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근로자 보험급여
일하다가 다치거나 병에 걸린 근로자(또는 사망 시 그 유족)에게 치료비, 생활비, 장해 보상, 간병비 등을 지원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 급여입니다. 업무 중 발생한 재해라면 정규직·비정규직·일용직 관계없이 모두 적용되며, 사업주가 거부해도 근로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경감,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등 건강·의료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94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재난적 의료비는 입원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해요. 퇴원 후 빨리 신청하세요.
일하다가 다치거나 병에 걸린 근로자(또는 사망 시 그 유족)에게 치료비, 생활비, 장해 보상, 간병비 등을 지원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 급여입니다. 업무 중 발생한 재해라면 정규직·비정규직·일용직 관계없이 모두 적용되며, 사업주가 거부해도 근로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전화(1388)로 전문 상담사와 무료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일상적인 고민부터 가출, 학업 중단, 인터넷 중독, 위기 상황까지 다양한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중 일정 조건에 해당하면 외래 진료를 받을 때 본인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되는 제도입니다. 18세 미만 아동, 등록 결핵·중증·희귀질환자, 임산부 등이 대표적인 혜택 대상이며, 비급여 항목은 제외됩니다.
신생아 때 받은 난청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된 경우 검사비와 확진비를 지원하고, 만 12세 미만의 청각장애 미등록 난청 아동에게 보청기(개당 최대 135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언어와 인지 발달에 훨씬 유리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급여 수급권자 가정의 6세 미만 영유아(생후 14일~71개월)가 생후 월령별로 정해진 시기에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이나 시설에서 학대를 당한 아이를 안전한 쉼터에서 즉시 보호하고, 숙식·심리치료·교육·의료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아이가 마음과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학대 신고 후 현장 조사를 통해 격리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아동이 입소합니다.
병원비가 무섭다면 이 제도를 꼭 알아두세요. 차상위계층이면서 중한 병에 걸렸거나, 18세 미만 자녀가 있거나, 6개월 이상 만성질환(당뇨·고혈압 포함)을 앓고 있다면 병원비 본인부담금을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여줍니다. 지역가입자라면 건강보험료까지 전액 나라에서 내줍니다.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생긴 본인부담 의료비를 통일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일반 질환 최대 300만원, 중증·희귀난치성 질환은 연 800만원, 장기이식은 생애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 1종 수급자가 병원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소액 본인부담금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매달 6,000원의 건강생활유지비를 자동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별도 신청 없이 1종 수급자 자격을 갖추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장애인 등록이나 장애 재판정을 받아야 하는 저소득 장애인이 진단서 발급비와 검사비를 내기 어려울 때 국가가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진단서 발급비 최대 4만원, 검사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장애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몸에 상처를 입은 국가유공자(전상군경, 공상군경 등)에게 신체 기능을 보완하는 보철구(의족, 의수, 보청기 등)를 국가가 지급합니다. 상이처에 필요한 보철구를 국가 승인 수가로 지원하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 방문 또는 탁송으로 전달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9~24세 청소년에게 전문 상담사(청소년동반자)가 직접 집이나 학교를 찾아와 심리·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소년이 먼저 찾아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도, 담당자가 먼저 다가가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며 필요한 서비스와 연결해줍니다.
요양등급을 받아 장기요양 서비스(재가·시설)를 이용 중인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에게 본인부담금의 40~80%를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국가보훈부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노후 돌봄 부담을 줄여드립니다.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경계선지능 아동(지능 IQ 70~85 수준, 지적장애 진단은 없지만 학습·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인지학습·사회성·정서·자립 분야의 전문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최대 50회기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바다와 어촌에서 일하는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에게 직업 특성상 잘 생기는 질환(근골격계, 피부질환 등)을 중심으로 특화된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검진 비용의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A. 입원비가 가구 연소득의 15%(중위소득 이하는 10%)를 초과하면 초과 금액의 50~80%를 지원해줘요. 연간 최대 3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A.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모두 2년마다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짝수연도 출생은 짝수해, 홀수연도 출생은 홀수해에 검진받아요.
A. 의료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주어지는 의료 지원으로, 본인 부담이 매우 적거나 없어요. 1종(무료)과 2종(소액 본인부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