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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임신·출산부터 만 18세까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출산 후 꼭 신청하세요: 첫만남이용권 → 아동수당 → 부모급여 순서로 챙기시면 돼요!

아동·청소년 대상 정책 122건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치료재활센터 운영

• 마음이 힘들거나 학교생활이 어려운 9~18세 청소년이 전문가와 함께 치유받는 프로그램이에요 • 4주부터 11박 12일까지 다양한 기간의 캠프와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정되며, 중앙디딤센터(서울)와 대구디딤센터에서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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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받을 수 있는 치유 프로그램은 3가지예요. 먼저 '오름과정'은 4주 동안 주 1회씩 전문가를 만나서 마음 건강 상담을 받아요. '디딐과정'은 16주 동안 주 2회씩 더 깊은 상담과 활동을 하는 거고요. '힐링캠프'는 11박 12일 동안 숙박하면서 집중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받는데, 1년에 7번 열려요. 대구에서는 추가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과도하게 사용하는 것) 치유캠프도 있어요. 이건 7박 8일 동안 진행되고 1년에 5번 열려요.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전문 상담사와 의료진이 함께 도와줘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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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상담1388 전화상담

• 9살부터 24살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388번으로 무료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전화하면 학교 고민, 가출, 인터넷중독 등 모든 걱정을 상담받을 수 있어요 • 전화기만 있으면 되고 특별한 신청 절차가 없어서 지금 바로 전화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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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에 전화하면 전문 상담사(훈련받은 전문가)가 여러분의 고민을 듣고 도움을 주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이 상담은 완전히 무료(돈을 내지 않아)이고, 365일 매일 24시간(하루 종일, 밤낮 상관없이) 운영되기 때문에 언제든 필요할 때 전화할 수 있습니다. 상담사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들어주고,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방법을 찾아줘요. 학교 문제로 혼자라고 느껴질 때, 밤에 가출을 생각할 때, 학업을 포기하고 싶을 때, 게임만 하는 자신이 미울 때 등 어떤 상황이든 상담사와 대화하면서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 거예요. 비용도 전혀 들지 않아서 편하게 전화하셔도 됩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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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상담1388 온라인상담

• 9살부터 24살까지의 청소년과 부모님, 선생님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 • 인터넷으로 실시간 대화, 게시판 글쓰기, 심리검사 등 3가지 방법으로 상담해요 • 홈페이지(www.1388.go.kr)에 접속하기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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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1388은 완전히 무료예요. 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요! 서비스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실시간 웹채팅상담(인터넷으로 상담원과 실시간 대화)이고, 둘째는 게시판상담(글로 올린 고민에 전문가가 댓글로 답해주기)이에요. 셋째는 웹 심리검사(내 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가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요. 밤중에 고민이 생기면 밤에도 상담받을 수 있고, 학교가 없는 주말에도 이용 가능해요. 특별히 정해진 횟수 제한도 없어서 필요할 때마다 자주 이용해도 괜찮아요. 누가 상담했는지 비밀도 지켜져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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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운영지원

•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 공부, 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국가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한부모가정(엄마 또는 아빠 혼자인 가정), 조손가정(할아버지할머니가 키우는 가정) 등이 우선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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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시간까지(하루에 4시간 이상) 안전한 곳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학습을 지원해줘요. 수학, 국어, 영어 같은 교과목을 선생님이 차근차근 봐줍니다. 그 외에도 과학실험, 만들기, 음악, 미술, 스포츠 같은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많이 할 수 있어요.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밥도 먹을 수 있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으면 상담선생님과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부모님을 위한 교육도 제공하고, 방학 때 특별 캠프도 진행해요. 무엇보다 집에 혼자 있는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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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 다문화가족, 탈북,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심리상담, 진로 설계, 한국문화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레인보우스쿨(12개 지점)과 다가감(65개 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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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정말 많아요! 먼저 레인보우스쿨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생활에 처음 적응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어, 한국문화, 학교생활 적응법 등을 가르쳐줘요. 전국 12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에요. 또한 전문 상담사가 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돌봐주고(심리정서상담), 앞으로의 꿈과 진로를 함께 생각하는 진로진학 상담, 혹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의 위기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심리검사(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도 무료랍니다. 마지막으로 다가감 프로그램은 일반 학생들이 다문화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65개 기관 100개 학급에서 1,000시간 이상 운영되고 있어요. 단, 상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는 식비 등 일부 비용을 본인이 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성평등가족부 학교밖청소년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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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양육비 이행 원스톱 종합서비스

