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2026년 대상별 안내

어르신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받을 수 있는 연금, 돌봄, 의료, 일자리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어르신 신청 팁: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우시면 복지관이나 노인회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대리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어르신 (65세+) 대상 정책 105건

건강·의료 지원 🆕 NEW 상시 신청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 정신질환(조현병, 우울증 등)으로 치료받는 분들의 병원비를 나라에서 도와줘요 • 매년 최대 450만원까지 진찰료, 입원료,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지 5년 이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정신질환 치료에 필요한 비용들을 나라에서 직접 도와줄 거예요. 병원 진찰료(병원 가서 의사 선생님 만나는 비용), 입원료(병원에서 묵는 비용), 식대(병원 밥값), 약값, 주사비, 수술비, 정신치료비(상담 비용), 검사비, 영상진단료(CT, MRI 같은 검사비) 등이 모두 포함돼요. 1년에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니까, 자신이 부담해야 할 병원비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응급으로 정신응급의료센터(정신과 응급실)에 가신 경우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따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자세히 보기
청년 지원 🆕 NEW 상시 신청

웹정보접근성제고

•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쉽게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쓸 수 있도록 만드는 정책이에요 • 회사와 기관들이 웹사이트와 앱을 개선할 때 필요한 기술지원과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누구나 차별 없이 인터넷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예요

💰

이 정책은 돈을 받는 게 아니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도움이 있어요. 첫째, 웹사이트나 앱이 장애인 친화적인지 검사해주고 어떻게 개선할지 알려주는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전문가들이 기술 문제에 대해 온라인으로 무료 상담해주는 '온라인 기술자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셋째, 웹 접근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무료 교육과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어요. 직원들을 위한 방문 교육도 받을 수 있고, 최신 기술 동향을 배우는 세미나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의 접근성을 인증받을 수 있는 '품질인증 심사'도 진행되고 있어서, 인증을 받으면 회사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2026년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수정 공고

•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새로 고용하려는 중소기업을 찾고 있어요 • 어르신을 인턴으로 채용하면 최대 55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 이메일이나 전화로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

💰

기업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채용하면 여러 단계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어르신이 회사에 들어온 첫 3개월 동안 한 명당 최대 40만원씩(총 120만원) 월급을 보조해줘요. 이건 어르신이 새로운 일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그 다음 어르신이 인턴 기간을 마치고 6개월 이상 계속 일하기로 약속하면, 다시 3개월간 한 명당 최대 50만원씩(총 150만원)을 더 줄 수 있어요. 그리고 어르신이 3년 동안 계속 일하면 추가로 280만원을 지원해줘요. 결국 한 명의 어르신을 오래 고용하면 최대 55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보건복지부

자세히 보기
기업·소상공인 지원

2026년 시니어 과학기술인 단기연구원 지원사업 공고

• 60세 이상의 경험 많은 과학자·기술자분들이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어요 • 중소기업은 경험 많은 전문가를 채용해서 기술 수준을 높일 수 있어요 •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하면 돼요

💰

이 프로그램에 선정된 중소기업에 채용된 60세 이상의 과학·기술인분들은 일정 기간 동안 월급을 받으면서 일할 수 있어요. 구체적인 급여 금액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지만, 어르신의 경력과 역할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사업의 장점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서 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새로운 회사에서 처음부터 배울 필요 없이,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바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도 경험 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기술 수준을 높이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거죠. 정확한 급여 수준, 근무 기간, 근무 조건 등은 선정된 회사와 어르신이 직접 상담해서 정하게 돼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서울특별시

[서울] 2026년 시니어 인턴십(인건비 지원형ㆍ경상비 지원형) 기업 모집 공고

• 만 50세 이상 어르신을 고용하려는 서울의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기업이 어르신 급여와 일하는 데 필요한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온라인이나 이메일로 간단하게 신청하면 돼요

💰

이 정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첫 번째는 '인건비 지원형'인데, 이것은 기업이 어르신에게 주는 급여 일부를 서울시에서 대신 내주는 거예요. 두 번째는 '경상비 지원형'으로, 어르신이 일할 때 필요한 교육비, 장비비, 재료비 같은 것들을 지원해줘요. 구체적인 지원 금액이나 기간은 기업의 상황과 채용하는 어르신의 수에 따라 달라져요. 신청할 때 온라인이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려줄 거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만큼 맞춤형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서울특별시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경기도

[경기] 2026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모집 공고

• 경기도에서 일자리를 찾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를 위한 채용 프로그램이에요 • 중소기업(직원이 적은 회사)에서 일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 스마트폰 '잡아바' 앱으로 집에서 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요

💰

경기도의 '라이트잡' 프로그램을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일자리를 소개받을 수 있어요. 이 일자리들은 체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업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할 때는 회사에서 정해진 급여(얼마를 받을지는 회사마다 다름)를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요. 또한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일자리라서 구직(일 찾기)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일자리뿐만 아니라 맞춤형 상담이나 취업 교육 같은 추가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사회에 나가시는 분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시작할 수 있어요.

