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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어르신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받을 수 있는 연금, 돌봄, 의료, 일자리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어르신 신청 팁: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우시면 복지관이나 노인회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대리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어르신 (65세+) 대상 정책 95건

돌봄서비스 상시 신청

재가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등급 판정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와 몸 씻기·식사·청소를 도와줘요. 요양원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생활하면서 받는 지원이라 '재가급여'라고 해요. 비용의 85~100%를 건강보험에서 부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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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찾아오는 서비스 종류는 다음과 같아요. ① 방문요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요양보호사가 집에 와서 몸 씻기, 식사 준비, 외출 동행, 청소 등을 도와줘요. ② 방문목욕 이동 목욕 차량이 집으로 와서 목욕을 도와줘요. ③ 방문간호 간호사·간호조무사가 집에 와서 투약 확인, 상처 처치, 건강 상태 체크를 해줘요. ④ 주·야간보호 (데이케어) 낮 시간에 시설로 가서 서비스 받고 저녁에 귀가. 혼자 집에 오래 두기 불안한 경우 유용. ⑤ 단기보호 보호자가 여행이나 입원 등으로 자리를 비울 때, 시설에서 단기 보호 본인 부담금: 비용의 15% (의료급여 수급자는 더 낮거나 없음)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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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돌봄 상시 신청

시설급여

치매·중풍·파킨슨 등으로 일상생활이 혼자 어려운 어르신이 노인요양시설이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장기 입소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비용의 80%는 장기요양보험에서 내 주고, 본인은 20%만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등급 1~2등급이면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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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시설 또는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해 다음 서비스를 받습니다. • 신체활동 지원: 식사, 목욕, 화장실 이용, 이동 보조 • 인지·정서 지원: 치매 예방·관리, 인지활동 프로그램, 여가 활동 • 의료 연계: 협력 병원 진료 연계 서비스 비용 부담: • 장기요양 급여비용의 20%만 본인 부담 (나머지 80%는 장기요양보험 부담) • 의료급여수급자·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 경감 제도로 더 줄어들 수 있음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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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지원

병원비가 무섭다면 이 제도를 꼭 알아두세요. 차상위계층이면서 중한 병에 걸렸거나, 18세 미만 자녀가 있거나, 6개월 이상 만성질환(당뇨·고혈압 포함)을 앓고 있다면 병원비 본인부담금을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여줍니다. 지역가입자라면 건강보험료까지 전액 나라에서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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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도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보다 훨씬 적게 내요. •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중증질환자: 입원·외래 요양급여비용 면제 (기본식대 20%만 부담) • 만성질환자·18세 미만 아동: 요양급여비용의 14%만 본인 부담 예를 들어 병원비가 100만원이면 14만원만 내고 나머지 86만원은 국가가 지원해요. 지역가입자는 건강보험료도 전액 국고에서 지원됩니다. 주민센터 또는 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신청하세요.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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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치매검사비 지원

치매가 의심되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에게 협약병원에서의 치매 진단검사(최대 15만원)와 감별검사(최대 8~11만원) 비용을 지원합니다. 단,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검사를 받는 경우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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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병원에서 검사 시 다음 범위 내에서 실비 지원합니다 (비급여 항목 제외, 급여 본인부담금만 지원). ① 진단검사: 본인부담금 최대 15만원 지원. ② 감별검사: - 의원·병원·종합병원급: 본인부담금 최대 8만원 지원. - 상급종합병원: 본인부담금 최대 11만원 지원. ※ 원칙적으로 1인 1회 지원. 단, 사전검사 결과와 소득·예산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 지원 가능. ※ 치매안심센터 직접 검사: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진단검사 시행.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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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 상시 신청

