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질병·부상 등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만 13~64세 청중장년, 또는 아픈 가족을 대신 돌보느라 자신의 생활이 힘든 만 9~39세 가족돌봄청년에게 집에서 재가돌봄·가사 서비스와 병원동행·심리지원 등 특화서비스를 바우처(이용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질병·부상 등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만 13~64세 청중장년, 또는 아픈 가족을 대신 돌보느라 자신의 생활이 힘든 만 9~39세 가족돌봄청년에게 집에서 재가돌봄·가사 서비스와 병원동행·심리지원 등 특화서비스를 바우처(이용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중장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점은행제, 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록 교육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상이자 등이 보철용으로 사용하는 LPG 차량 1대에 대해, LPG 충전 시 세금 인상분을 보전하여 실질적인 유류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복지카드를 이용하여 월 300리터 범위 내에서 리터당 약 170원의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장애인이 컴퓨터·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80%(기초수급자는 90%)를 국가가 지원합니다. 화면낭독기, 특수 키보드, 영상전화기 등 장애 유형에 맞는 보조기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국 7개 권역재활병원에서 장애인과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건강증진, 소아청소년 재활, 조기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합니다. 입원 기간을 줄이고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재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공공서비스입니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를 계속 고용하거나 정년 후에도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사업주에게 정부가 고용 장려금을 지급해요. 어르신 입장에서는 더 오래 일할 기회가 생기고, 사업주 입장에서는 경비 일부를 지원받는 제도예요.
열심히 일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자영업자 가구에 정부가 현금을 드리는 제도예요. 일 많이 할수록 장려금이 늘어요. 일하는 분에게 주는 '근로장려금'과, 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분에게 주는 '자녀장려금' 두 가지예요. 매년 5월 홈택스에서 신청하면 돼요.
만 19~34세 청년이 5년 동안 매월 최대 7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소득에 따라 매월 최대 2만 4천원의 기여금을 추가해주고 만기 이자 전체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 정책 적금 상품입니다. 은행 금리에 더해 정부 기여금까지 받아 일반 적금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졸업 후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창업하거나 취업하려는 대학(교) 3학년 이상 학생에게 해당 학기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50만원을 합산하여 최대 4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직업 적응력을 키울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직업적응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는 동안 매월 13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여 일반 취업 또는 지원고용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농사일을 못하게 된 농가에 대신 일할 사람(영농도우미)을 보내주는 지원 사업입니다. 영농도우미 1일 인건비(84,000원)의 70%인 58,800원을 국가가 부담하며, 가구당 연간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이나 문화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에 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시와 농촌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농업인이 농작업 중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가 보험료의 50~70%를 지원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영세 농가는 70%까지 지원받아 실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위해 해외로 망명한 뒤 돌아오지 못하고 외국에서 살다가 뒤늦게 귀국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국내 정착을 돕는 지원금을 드립니다. 1억 5,3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몸에 상처를 입은 국가유공자(전상군경, 공상군경 등)에게 신체 기능을 보완하는 보철구(의족, 의수, 보청기 등)를 국가가 지급합니다. 상이처에 필요한 보철구를 국가 승인 수가로 지원하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 방문 또는 탁송으로 전달합니다.
알코올 사용장애(알코올 중독)를 가진 노숙인, 주취 범죄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상담·치료·재활 서비스를 받고 자립할 수 있도록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센터 방문이나 연계 기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로 인해 직장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장애인 근로자에게 업무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특수 키보드, 화면 낭독기, 보청기 등)를 구입·대여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합니다. 1인당 최대 1,500만원(중증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은 본인 부담이 없습니다.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중 일정 조건에 해당하면 외래 진료를 받을 때 본인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되는 제도입니다. 18세 미만 아동, 등록 결핵·중증·희귀질환자, 임산부 등이 대표적인 혜택 대상이며, 비급여 항목은 제외됩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시설을 나온 자립준비청년에게 보호종료 후 5년 이내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만 60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자가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상황(전월세 이사, 의료비, 배우자 장례, 재해 복구)에 처했을 때, 연간 연금 수령액의 2배 이내(최대 1,000만원)를 저금리로 빌려주는 긴급 생활안정 대출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