경기도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2026년 현장실습훈련(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공고

• 작은 회사(중소기업)들이 어르신들을 직원으로 채용해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에요 • 현장실습훈련(실제 회사에서 배우면서 일하는 교육)에 참여할 어르신들을 찾는 회사를 모집하고 있어요 • 네이버폼으로 간단하게 온라인 신청하면 돼요

💰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사들은 정부 지원을 받으면서 어르신들을 현장실습훈련(실제 회사에서 배우며 일하는 교육)에 참여하게 할 수 있어요. 회사가 어르신을 채용할 때 정부에서 교육비용이나 인건비 일부를 도와주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회사에서 일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새로운 기술이나 업무를 배울 기회를 얻게 됩니다. 또한 일자리 활동을 하면서 소득도 얻을 수 있어서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건복지부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2026년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 공고(지에스씨넷)

• 55세 이상 어르신들이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현장실습 기회예요 • 회사는 어르신 인건비를 지원받고, 어르신은 실무 경험과 급여를 얻을 수 있어요 • 2026년 참가 신청은 온라인이나 지역 전담팀에 전화로 하시면 돼요

💰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어르신은 직접 일을 배우면서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중소기업은 정부에서 어르신의 인건비(급여)를 일부 지원받으므로 새로운 일손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어르신은 실제 회사에서 필요한 업무를 배우면서 일할 수 있고, 경력이나 경험을 추가할 수 있어요. 회사 입장에서는 경험 많은 어르신의 노력을 활용하면서 정부 지원을 받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고용노동부

자세히 보기
기업·소상공인 지원

2026년 고령자친화기업(노인 채용기업, 노인친화기업ㆍ기관) 모집 공고

•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많이 채용하려는 중소기업(직원 300명 미만인 회사)을 모집하고 있어요 • 어르신 친화 기업으로 지정되면 정부 지원금과 컨설팅(경영 조언)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2026년에 참여할 기업을 지금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어요

💰

고령자친화기업(노인 채용을 잘하는 회사)으로 지정되면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전문가가 여러분 회사를 방문해서 어르신 채용 계획, 일자리 만드는 방법, 어르신 친화적인 업무 환경 만드는 방법 등을 무료로 상담해줍니다(컨설팅). 또한 정부에서 인정한 '고령자친화기업' 또는 '노인친화기관'이라는 인증을 받게 되어요. 이 인증이 있으면 고객들의 신뢰가 높아지고, 앞으로 정부 사업에 참여할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어르신 고용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 기술 지원 등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어요. 이 지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구체적인 지원금 규모나 기간은 공모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보건복지부

자세히 보기
청년 지원

2026년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시니어 인턴십) 기업모집 공고

•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중소기업에서 일하면서 월급을 받는 프로그램이에요 • 기업들이 어르신 직원을 채용할 때 정부가 훈련비와 급여를 지원해줘요 • 2026년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지금 모집 중이에요

💰

선정된 중소기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직원들을 고용할 때 여러 가지 지원을 받아요. 정부가 직원들의 현장실습(실제 일을 배우는 훈련) 비용을 내주고, 어르신 급여의 일부도 정부에서 지원해줍니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어르신들도 실제 일을 배우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으니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금액과 훈련 기간은 선정 후 개별 기업과 협의해서 정하게 돼요. 정부 지원이 얼마나 되는지는 신청할 때 공고된 조건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보건복지부

자세히 보기
기업·소상공인 지원

2026년 고령친화식품 사용성평가 참여기업 모집 공고

• 작은 식품회사가 어르신들 먹기 좋은 식품을 만들었을 때 정부에서 검사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회사 제품이 정말 안전하고 좋은지 전문가들이 평가해줘요 • 이메일로 신청하고 수수료를 내면 평가를 받을 수 있어요