환경오염피해 구제급여

공장·매립지·오염토양 같은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을 해치거나 재산 피해를 입었는데, 오염시킨 기업이 배상을 못 하거나 찾기 어려운 경우에 국가가 대신 구제급여를 지급해줘요. 억울하게 피해를 입고도 보상을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안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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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유형에 따라 다음을 지급해요. ① 의료비 지원: 환경오염 관련 질병 진단·치료비, 검사비 지원 ② 요양 생활수당: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 매달 생활비 지원 ③ 재산피해 구제: 농작물·가축 폐사, 어업 손실 등 일부 지원 ④ 장의비: 환경오염으로 사망한 경우 장례비 지급 ⑤ 유족보상비: 인정된 사유로 사망 시 함께 살던 유족에게 지급 지원 한도와 세부 기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1800-8049)에서 확인하세요.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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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긴급돌봄 지원사업

• 갑자기 아프거나 다쳐서 돌봄이 필요한데 가족이 없을 때, 나라에서 돌봄 인력을 집으로 보내주는 긴급 서비스예요 • 최대 72시간(3일치) 방문 돌봄을 지원하고, 기초수급자는 무료예요 •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담당자가 집을 방문해 필요성을 평가하고 서비스를 연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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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재가방문 돌봄 서비스 ① 제공 내용 • 기본 돌봄: 식사 보조, 화장실 이용 보조, 투약 보조 등 일상생활 지원 • 가사 지원: 청소, 세탁, 장보기 등 • 이동 지원: 병원 동행 등 • 방문 목욕 (일부 지역) ② 지원 시간 • 최대 72시간 이내 지원 (30일 이내 사용 권고) • 1회 방문 시 최대 8시간 • 단, 1시간 미만(30분만) 이용은 불가 ③ 이용 비용 • 기초생활수급자: 무료 • 차상위계층: 일부 본인부담 • 일반 소득: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 차등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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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 우울·불안 등 마음이 힘든 분들이 전문 심리상담사에게 무료(또는 저비용)로 8회 상담받을 수 있는 바우처예요 • 정신건강복지센터, 병원, 건강검진 결과 중 하나로 '심리상담 필요' 확인을 받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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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 상담 횟수 • 총 8회 (1회당 최소 50분 이상) 이용 기간 •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사용 (연장 불가) 상담사 자격 • 1급 유형: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청소년상담사 1급, 임상심리전문가, 상담심리사 1급 등 • 2급 유형: 정신건강전문요원 2급, 청소년상담사 2급 등 비용 • 정부 바우처로 대부분 지원 • 일부 본인부담이 있을 수 있음 (소득 수준에 따라 다름) ※ 연 1회만 신청 가능 (재신청 불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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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 상시 신청

석면피해구제급여

공사 현장, 공장, 낡은 건물 등에서 석면에 노출돼 폐암·중피종 같은 심각한 병에 걸린 분이나 그 유족에게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해요. 근무 중 피해가 아니더라도 생활 환경에서 석면을 흡입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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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요양급여 — 석면질병 치료에 드는 본인 부담금을 지원해요 ② 요양생활수당 — 매달 생활 지원금 - 중피종·폐암: 월 1,994,660원 - 석면폐증 1급·미만성 흉막비후: 월 1,463,150원 - 석면폐증 2급: 월 957,430원 - 석면폐증 3급: 월 478,710원 ③ 장례비 — 사망 시 3,766,760원 ④ 특별유족 조위금 — 유족에게 최대 56,501,400원 (2026년 기준, 중위소득 연동으로 매년 변동)

환경부 환경피해구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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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전세 자금 상시 신청

