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대상자학습보조비지급
국가유공자 등 보훈 대상자의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면, 매달 학습보조비를 지원해줘요. 부모님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것에 대한 감사로, 자녀 교육을 국가가 함께 돕는 제도예요.
장학금, 교육비, 방과후 돌봄, 평생교육 등 교육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59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국가장학금은 매년 2월·8월 공지가 나와요. 미리 한국장학재단 앱 알림을 켜두세요.
국가유공자 등 보훈 대상자의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면, 매달 학습보조비를 지원해줘요. 부모님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것에 대한 감사로, 자녀 교육을 국가가 함께 돕는 제도예요.
대학교에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덕분에 장애 대학생은 학교에서 점자 자료, 수어 통역, 시험 편의, 이동 지원 등 다양한 학습 편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어도 대학 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학교가 도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졸업 후 농림축산식품 분야에서 창업하거나 취업하려는 대학(교) 3학년 이상 학생에게 해당 학기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50만원을 합산하여 최대 4회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실직이나 장기 실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전문 심리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켜 드리는 사업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중심으로 고용센터에서 운영합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중장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점은행제, 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록 교육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대학 다닐 때 학자금을 빌려쓰고, 졸업 후 소득이 일정 수준 이상이 될 때만 갚는 학자금 대출이에요. 재학 중에는 이자가 없고, 취업이 안 되거나 소득이 낮은 기간에는 강제 상환이 없어요. 형편이 어려운 학생도 학비 걱정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가 취업을 위해 공무원 시험, 자격증, 어학 시험 준비 학원·강의를 들으면 수강료의 70%를 정부가 돌려줘요. 유공자 본인은 최대 300만원, 유가족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전국 6개 국립특수학교와 국립대학 부설 40개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이 교내 학습 보조, 이동 보조, 방과후 교육 서비스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특수교육지원인력(보조 선생님),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경비가 지원되어 장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합니다.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 후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수업(음악·체육·컴퓨터·영어 등)을 돈 없이 들을 수 있도록 수강비를 지원해줘요.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도 학교 안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가정학습에 필요한 PC 1대를 현물로 지원하고, 월 인터넷 통신비(17,600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가정의 초5~고3 학생에게 매월 15~45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대학 진학까지 교육의 끈을 이어주는 사업입니다. 성적보다 잠재력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학교장 추천을 통해 신청합니다.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자녀 지원,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230여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가 1:1 또는 소그룹으로 학습 지도와 진로·생활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만 40세 이상의 경력자나 전문가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멘토링, 교육,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장년만을 위한 창업 거점 센터를 통해 은퇴 후 새 출발을 지원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7~18세)에게 교재구입·독서실·학습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교육활동비를 매년 지원하는 제도예요.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A. 1학기는 전년 11~12월, 2학기는 5~6월에 신청해요. 한국장학재단(kstudy.com) 앱에서 알림을 켜두면 편리해요.
A. 어학·컴퓨터·직업훈련·취미 등 다양한 교육에 사용 가능해요. 평생교육 바우처 포털(lllcard.kr)에서 기관을 찾아보세요.
A.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만 받을 수 있어요. 부교재비와 학용품비를 현금으로 지원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