•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다른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줘요 • 상담, 합의, 법정 소송, 돈 받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가가 무료로 챙겨줘요 • 소득이나 재산이 많아도 적어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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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다른 부모(양육하지 않는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거예요. 처음에는 전문가와 함께 상담(전문가와 이야기하며 문제를 풀기)을 받고, 서로 합의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도와줘요. 만약 합의가 안 되면 법정 소송(법원에서 정하도록 하기)까지 도와드립니다. 양육비를 약속했지만 안 주는 경우에는 '채권추심(법적으로 돈을 받기 위해 절차를 밟는 것)'을 도와줘요. 또한 자녀가 성인(18세)이 될 때까지 계속 양육비를 받도록 '사후 이행 모니터링(약속한 대로 계속 주는지 확인하기)'도 해줘요. 한 번 신청하면 아이가 다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니, 정말 오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랍니다.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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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 통합지원

• 20세 미만 성매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와줘요 • 긴급 보호부터 상담, 치료, 자립까지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경찰, 검찰, 쉼터 등에서 발견된 청소년은 자동으로 연결되니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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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피해 청소년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정말 다양하고 포괄적이에요. 먼저 긴급 상황일 때 즉시 안전한 장소로 보호(긴급구조)받을 수 있어요.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게 가장 먼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에는 전문 상담사와 함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심리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요. 학교 복귀, 검정고시 준비, 직업 교육, 취업 지원 같은 자립 자활 프로그램도 제공돼요. 20세가 될 때까지 계속 지원해주니까, 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도와주는 거랍니다. 이 모든 지원은 국가가 비용을 내기 때문에 피해 청소년이나 가족이 돈을 내지 않아도 되어요. 전문가들이 맞춤형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추천해줄 거예요.

성평등가족부 폭력예방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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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시설 퇴소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지급

• 청소년쉼터나 자립지원관을 나간 지 5년 이내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50만원을 최장 5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 쉼터에서 최소 2년 이상 보호받았고, 마지막 6개월은 계속 있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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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정확히 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건 자취방 전세금을 내거나 월세를 내는 데, 또는 생활비나 교통비, 식비 등 필요한 곳에 자유롭게 쓸 수 있답니다. 이 지원은 최장 5년, 즉 최대 60개월 동안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총 3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쉼터를 나간 날부터 5년이 되는 날까지 신청할 수 있으니까, 조건만 맞으면 빨리 신청하실수록 더 오래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올해 처음 신청하면 5년을 받지만, 4년이 지나서 신청하면 1년만 받는 셈이거든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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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 외국에서 온 엄마, 아빠와 그 자녀들이 한국말과 육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방문해서 무료 또는 저렴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 한국말 배우기, 부모교육, 자녀생활교육 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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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도사가 직접 집으로 방문해서 세 가지 서비스를 제공해요. 첫째, 한국말 교육은 결혼이민자가 한국 생활에 필요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도사와 함께 공부합니다. 둘째, 부모교육은 자녀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데, 아기 시기, 유아 시기, 초등학생 시기마다 각 1회씩 받을 수 있어요. 셋째, 자녀생활 교육은 만 3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잘하고 또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어요. 특히 도서벽지에 사는 분, 기초수급자, 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정은 완전히 무료입니다. 다만 한국말 배우기, 부모교육, 자녀생활 교육을 동시에 받을 수는 없으니 필요한 것 하나를 선택해서 신청하면 돼요. 또한 다른 기관에서 같은 내용의 교육을 받고 있다면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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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의료급여(의료급여)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병원비를 나라에서 내주는 제도예요 •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행려환자(집이 없는 응급 환자분), 희귀병·중증질환자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병원 치료비, 약값, 검사비 등 의료비 대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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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를 받으시면 병원에 가실 때 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요. 나라에서 병원비, 약값, 검사비, 수술비 등 국민건강보험에서 내주는 의료비 기준에 따라 대부분을 지원해줍니다. 의료급여는 1종과 2종으로 나뉘는데, 1종은 일을 할 수 없으신 분들이고 2종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에요. 1종은 병원비 부담이 더 적고, 2종은 조금 더 자기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둘 다 건강보험이 없는 분들보다 훨씬 더 많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 지원은 계속해서 받을 수 있고, 취업하거나 형편이 좋아지면 자동으로 끝나게 돼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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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는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어르신과 임신부는 1회, 어린이는 1회(또는 처음 맞는 아이는 2회) 접종을 지원받아요 • 매년 정해진 시기에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무료로 맞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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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독감 예방접종 비용을 모두 무료로 지원해드려요. 어르신과 임신부는 1회(한 번)의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보통 1회 접종을 받는데, 생후 6개월부터 만 9세 미만 어린이 중에서 처음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아이들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2회(두 번) 접종을 받을 수 있어요. 정확한 접종 일정과 횟수는 매년 가을쯤 질병관리청에서 안내하니, 그때 확인하시면 돼요. 접종할 때 병원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접종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이미 독감 예방접종을 받으신 분들은 중복으로 받지 않으셔도 돼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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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지원