국민임대주택공급

집이 없는 저소득 가정에게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아파트를 빌려주는 제도예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어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에요. •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임대료가 저렴해요 (서울 기준 보증금 수백만~수천만원 + 월세 수십만원) • 소득이 낮을수록 더 작은 평형을 우선 배정받아요 • 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자녀 가구는 우선 공급 기회가 있어요 • 한 번 입주하면 최대 3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재계약 조건 충족 시) 전세 사기나 갑작스러운 집주인 퇴거 요청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오래 살 수 있는 공공주택이에요. LH 마이홈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모집 공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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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을, 얼마에 빌릴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 임대 조건 - 임대료: 시세의 60~80% 수준 - 형태: 보증금 + 월세 - 예시 (서울 외곽 기준): · 보증금 1,000만~5,000만원 + 월세 10만~30만원 · 지역·면적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어요 ■ 주택 규모 - 전용면적 85㎡ 이하 (2·3·4인 가구 기준 다양) - 주로 소형 아파트 (전용 46~69㎡) ■ 거주 기간 - 최초 계약 기간: 2년 - 재계약: 2년씩 갱신 가능 (최대 30년 거주 가능) - 소득·자산 기준 유지 시 계속 거주 가능 ■ 관리비 별도 관리비 납부 (일반 아파트 수준) ■ 월세 절감 효과 서울 시내 민간 임대 아파트(50㎡ 기준) 월세 약 60만~80만원 vs. 국민임대 동일 규모 월세 약 15만~30만원 → 매달 수십만원 절감 효과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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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 상시 신청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사업

일제에 의해 강제로 위안부 피해를 입은 생존 피해자를 국가가 직접 돌보는 사업입니다. 생활안정지원금(월 약 197만원)과 간병비(월 약 372만원 이내), 건강 치료·법률 상담 등을 제공합니다. 최초 등록 시에는 4,3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일시금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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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피해자에게 다음 지원을 제공해요. ① 생활안정지원금: 매월 1,976,000원을 정액으로 지급 ② 간병비: 이용 시간에 따라 월 3,722,000원 이내를 사후 지급 ③ 특별지원금: 최초 등록·결정 시 4,3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 ④ 기타 지원: 건강 치료 및 맞춤형 지원, 법률 상담 등이 제공됩니다. 성평등가족부(02-2100-6000)에 문의하세요.

성평등가족부 권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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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암검진사업

위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 등 6대 암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국가가 정기 검진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및 건강보험 하위 50% 가입자는 본인부담금(10%)까지 국가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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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암 검진(위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을 국가가 지정한 검진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검진 비용】 - 건강보험 가입자(상위 50%): 검진비의 10%를 본인이 부담합니다. - 저소득층(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하위 50%): 본인부담 10%를 국가가 추가 지원하여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검진 주기】 - 위암: 2년마다 / 간암: 6개월마다 / 대장암: 1년마다 - 유방암·자궁경부암: 2년마다 / 폐암: 2년마다 국가암검진기관을 방문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검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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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개선 상시 신청

저소득층에너지효율개선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낡은 집에 사는 저소득층 가정에, 단열재 시공·창호 교체·보일러 교체 같은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무료로 해줘요. 에너지 요금도 줄고 생활 환경도 좋아지는 일석이조 사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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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업체가 가정을 방문해 필요한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무료(또는 저비용)로 해줘요. 【난방 개선】 ① 단열 공사: 벽면·천장·바닥에 단열재를 설치해 열손실 차단 ② 창호 교체: 낡은 창문을 이중창·PVC창호로 교체해 기밀성 강화 ③ 바닥 공사: 보일러 배관 설치·수리로 난방 효율 향상 ④ 보일러 교체: 노후·고장 보일러를 고효율 보일러로 교체 【냉방 지원】 ⑤ 에어컨 지원: 폭염 대비 에너지절감형 소형 고효율 에어컨 설치 지원 본인 부담 없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실태조사 후 지원 내용이 결정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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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상시 신청

