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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다문화가정 대상 정책 41건

고용·취업 지원

2026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구인기업 및 구직자 모집 공고

• 일자리를 찾는 사람과 직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직원이 적은 회사)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2026년에 새로운 직원을 구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 일자리매칭플랫폼(회사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인터넷 사이트)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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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완전히 무료라는 거예요. 중소기업에서 직원을 구할 때 돈을 내지 않아도 되고,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때도 비용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일자리매칭플랫폼(인터넷 사이트)에서 구인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요. 중소기업은 필요한 직원 정보를 자세하게 올릴 수 있고, 구직자는 자기가 원하는 조건(급여, 근무 시간, 위치 등)에 맞는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기업인력애로센터(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기관)에서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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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그 밖의 연장형 보육료 등 지원

• 어린이집에서 저녁 늦게(오후 7시 30분 이후)나 밤새 봐주는 비용을 정부에서 도와줘요 • 일반 아이는 시간당 4,000원, 장애 아이는 시간당 5,000원을 지원해요 • 부모가 야간 일을 하거나 한부모·조손가정 같은 어려운 상황의 가족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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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은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첫째, 저녁연장 보육료예요. 평일(월~금)은 오후 7시 30분부터 자정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 30분부터 자정까지 맡길 수 있어요. 일반 아이는 1시간에 4,000원, 장애 아이는 1시간에 5,000원을 받아요. 한 달에 최대 60시간까지 지원하지만, 2026년 3월부터는 이 시간 제한이 없어질 거예요. 둘째, 야간 12시간 보육료예요.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밤새 봐주는 경우 쓸 수 있어요. 이건 낮에 어린이집을 안 다니고 밤에만 다니는 아이들(단, 학교 다니는 아이 제외)을 위한 거예요. 셋째, 24시간 보육료예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어린이집에 있는 경우 쓸 수 있고, 부모가 밤에 일해야 하고 낮에도 봐줘야 하는 정말 어려운 가정을 위한 거예요. 추가로 일요일이나 공휴일(토요일 제외)에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는 그 날 보육료의 150%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만 3세 아이가 일요일에 2번 다니면 약 32,310원을 지원받아요.

교육부 교육보육과정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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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국내에 입양한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이 대상이에요 •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입양 절차를 정확히 밟은 가정이면 따로 소득 심사 없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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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20만원을 꾸준히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생후 3개월에 아이를 입양했다면, 그 아이가 18살 생일을 맞는 달까지 계속 받는다는 뜻입니다. 아이 생일이 되어서 지원이 끝나는 달에도 그 달의 20만원을 전액 받을 수 있어요. 또한 만약 아이가 장애아동(신체나 정신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이라면, 이 양육수당 20만원 외에도 장애아동 양육보조금(장애아동을 키울 때 주는 추가 지원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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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장애입양아동 의료비지원

• 입양한 장애아동의 의료비(진료, 재활, 치료, 보조기구)를 연 260만원 한도에서 지원해요 • 만 18세까지, 학교 다니면 졸업할 때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병원비, 재활비, 심리치료비 등 실제로 낸 본인부담금(자기 돈)을 돌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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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장애아동이 병원에서 받은 치료, 재활, 심리치료 등으로 실제로 낸 본인부담금(자기 돈)을 1년에 최대 2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에서 내야 하는 돈도 되고, 의료급여(저소득층을 위한 건강보험)에서 내야 하는 돈도 포함돼요. 특별히 휠체어, 지팡이, 보청기 같은 장애인 보조기구(장애인이 일상생활을 할 때 필요한 도구)에 드는 비용도 지원해요. 다만 보조기구에 대한 지원은 260만원 중에서 최대 130만원(50%)까지만 받을 수 있어요. 진료, 상담, 재활, 치료 비용뿐 아니라 약값도 포함되니까 병원에서 낸 모든 본인부담금을 신청하면 돼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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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

• 한국말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분들이 병원, 관공서, 학교 등에서 통역과 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베트남어, 중국어, 필리핀어, 몽골어, 태국어 등 9가지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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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돈이 들지 않아요. 베트남어, 중국어, 필리핀어(영어, 타갈로그어), 몽골어, 태국어, 러시아어, 캄보디아어, 일본어, 네팔어 등 9가지 이상의 언어로 통역(말을 옮겨주는 것)과 번역(글을 옮겨주는 것)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여러 가지예요. 한국에 처음 와서 생활을 시작할 때 필요한 초기상담부터 시작해서, 병원이나 관공서에서 필요한 통역, 가족끼리 의사소통이 잘 안 될 때의 상담, 그리고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긴급상황(법원 출석, 경찰 조사 등)에서도 즉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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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지역아동센터 지원

