 아이의 발달 수준을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에 맞게 영양·의료·정서·학습 지원을 엮어서 드려요. 지역마다 드림스타트센터가 운영돼요.
맞벌이 부모가 가장 걱정하는 방과 후 아이 돌봄 문제를 학교가 직접 해결해 줍니다. 초등학교 1~2학년은 희망하면 누구나 무료로 하루 2시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고, 아침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줍니다. 사교육비 걱정 없이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합니다.
장애인이 직업훈련을 받는 동안 생활비 걱정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훈련참여수당·교통비·식비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공단이 지원하는 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장애인에게 월 최대 약 316,000원~400,000원의 수당을 지원합니다.
가정이나 시설에서 학대를 당한 아이를 안전한 쉼터에서 즉시 보호하고, 숙식·심리치료·교육·의료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아이가 마음과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학대 신고 후 현장 조사를 통해 격리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아동이 입소합니다.
국내입양 또는 가정위탁으로 보호 중인 아동 중 ADHD, 정서불안 등으로 심리치료가 필요한 경우 심리검사비(최대 20만원), 심리치료비(월 20만원)를 최대 12개월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위탁부모도 양육 상담비를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 없이 위탁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의 상해보험료를 국가가 대신 납부해주는 사업입니다. 위탁아동이 다치면 입원비·통원비 등 의료비를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어, 위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을 더 든든하게 보호합니다.
초등학교 1~6학년(6~12세) 아동이라면 소득에 상관없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월 10만원 이내의 이용료로 오후 돌봄, 방과 후 프로그램, 등하원 지원을 제공하며,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채워주는 지역 밀착형 제도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급여 수급권자 가정의 6세 미만 영유아(생후 14일~71개월)가 생후 월령별로 정해진 시기에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혼자 일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취업 전 실제 사업체 현장에서 직무지도원의 지도를 받으며 작업 기술과 직장 적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훈련 기간 중 하루 35,000원의 훈련일비가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