•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스스로 돈을 모을 때 나라에서 2배로 도와주는 통장이에요 • 아이가 5만원을 저축하면 나라에서 10만원을 더해주니까 매달 최대 15만원씩 모을 수 있어요 • 18세가 된 후 학교 등록금, 기술 배우기, 집 마련 등 미래를 위해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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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장의 가장 좋은 점은 아이가 저축한 돈을 정부가 2배로 늘려준다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아이가 매달 5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자동으로 10만원을 더해줘서 매달 총 15만원이 모여요. 이렇게 정부가 도와주는 돈은 매달 최대 10만원까지 가능하고, 아이가 직접 저축하는 돈은 매달 최대 50만원까지 할 수 있어요. 더 많이 모으고 싶으면 5만원을 저축한 후, 추가로 매달 45만원(1년에 540만원)까지 더 저축할 수도 있어요. 다만 5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는 정부의 매칭 도움이 없고 아이의 저축만 모아져요. 이 통장의 돈은 아이가 18세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데, 대학 등록금, 기술 배우는 비용, 취업 준비금, 집을 마련하는 데 쓸 수 있어요. 만약 24세까지 이런 용도로 쓸 일이 없으면, 24세가 되었을 때는 자유롭게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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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 만 5세부터 69세까지의 장애인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을 나라에서 내줘요 • 매달 최대 11만원씩, 1년 동안 꾸준히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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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1만원까지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수영장 강좌가 8만원이면 8만원을 받고, 테니스 강좌가 11만원이면 11만원을 받는 식이에요. 이 지원은 12개월 동안 계속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1년 동안 매달 11만원씩 신청하면, 총 132만원(11만원 × 12개월)까지 스포츠 강좌에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댄스, 수영, 요가, 배드민턴 같은 여러 종류의 스포츠 강좌에 사용할 수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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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아가와 엄마를 위한 무료 공익보험(우체국대한민국 엄마보험)

• 임신부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우체국에서 무료로 보험을 들어줘요 • 아기가 희귀질환(아주 드문 병)에 걸리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병에 걸리면 3만~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보험료는 국가에서 모두 내주고, 우체국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쉽게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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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험은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요. 첫째, 아기가 받는 보장으로, 태어난 후 10년 동안 보호받아요. 만약 아기가 희귀질환(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아주 드문 병)을 진단받으면 처음 한 번만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둘째, 엄마가 받는 보장이에요. 임신 중에 임신중독증(임신으로 인한 중독 증상)이 생기면 10만원, 임신고혈압(임신 중 높아진 혈압)이 생기면 5만원, 임신성당뇨병(임신 중에 생기는 당뇨)이 생기면 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것도 각각 한 번만 받을 수 있고, 보장은 분만(아기를 낳을 때)까지 유지돼요. 가장 좋은 점은 보험료를 국가(우체국)에서 100% 내줘서 임산부는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험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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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 우리 동네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 발달, 아동 심리 지원, 장애인 기구 렌탈 등 340가지) • 기본적으로 중위소득(가족 4명 기준 월 289만원) 140% 이하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바우처(이용권처럼 쓰는 카드)로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을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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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 받는 가장 큰 혜택은 바우처(이용권)를 받아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340여 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크게는 영유아 발달 지원(아기들의 발달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 발달 지원(어린이들의 감정을 건강하게 키워주는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아이들의 스트레스나 불안을 도와주는 상담),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휠체어·지팡이 같은 필요한 도구를 빌려주기), 정신건강 토탈케어(마음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자살 위험군 예방 서비스(위험한 상황을 미리 막기) 등이 있어요. 각각의 서비스마다 받을 수 있는 횟수, 기간, 금액이 다르니까 정확히는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복지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해요. 하지만 바우처를 받으면 서비스 이용 시 비용을 훨씬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필요에 맞춰서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한다는 거예요. 어떤 지역은 영유아 발달을 많이 지원하고, 어떤 지역은 청소년 심리 지원을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지역마다 다르게 만들어진 약 340여 개의 서비스 중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는 거랍니다.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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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과학문화 바우처 지원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와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 바로 위 소득 수준)의 아이들이 대상이에요 • 과학관·박물관·과학책·과학강좌 등을 이용할 때 쓸 수 있는 5만원 포인트를 받아요 • 포인트는 받은 날부터 3개월 동안만 사용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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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한 번에 5만원을 포인트로 드려요. 이 5만원은 과학관·박물관 입장, 과학책 구매, 과학강연·캠프 참가, 과학 DIY 키트 구매 등 다양한 과학문화 활동에 쓸 수 있답니다. 과학연극이나 뮤지컬, 특별전시회 같은 공연과 전시도 이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게 있어요. 포인트를 받은 날부터 정확히 3개월 동안만 써야 합니다. 3개월이 지나면 남은 포인트는 모두 없어져서 못 쓰게 되니까 꼭 잊지 말고 3개월 안에 다 써야 해요. 예산이 남으면 다음해에 신청할 때 불리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문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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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 마음이 힘들거나 정신건강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무료로 방문할 수 있어요 • 상담, 검사, 치료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저소득층 아이들은 검사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당신이 사는 지역마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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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전문가와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심리 검사, 정신건강 관련 검사 같은 진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계속 관리해주는 사례관리(개인별 맞춤형 도움) 서비스도 있어요. 모든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거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은 정신건강 문제를 확진하기 위한 검사비용을 국가 예산으로 보조받을 수 있어요. 이는 돈이 부족해서 정신건강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신이 사는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가기만 하면 이런 서비스들을 모두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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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수업료면제)