• 학교를 다니는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특별한 경우의 고등학생 아이들이 방과후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요 • 센터에서 급식, 숙제 도움, 상담, 문화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주는 분),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우선으로 받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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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이들은 여러 가지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안전한 보호와 함께 따뜻한 급식(밥과 반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센터에서 매일 학교 숙제를 도와주고, 공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기본 생활습관을 지도해줘요. 정서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아요.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선생님이 있고, 가족과의 관계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가족 상담도 제공합니다. 또한 미술, 음악, 체험활동, 공연 관람 등 문화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는 아이들이 센터를 이용할 때 받을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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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자활근로(기초, 차상위)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일을 하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 나라에서 정한 소득 기준 이하인 분들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에 29,940원부터 66,080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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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서 받는 돈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세 가지 종류의 일이 있는데, 모두 주 5일(월~금), 하루 8시간을 기준으로 해요. 첫 번째는 '시장진입형 일자리'로, 기술자격을 가진 분들이 하는 일이에요. 이 경우 하루에 62,080원(기초수급자)부터 66,080원(차상위계층)을 받아요. 두 번째는 '사회서비스일자리형'으로 어린이집이나 복지시설 같은 곳에서 하는 일인데, 하루에 53,840원~57,840원을 받아요. 세 번째는 '근로유지형'으로 하루 5시간 근무하면 하루에 29,940원~33,940원을 받게 돼요. 예를 들어, 시장진입형 일자리에서 기초수급자 분이 한 달(22근무일 기준)을 일하면 약 136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생계비로 쓸 수 있으며, 일을 통해 기술도 배우고 경력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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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

• 한국에서 일하거나 사는 외국인 중에서 병원 문제가 생겼을 때 입원비를 도와드려요 • 1번에 최대 300만원까지 입원해서 퇴원할 때까지의 모든 병원비를 낼 수 있어요 • 일반 외래(병원에 다니는 것)는 안 되지만, 임산부 검진이나 18살 미만 자녀의 외래는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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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입원할 때 드는 병원비를 한 번에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입원해서 수술받고 퇴원할 때까지 나가는 모든 진료비(의사 진료, 약값, 검사비 등)를 이 돈으로 낼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는 지원이 안 돼요. 예를 들어, 더 좋은 병실(상급병상)을 쓸 때 추가로 내야 하는 돈, 특정 의사에게만 봐달라고 할 때의 비용, 건강보험이 안 해주는 최신 치료비 같은 건 본인이 내야 해요. 그래도 기본적인 입원비는 다 도와드리니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별한 경우로, 임산부(아기를 낳을 분)의 검진비나 18살 미만 자녀가 병원에 자주 다닐 때의 외래진료비도 지원해 드려요.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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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긴급복지 연료비 및 전기요금

• 갑자기 돈이 없어져서 생활이 어려워진 분들이 받는 긴급복지 지원을 받고 있다면, 겨울철(10월~3월)에 난방비로 매달 1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 전기가 끊겨서 정말 어려운 상황이면 50만원까지의 전기요금을 도와줄 수 있어요 • 실직, 큰 병, 화재, 가정폭력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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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10월~3월) 동안 난방비로 매달 1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것은 정액(같은 금액)이라서 매달 정확히 15만원씩 6개월 동안 받게 되는 거예요. 전기요금 지원은 상황에 따라 달라요. 전기가 끊겨서(또는 전류 제한기가 부착되어서) 정말 어려운 분들이 신청하면, 내지 못한 전기요금을 최대 50만원까지 도와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30만원을 못 냈으면 30만원을 받고, 50만원을 못 냈으면 50만원을 받는 식이에요. 이 돈은 직접 받는 게 아니라 한국전력공사에 바로 보내서 전기요금을 내주는 방식이에요.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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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 내 집을 처음 사거나 아이를 낳은 가정이라면 최대 4억원까지 낮은 금리(연 1.8~4.15%)로 빌릴 수 있어요 • 부부합산 연소득이 6천만원~2억원 이하이고 자산이 5.11억원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금리를 최대 0.5% 더 깎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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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출로 빌릴 수 있는 돈의 한도(최대액)는 가족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보통 최대 2억원까지 빌릴 수 있지만, 처음 집을 사는 분은 최대 2억4천만원, 신혼부부나 아이가 2명 이상인 가족은 최대 3억2천만원, 아기를 낳은 가정은 최대 4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금리(이자)는 연 2.85%~4.15% 정도예요. 하지만 처음 집을 사는 신혼부부는 연 2.55%~3.85%로 더 싸고, 아기를 낳은 가정은 연 1.8%~4.5% 사이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요.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은 특별히 금리를 최대 0.5% 더 깎아주기도 해요. 금리와 대출 한도는 정부 정책에 따라 자주 바뀔 수 있으니까,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nhuf.molit.go.kr)에서 최신 정보를 꼭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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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보육료지원

