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
다문화가정 자녀(만 12세 이하)의 언어 발달 수준을 전문가가 평가하고, 언어 교육이 필요한 경우 어휘·구문·독해 등 언어발달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상담과 언어발달 지원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장학금, 교육비, 방과후 돌봄, 평생교육 등 교육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1개의 지원정책
다문화가정 자녀(만 12세 이하)의 언어 발달 수준을 전문가가 평가하고, 언어 교육이 필요한 경우 어휘·구문·독해 등 언어발달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부모를 위한 상담과 언어발달 지원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7~18세)에게 교재구입·독서실·학습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교육활동비를 매년 지원하는 제도예요.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북한을 탈출하거나 제3국에서 출생한 탈북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특성화학교, 방과후 공부방, 장학금, 화상영어, 학습지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나라에서 학비를 대신 내줘요. 부모님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 국공립 유치원 아이: 매달 10만원 지원 (사립보다 실비가 낮아 거의 무상) • 사립 유치원 아이: 매달 28만원 지원 • 방과후 과정까지 다닌다면 추가로 5~7만원 더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정 아이는 사립 유치원 실비 전액 추가 지원 (최대 월 20만원) 이 제도는 '누리과정'이라고도 불러요. 유치원비 걱정 없이 3~5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하는 제도예요. 어린이집 보육료와는 별개이므로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온 초·중등학교 탈북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학교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 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가 1:1 또는 소그룹으로 학습 지도와 진로·생활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돌봄이 어려운 취약계층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청소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급식·학습 지원·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예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다문화·장애·맞벌이 가정 등이 우선 대상이에요 • 가까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전국 약 350개소)에 신청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