•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자녀·배우자는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수업료를 내지 않아요 • 이미 낸 수업료는 돈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외국학교 학비도 일부 도와줘요 • 보훈지청(국가유공자를 관리하는 기관)에 증명서를 신청하고 학교에 제출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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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를 완전히 내지 않아도 되는 게 가장 큰 혜택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평생교육시설(일반인들을 위한 교육 기관) 등 여러 교육기관의 수업료(학교를 다니기 위해 내야 하는 돈)가 면제돼요. 수업료 외에 다른 비용(입학금 등)은 포함되지 않으니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만약 대상자로 등록되기 전에 이미 수업료를 냈다면, 그 돈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등록이 된 후에 관할 보훈지청에 「수업료 등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국가에서 그 비용을 보전(돈으로 돌려줌)해줘요. 또한 해외의 학교나 국내에 있는 외국인학교(국제학교)에 다니는 대상자라면, 학비를 일부 받을 수 있어요. 고등학교는 국내 일반고등학교의 평균 수업료 정도, 대학교는 국내 사립대학교의 평균 수업료 정도를 기준으로 보조해줘요.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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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학습보조비지급

•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자녀나 배우자가 학교에 다닐 때 책·필기구 등 공부하는 데 필요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 중학생 12만 4천원부터 대학생 23만 6천원까지, 학교 종류에 따라 매학기마다 받을 수 있어요 • 국가보훈부에서 여러분이 해당하는지 확인하면 자동으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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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단계마다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요. 중학생은 한 학기에 12만 4천원, 일반 고등학생은 14만 4천원, 실업계 고등학생(기술을 배우는 학교)은 18만 6천원을 받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23만 6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학용품, 교재, 참고서 등 공부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사는 데 쓸 수 있어요. 특수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더 많이 받아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단계에서는 한 학기에 53만 4천원,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71만 8천원을 받습니다. 받을 수 있는 기간도 정해져 있는데, 중학교는 최대 6학기(3년), 고등학교는 최대 6학기(3년), 대학교는 학제에 따라 다르지만 2년제는 4학기, 4년제는 8학기, 6년제는 12학기까지 받을 수 있어요.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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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아가족양육지원

• 만 18세 미만의 심한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1년에 1,080시간(월 160시간)까지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을 지원해 줘요 • 소득이 기준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 120% 이하면 무료로, 초과하면 40%만 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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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을 받으면 전문 돌봄이를 통해 1년에 1,080시간까지 아이를 돌봐줄 수 있어요. 이를 매달로 나누면 약 160시간(하루 5시간 정도, 32일 분량)을 매달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돌봄이가 와서 아이를 봐주는 동안 부모님은 쉴 수 있고, 필요한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져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정(4인 가족 월 소득 577만원 이하)이면 모든 비용을 정부가 부담해서 완전히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소득이 이보다 더 많으면 이용료의 40%만 직접 내고 나머지는 정부가 내줍니다. 1,080시간을 초과해서 더 필요하면 추가 비용을 전액 내고 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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