💰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정부에서 음식 안전을 관리하는 곳)에서 직접 당신의 제품이 얼마나 좋은지, 안전한지 전문적으로 검사해줘요. 마치 유명한 전문가 선생님이 당신 제품을 꼼꼼히 살펴봐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평가를 받으면 '정부에서 검증한 제품'이라는 신뢰도가 생겨서, 나중에 판매할 때 고객들이 더 안심하고 사갈 수 있어요. 특히 어르신 고객들이 "이 제품은 정부에서 검사해봤대"라고 하면 훨씬 믿음이 가죠. 수수료를 내야 하지만, 정확한 금액과 평가 기간은 공고문에 나와있으니 그것을 확인하고 신청하시면 돼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2026년 시니어 취업지원(취업알선형) 참여기업 모집 공고

•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어르신들을 고용하고 싶은 중소기업(작은 회사)들이 지금 신청을 받고 있어요 • 온라인, 전화, 이메일 3가지 방법으로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

💰

이 정책에 참여하는 회사들은 어르신 직원을 채용할 때 정부에서 특별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취업알선 서비스(일자리 중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직원을 찾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교육이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줘요. 이렇게 하면 회사에서도 더 준비된 직원을 고용할 수 있고, 어르신들도 자신감 있게 일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 참여 기업들은 이 사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인력을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회사로도 인정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경상남도

[경남] 양산시 2026년 신중년고용지원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공고

• 양산시에 있는 중소기업(직원이 적은 회사)이 신중년(50대~60대) 직원을 고용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 2026년에 이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어요 • 양산시청에 방문,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돼요

💰

구체적인 지원금액(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과 지원 기간(언제부터 언제까지 받는지)은 양산시청에서 공개한 상세한 공고문에 나와있어요. 공고문을 꼭 확인하셔야 정확한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중년고용지원금 사업은 회사가 신중년 분을 고용했을 때 급여의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지원받는 기간 동안 계속해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양산시청 공고문을 읽어보세요.

경상남도

자세히 보기
고용·취업 지원

2026년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공고

• 작은 회사들이 어르신들을 일자리로 초대하면 정부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일하면서 배우고 소득도 얻을 수 있어요 • 2026년에 참여할 회사들을 지금 모집하고 있으니 신청하면 돼요

💰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사들은 어르신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정부에서 지원받아요. 정확한 지원금액은 어르신의 근무 기간과 급여 수준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월급의 일정 부분(50~80% 정도)을 정부가 도와줄 수 있어요. 회사는 최대 3개월 이상 6개월 정도 어르신을 현장에서 교육하고 실제 업무를 시키면서, 동시에 그 비용의 많은 부분을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회사도 인력 비용을 줄이고, 어르신들도 일자리를 얻어 소득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보건복지부

자세히 보기
기업·소상공인 지원
대전광역시

[대전] 소상공인 경영위기극복 특례보증 지원 공고

• 대전에서 장사하는 소상공인이 어려울 때 은행 빌린 돈을 보장해주는 제도예요 • 온라인이나 앱으로 쉽게 신청할 수 있고, 70세 이상이면 은행에 직접 가서 신청해도 돼요 • 대전광역시 내 은행들과 카카오뱅크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

이 제도를 이용하면 은행에서 더 쉽게 돈을 빌릴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정부가 보증을 서주기(빌린 돈을 못 갚을 때 정부가 대신 갚기로 약속하기) 때문에 은행이 위험을 덜 느끼거든요. 구체적인 대출 금액, 이자율, 갚는 기간 등은 은행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신청할 때 은행에서 자세히 물어보시면 좋아요. 중요한 건 이 보증을 받으면 일반적으로 더 낮은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전광역시

자세히 보기
기업·소상공인 지원
대전광역시

[대전] 서구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공고

• 대전시 서구에서 자기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작은 사업을 하는 분)분들을 위해 경영안정자금(사업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주는 돈)을 지원해요 • 스마트폰 앱이나 은행 방문으로 쉽게 신청할 수 있고, 70세 이상 어르신은 대면으로도 신청 가능해요 • 이 자금으로 월급, 임차료, 운영비 등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할 수 있어요

💰

경영안정자금(사업을 계속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으로 매달 직원 월급을 주거나, 가게 임차료(월세)를 낼 수 있고, 장비 구입이나 물품 구매 같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쓸 수 있어요. 정확한 지원 금액과 지원 기간은 정책 공고에 아직 상세히 나와있지 않으니, 신청할 때 담당자에게 물어보시거나 공식 공고문을 확인하시면 돼요. 보통 이런 지원금은 수천만원대에서 수억원대까지 규모가 다양하답니다.

