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예정)자 취업지원사업(허그일자리지원)
교도소에서 출소했거나 곧 출소 예정인 분, 보호관찰 중인 분이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취업 계획 수립부터 직업훈련, 일자리 연결, 적응 지원까지 4단계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전과 기록 때문에 취업이 어렵더라도 전문 상담사와 함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청년수당, 월세 지원, 청년저축, 창업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77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청년정책은 공고가 빠르게 마감돼요. 지자체별로 추가 지원이 다르니 주민센터에 꼭 확인하세요.
교도소에서 출소했거나 곧 출소 예정인 분, 보호관찰 중인 분이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취업 계획 수립부터 직업훈련, 일자리 연결, 적응 지원까지 4단계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해주는 사업입니다. 전과 기록 때문에 취업이 어렵더라도 전문 상담사와 함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가구 등이 지역난방을 사용하는 경우 매달 4,000~10,000원의 난방비를 국가가 직접 계좌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매년 8~10월에 신청하면 12개월치를 한꺼번에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형 임대주택(전용면적 60㎡ 이하 영구임대·국민임대)이나 사회복지시설에서 지역난방을 사용하는 경우 난방 기본요금을 감면해주는 제도입니다.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한국지역난방공사에 신청하세요.
직장이 없어서 지역 건강보험에 가입한 저소득층이, 보험료를 내기 어려울 때 매달 일정 금액을 국가(지자체)가 대신 내줘요. 보험료를 못 내서 건강보험이 끊길까봐 걱정되는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근로자가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상황(의료비, 자녀 학자금, 혼례비, 장례비 등)이 생겼을 때, 은행보다 훨씬 낮은 이자로 빌릴 수 있는 저금리 대출이에요. 정부가 이자의 일부를 대신 내줘서 실질 금리가 낮아지는 '이차보전' 방식이에요.
군대에 가야 하는데, 내가 없으면 가족이 살아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병역을 감면받을 수 있어요. 군대 대신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되거나 소집이 면제돼요. • 부양 가족 기준, 재산 기준, 소득 기준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해요 • 남성: 본인 1명이 가족 3명 이상을 부양하는 경우 • 재산 9,856만원 이하, 월 수입 약 260만원 이하 • 현역 입영 통지를 받았거나 현재 복무 중인 경우에도 신청 가능해요 가족을 홀로 부양하느라 군 복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병무청이 심사해서 자격이 되면 병역을 감면해줘요.
예술·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대학생이 등록금 걱정 없이 전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장학금이에요. 1학년(전공탐색)과 3학년(전공확립) 두 시점에 신청할 수 있어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분들의 수도 요금을 깎아주는 제도예요. 한 번 신청하면 매달 자동으로 할인돼요. • 기초생활수급자: 일정 비율 감면 (지역마다 다름) •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감면 혜택 적용 • 차상위계층, 학교, 복지시설도 신청 가능 • 지역(시·군)마다 감면 기준과 금액이 달라요 수도 요금은 매달 내야 하는 생활 필수 비용이에요. 저소득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라에서 할인해주는 제도예요. 거주 지역 수도사업소(상수도 담당)에 신청하면 돼요.
•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고등학생이 해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학비·생활비를 아낌없이 지원하는 드림장학금이에요 • 국내 준비 기간엔 월 50~70만원, 해외 유학 중에는 연간 최대 7만 달러(약 9,500만원)까지 지원해요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고2~3학년 중 성적 우수자라면 한국장학재단(☎1599-2000)에 문의하세요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에게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고립되어 있는 분들이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가장 소박하고 따뜻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또는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후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학생에게 총 500만원을 나눠 드려요 • 3개월 재직 시 200만원, 추가 9개월(총 1년) 재직 시 300만원 추가 지급 • 고용보험 가입 이력으로 자동 확인되며, 학교 또는 고용노동부에 신청해요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은 53%를 환급합니다. K-패스 카드 하나만 만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립·환급됩니다.
•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일을 하면서 월급도 받고 자립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공공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 29,940원~66,080원을 받으며,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 단순 생활비 지원이 아닌 '일하면서 받는 급여'라 스스로 자립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의 현장실습을 직접 지도하는 기업 담당자(기업현장교사)에게 지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생 1명 지도 시 하루 3만원, 2명 지도 시 하루 3만 5천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A. 청년도약계좌는 5년 만기 목돈 마련(최대 5천만원),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 만기 저소득 청년 대상이에요. 중위소득 기준이 다르니 내 소득에 맞는 걸 선택하세요.
A. 복지로(bokjiro.go.kr) 또는 LH(apply.lh.or.kr)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만 19~34세, 월세 60만원 이하, 부모와 별거 중인 청년이 대상이에요.
A. 창업진흥원(k-startup.go.kr)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을 확인해보세요. 지역별 창업지원센터에서도 상담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