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등급 판정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몸 씻기·식사·청소를 도와줘요. 요양원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생활하면서 받는 지원이라 '재가급여'라고 해요. 비용의 85~100%를 건강보험에서 부담해줘요.
집으로 찾아오는 서비스 종류는 다음과 같아요. ① 방문요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요양보호사가 집에 와서 몸 씻기, 식사 준비, 외출 동행, 청소 등을 도와줘요. ② 방문목욕 이동 목욕 차량이 집으로 와서 목욕을 도와줘요. ③ 방문간호 간호사·간호조무사가 집에 와서 투약 확인, 상처 처치, 건강 상태 체크를 해줘요. ④ 주·야간보호 (데이케어) 낮 시간에 시설로 가서 서비스 받고 저녁에 귀가. 혼자 집에 오래 두기 불안한 경우 유용. ⑤ 단기보호 보호자가 여행이나 입원 등으로 자리를 비울 때, 시설에서 단기 보호 본인 부담금: 비용의 15% (의료급여 수급자는 더 낮거나 없음)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