• 결혼이민자(외국에서 결혼해서 한국에 온 분)와 한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가 어린이집을 다닐 때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0~5세 아이의 기본보육부터 야간·24시간 보육까지 월 28만원~58만원을 지원해요 • 부모님의 소득이 많아도 적어도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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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나이에 따라 매달 다른 금액을 지원받아요. 아이를 보낼 어린이집의 운영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0세 아이는 기본보육(낮 시간) 월 58만4천원, 야간보육(저녁~밤) 월 58만4천원, 24시간 보육 월 87만6천원을 받아요. 1세 아이는 기본보육 월 51만5천원, 야간보육 월 51만5천원, 24시간 보육 월 77만2천5백원을 받아요. 2세 아이는 기본보육 월 42만6천원, 야간보육 월 42만6천원, 24시간 보육 월 63만9천원을 받아요. 3세부터 5세 아이들은 더 저렴해요. 3세, 4세, 5세 모두 기본보육 월 28만원, 야간보육 월 28만원, 24시간 보육 월 42만원을 받아요. 이 금액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적용되는 금액이에요.

교육부 영유아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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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농식품바우처

• 생계급여를 받는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 카드로 신선한 국내산 과일, 채소, 우유, 계란, 고기 등을 살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관할 지역 보건소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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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전자카드(마치 신용카드처럼 생긴 카드)를 받아서 농협하나로마트 같은 지정된 마트에서 바로 국내산 신선 식품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과일류(딸기, 포도, 사과 등), 채소류(배추, 당근, 감자 등), 흰우유, 계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잡곡류(현미, 콩 등), 두부, 임산물(건나물, 고사리 등) 이런 건강한 식품들을 사실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받으면 언제든 필요한 시간에 마트에 가서 장을 보듯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국내산 신선 식품만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아이들의 영양 관리에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소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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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북한이탈주민 자산형성지원제도(미래행복통장)

• 북한에서 나와 한국에 온 지 6개월 이상 된 분들이 매달 10만~50만원씩 저축하면, 같은 금액을 정부에서 주는 통장이에요 • 최대 4년간 참여할 수 있고, 모은 돈을 집 구입, 교육, 사업 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정부에서 정한 높은 소득자거나 불법 영업을 하는 분들은 신청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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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당신이 저축한 돈만큼 정부가 똑같이 돈을 준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당신이 매달 3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도 매달 30만원씩 더해줘요. 그러면 당신의 통장에는 매달 60만원이 쌓이게 되는 거죠! 신청할 때 당신의 월 소득(세금 떼기 전)의 30% 범위 안에서 매달 저축할 금액을 정할 수 있어요.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이고, 5만원 단위로 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월 소득이 200만원이면 30% = 60만원이니까, 최대 5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최대 4년(48개월) 동안 참여할 수 있으니까, 최대 2,400만원(50만원×48개월)까지 모을 수 있습니다. 모은 돈은 어디에 쓸 수 있을까요? 집을 사거나 월세를 낼 때, 자녀 교육비, 사업을 시작할 때, 생활비가 부족할 때, 또는 ISA통장(세금 혜택이 있는 투자 통장)에 넣을 때 사용할 수 있어요. 단, 매달 정해진 날(월 말일)까지 저축이 완료되지 않으면 그 달의 정부 지원금은 못 받으니까 빠뜨리면 안 돼요.