대전광역시

자세히 보기
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진폐근로자보호

• 광산에서 분진이 많은 일을 하다가 진폐증(폐병)에 걸린 근로자와 그 가족을 지원해요 • 장해 정도에 따라 월급의 215일~1,040일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 건강검진비, 자녀 학비, 검진 수당까지 여러 가지로 도와줘요

💰

진폐위로금(병으로 인한 도움금)은 장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가장 가벼운 경우 월급의 215일분부터 가장 심한 경우 월급의 1,040일분(약 3년치)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이 300만원이라면, 가장 심한 경우 약 9,360만원을 받게 되는 거예요. 건강검진은 완전히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정밀검진(더 정밀한 검사)을 받으면 입원 1일당 5만원의 검진 수당을 최대 3일(최대 15만원)까지 받아요. 병원을 오가는 교통비도 실제로 쓴 만큼 받을 수 있답니다. 자녀 학비 지원도 받을 수 있는데, 중학교와 고등학교 자녀의 등록금과 수업료를 지원해줘요. 이렇게 여러 방면에서 근로자와 그 가족을 돌봐주는 정책입니다.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자세히 보기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보험급여(건강보험 장애인보조기기)

• 장애인 등록증이 있는 분이면 휠체어, 보청기 같은 보조기기 구입비의 90%를 건강보험에서 내줘요 • 구입 전에 미리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서 승인을 받아야 해요 • 기준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그 범위 안에서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건강보험공단에서 구입 금액의 90%를 내줍니다. 즉, 10%만 본인이 내면 돼요. 예를 들어 전동휠체어가 200만원이라면, 건강보험에서 180만원을 주고 당신은 20만원만 내면 되는 거예요. 다만 각 기기마다 '기준금액'이라는 최대 한도가 정해져 있어요. 보청기, 전동휠체어, 의료용 스쿠터, 자세를 편하게 해주는 기구들은 특히 엄격해서, 정부가 정한 금액, 당신이 구입할 금액, 기준금액 중에 제일 낮은 금액의 90%만 줍니다. 예를 들어 기준금액이 150만원인 보청기를 200만원에 샀다면, 150만원의 90%인 135만원을 받는 거죠. 같은 보조기기는 정해진 기간이 지나야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이 기간을 '내구연한'이라고 하는데, 기기마다 다릅니다. 휠체어는 5년, 보청기는 5년 이렇게 정해져 있다는 뜻이에요.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자세히 보기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위탁병원진료

• 나라를 위해 몸을 다친 국가유공자분들이 보훈병원 대신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 진료비를 나라에서 전액 또는 일부를 내줘요 • 신체를 다친 분은 무료, 다치지 않은 분은 일부만 지원받아요

💰

가까운 보훈병원(국가유공자를 위한 병원)에 가기 어려운 국가유공자분들이 동네 병원이나 큰 병원 같은 위탁병원(정해진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신체를 다친 국가유공자분들은 진료비를 거의 내지 않거나 전혀 내지 않을 수 있어요. 신체를 다치지 않으셨지만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으신 분들(무공수훈자, 참전유공자)과 그 배우자, 유족분들은 진료비의 일부를 할인받을 수 있어요. 정확한 지원액은 각자의 상황과 병원에 따라 다르니, 방문하실 때 병원이나 국가보훈부에 문의하시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재활과

자세히 보기
보훈·국가유공 지원 상시 신청

독립유공자 (손)자녀 생활지원금

• 독립유공자(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신 분)의 자녀와 손자녀 중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받을 수 있어요 • 소득 상황에 따라 월 34만 5천원 또는 47만 8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족 중 여러 명이 해당되면 두 번째 사람부터는 월 10만원씩 추가로 받아요

💰

지원받는 금액은 현재의 생활 형편에 따라 달라져요. 가장 어려운 상황인 기초수급자(생계, 의료)나 생활조정수당 수급자라면 매달 47만 8천원을 받게 됩니다. 기초수급자(주거, 교육) 또는 차상위계층, 그리고 중위소득 70% 이하인 분,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65세 이상)이라면 매달 34만 5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같은 가족 중에 여러 명이 이 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면, 첫 번째 사람은 위의 금액을 받고, 두 번째 사람부터는 한 명당 매달 1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와 누나가 함께 받는 경우, 어머니는 34만 5천원 또는 47만 8천원을 받고 누나는 10만원을 추가로 받는 식입니다.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