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장애인 등록을 한 여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16주 이상 유산·사산한 경우 태아 1인당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고, 첫만남이용권·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74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에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순으로 한 번에 신청하세요.
장애인 등록을 한 여성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거나 임신 16주 이상 유산·사산한 경우 태아 1인당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 없고, 첫만남이용권·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바우처) 형태로 지원합니다. 미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회사가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직장어린이집이 설치되면 근로자는 직장 근처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출퇴근 부담이 크게 줄고, 일·육아 양립이 훨씬 편해집니다. 회사가 이 지원을 신청하면 시설비·인건비·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1인당 매월 100만원의 전문보호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보호 역량을 갖춘 위탁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매달 양육보조금을 드려요. 중증 장애 입양아동은 월 721,000원, 그 외 장애 입양아동은 월 634,000원을 18세까지 지원해요. 어렵지만 소중한 선택을 한 입양 가정을 국가가 응원해요.
5세~69세 등록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1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비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별도로 운영되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성매매 피해를 입은 만 20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긴급구조, 상담, 보호, 치료·회복, 자립·자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사업입니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만 2세 미만(0~24개월) 아기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해줘요. 기저귀는 월 최대 9만원, 조제분유는 월 최대 10만원이에요. 분유는 엄마가 모유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만 지원돼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면 교직원 인건비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이라면 조리원 인건비는 100%, 원장·영아반 교사는 80%, 유아반 교사는 30%를 국고에서 보조합니다. 교직원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여 안정적으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 직장에 다니는 근로자가 출산·육아휴직을 쓸 때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지급해 소득 공백을 채워드려요 • 출산전후휴가(90~120일) 동안 통상임금의 100% (월 최대 210만원), 육아휴직 1년 동안에는 통상임금의 80~100% (월 최대 250만원)를 받을 수 있어요 • 고용24(www.work.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1350)에서 신청해요
만 6세~18세 미만의 지적장애·자폐성 장애 청소년이 학교 수업이 끝난 방과후 시간에도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월 66시간의 활동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채워줍니다.
• 미혼·이혼 한부모가 출산 직후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서두르지 않고 양육 또는 입양을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갖도록, 산후 1~2주 동안 지원을 드려요 • 집에서 산후 도우미를 쓰거나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비용을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해요 • 출산 전 40일 ~ 출산 후 7일 이내에 가까운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미혼모 시설에 신청하면 돼요
매년 가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는 제도예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가 대상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둘 이상 낳거나 입양한 국민연금 가입자에게, 나중에 노령연금을 받을 때 자녀 수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최대 50개월 추가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받는 혜택이 아니라 미래 연금액이 늘어나는 제도입니다.
A. 아이 출생 후 출생신고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만 0세는 월 100만원, 만 1세는 월 50만원을 받아요.
A.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를 지원받아요. 어린이집 비이용 시 부모급여를 현금으로 받아요.
A.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돼요. 아동용품, 산후조리, 의료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1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