통일부 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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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 20~49세라면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의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검사받을 수 있는 병원을 소개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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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참여하면 전문 의료기관에서 받는 검사비의 일부를 나라에서 내주는 거예요. 여성분들은 난소기능검사(AMH 검사라고도 불러요)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는데, 최대 1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남성분들은 정액검사를 받을 수 있고,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 검사들을 통해 미리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임신을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 매우 유용해요. 검사비 전액을 내실 필요가 없고, 나라에서 정한 금액만큼 지원을 받으시면 되니까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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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 다문화가족(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이루는 가정)의 7살~18살 자녀가 받을 수 있어요 •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족 소득이 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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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서, 문제집, 참고서 같은 교재를 사야 할 때, 독서실이나 도서관을 이용할 때, 국어·수학 같은 기초학습을 위해 학원을 다닐 때, 또는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한 진로 상담이나 교육을 받을 때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지원 금액은 아이의 학년에 따라 달라요. 초등학생(1~6학년)이면 1년에 40만원, 중학생(7~9학년)이면 1년에 50만원, 고등학생(10~12학년)이면 1년에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초등학생 자녀가 2명이라면 40만원 × 2명 = 80만원을 연간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은 한 번에 쭉 주는 게 아니라 학기에 나누어 지원될 수 있어요. 학교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선생님 과외를 받을 때 등 교육 활동에 필요한 모든 비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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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 한국에 온 외국인 배우자나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족(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사는 가족)을 지원해요 • 한국어 배우기, 가족 관계 개선, 아이 양육 도움, 일자리 찾기 등 여러 가지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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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서는 돈을 주는 대신 여러 가지 교육과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로 한국어 배우기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외국에서 온 가족 분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일상 언어와 문화를 단계별로(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으로) 배울 수 있어요. 두 번째로는 가족이 함께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을 받아요. 부부 관계를 더 좋게 하는 교육,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부모 교육, 아이의 학교 공부와 마음 건강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세 번째로는 상담(전문가와 이야기해서 고민을 해결하는 것)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일자리를 찾기 위한 교육도 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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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운영지원

•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 공부, 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국가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한부모가정(엄마 또는 아빠 혼자인 가정), 조손가정(할아버지할머니가 키우는 가정) 등이 우선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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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시간까지(하루에 4시간 이상) 안전한 곳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학습을 지원해줘요. 수학, 국어, 영어 같은 교과목을 선생님이 차근차근 봐줍니다. 그 외에도 과학실험, 만들기, 음악, 미술, 스포츠 같은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많이 할 수 있어요.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밥도 먹을 수 있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으면 상담선생님과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부모님을 위한 교육도 제공하고, 방학 때 특별 캠프도 진행해요. 무엇보다 집에 혼자 있는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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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 다문화가족, 탈북,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심리상담, 진로 설계, 한국문화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레인보우스쿨(12개 지점)과 다가감(65개 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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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정말 많아요! 먼저 레인보우스쿨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생활에 처음 적응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어, 한국문화, 학교생활 적응법 등을 가르쳐줘요. 전국 12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에요. 또한 전문 상담사가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돌봐주고(심리정서상담), 앞으로의 꿈과 진로를 함께 생각하는 진로진학 상담, 혹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의 위기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심리검사(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도 무료랍니다. 마지막으로 다가감 프로그램은 일반 학생들이 다문화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65개 기관 100개 학급에서 1,000시간 이상 운영되고 있어요. 단, 상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는 식비 등 일부 비용을 본인이 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성평등가족부 학교밖청소년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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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 외국에서 온 엄마, 아빠와 그 자녀들이 한국말과 육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방문해서 무료 또는 저렴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 한국말 배우기, 부모교육, 자녀생활교육 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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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도사가 직접 집으로 방문해서 세 가지 서비스를 제공해요. 첫째, 한국말 교육은 결혼이민자가 한국 생활에 필요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도사와 함께 공부합니다. 둘째, 부모교육은 자녀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데, 아기 시기, 유아 시기, 초등학생 시기마다 각 1회씩 받을 수 있어요. 셋째, 자녀생활 교육은 만 3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하고 또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어요. 특히 도서벽지에 사는 분, 기초수급자,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정은 완전히 무료입니다. 다만 한국말 배우기, 부모교육, 자녀생활 교육을 동시에 받을 수는 없으니 필요한 것 하나를 선택해서 신청하면 돼요. 또한 다른 기관에서 같은 내용의 교육을 받고 있다면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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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아기를 낳은 엄마와 신생아를 위해 전문가가 집에 방문해서 도와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이 적거나 아이를 여러 명 낳은 가정이면 무료로 10~25일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형편에 따라 더 길게 받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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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사라는 전문가가 집에 와서 엄마와 아기를 돌봐줍니다. 엄마가 받는 도움은 가슴 관리(마사지 제외), 산후 체조, 몸을 회복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는 목욕시켜주고, 젖 먹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기 건강을 살펴봐줍니다. 서비스 기간은 아기 상황에 따라 달라요. 첫 번째 아기를 낳으면 10일간, 둘째 아기는 15일간, 셋째 이상이면 15일간 받을 수 있어요. 쌍둥이를 낳으면 15일, 세 쌍둥이 이상을 낳으면 25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중증 장애가 있으면 더 받을 수 있어요. 원하면 표준 기간에서 5일을 줄이거나 5일을 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첫째 아기라도 10일 대신 15일을 받거나, 5일로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집 청소, 세탁물 관리, 엄마 밥 준비 같은 생활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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