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지원사업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자녀 지원,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230여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장학금, 교육비, 방과후 돌봄, 평생교육 등 교육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13개의 지원정책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자녀 지원,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230여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중장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점은행제, 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록 교육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직이나 장기 실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전문 심리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켜 드리는 사업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중심으로 고용센터에서 운영합니다.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직업 적응력을 키울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직업적응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는 동안 매월 13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여 일반 취업 또는 지원고용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가 취업을 위해 공무원 시험, 자격증, 어학 시험 준비 학원·강의를 들으면 수강료의 70%를 정부가 돌려줘요. 유공자 본인은 최대 300만원, 유가족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전국 6개 국립특수학교와 국립대학 부설 40개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이 교내 학습 보조, 이동 보조, 방과후 교육 서비스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특수교육지원인력(보조 선생님),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경비가 지원되어 장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정의 6세 이상 자녀에게 과학교구·과학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10만원 온라인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발급 후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며, 학령기 학생과 그 부모를 우선 선정합니다.
만 40세 이상의 경력자나 전문가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멘토링, 교육,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장년만을 위한 창업 거점 센터를 통해 은퇴 후 새 출발을 지원합니다.
장애인이 직업훈련을 받는 동안 생활비 걱정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훈련참여수당·교통비·식비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공단이 지원하는 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장애인에게 월 최대 약 316,000원~400,000원의 수당을 지원합니다.
시각·청각·지체·지적·자폐성 등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정부가 장애 유형별 특수교육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용 온라인 사이트를 무료로 운영하는 서비스예요.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스마트폰 활용법, 인터넷 사용법, ICT 신기술 등 수준별 정보화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장애인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정보 서비스를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