기초연금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재산이 일정 기준 이하이면 매달 국가에서 연금을 드려요.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거나 적게 받는 분들을 위해 노후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예요. 전국 어르신 약 10명 중 7명이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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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일정 금액을 통장으로 지급해요. - 단독가구: 최대 월 33만원 내외 - 부부가구: 각각 20% 감액 적용 (단독 금액의 80%) ※ 정확한 금액은 매년 조정되니 현재 기준은 국민연금공단(1355)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꼭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수령액에 따라 기초연금이 감액되는 경우가 있어요. 본인이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는 신청 전 상담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기초연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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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의료급여(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지정된 분은 병원비를 거의 국가가 부담해요. 건강보험과 별개로 운영되는 제도로, 1종 수급자는 사실상 무료에 가깝고, 2종 수급자도 본인 부담이 매우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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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외래·약값을 국가가 대부분 부담해요. 【1종 본인 부담 (건강보험보다 훨씬 저렴)】 - 1차 의원 외래: 1,000원 - 2차 병원 외래: 1,500원 - 3차 상급종합병원 외래: 2,000원 - 입원: 사실상 무료 (없거나 극히 소액) - 약국: 처방전 1매당 500원 【2종 본인 부담】 - 외래·입원: 의료비의 10~15% - 약국: 처방전 1매당 500원 단, 일부 비급여 항목(미용·성형·특실 이용 등)은 본인 부담이에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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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연금

중증장애인 중 소득·재산이 기준 이하인 분에게 매달 연금을 드려요. 2026년 기준 18~64세는 기초급여로 최대 월 349,700원,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 부가급여 9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65세가 되면 기초연금으로 자동 전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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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급여 (18~64세)】 - 감액 없는 최대 월 349,700원 - 부부 모두 수급 시: 각 20% 감액 → 1인당 약 279,760원 - 소득이 높을수록 단계적으로 감액 가능 【부가급여 (소득에 따라 추가 지급)】 - 기초수급자(생계·의료급여): 65세 미만 +9만원 / 65세 이상 +439,700원 - 차상위계층(주거·교육급여): 65세 미만·이상 모두 +8만원 - 차상위 초과: 65세 미만 +3만원 / 65세 이상 +5만원 65세 이상이 되면 기초급여 대신 기초연금으로 전환(별도 신청 필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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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지원 상시 신청

주거급여(맞춤형 급여)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이면 전·월세비(임차가구) 또는 집 수리비(자가가구)를 국가에서 지원해줘요 • 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약 123만원 이하, 4인 가구는 약 363만원 이하이면 신청 가능해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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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유형에 따라 다른 지원 ① 임차가구 (전세·월세 거주) 월 기준임대료 지원 (지역·가구원 수에 따라 다름) 1인 가구 기준임대료 (월) • 서울: 369,000원 • 경기·인천: 300,000원 • 광역시·세종·수도권외 특례시: 247,000원 • 그 외 지역: 212,000원 3인 가구 기준임대료 (서울 예시) • 서울: 470,000원 (실제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낮으면 실제 금액 지원) ② 자가가구 (내 집 보유자) • 낡은 집 수리 지원: 도배·장판, 난방, 지붕, 창호 등 • 경·중·대보수로 구분, 최대 1,241만원까지 지원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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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상시 신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일하고 싶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 활동비를 받는 노인 전용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월 몇십만 원의 소득뿐 아니라, 사회적 연결감과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돼요.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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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활동비가 달라요. 【공익활동형】 - 월 활동비: 약 29만원 (월 30시간 이상 참여 시) - 연 10개월 운영 (겨울철 비운영) - 취약노인 지원, 공공시설 봉사, 경륜 전수 등 【노인역량활용형】 - 월 활동비: 월 63.4만원 (월 60시간, 주휴수당 별도) - 돌봄·안전 분야 사회서비스 제공 【시장형(공동체사업단)】 - 소규모 매장·전문직 사업단 공동 운영 - 수익에 따라 소득 발생 【취업지원형】 - 수요처에서 근무 후 해당 임금 수령 활동비는 기초연금·건강보험에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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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매년 가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는 제도예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가 대상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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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합니다. • 기본: 1회 무료 접종 • 예외 (2회 접종):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처음 받거나 이전 접종 이력을 모르는 경우 2회 모두 무료 【접종 장소】 - 전국 지정 의료기관 (병·의원) - 보건소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nip.kdca.go.kr)에서 가까운 접종 기관을 검색할 수 있어요. 접종 전에 예약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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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우울증·불안장애·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동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상담, 치료 연계,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고, 저소득층은 진료비 보조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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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정신건강 상담 — 전문 상담사와 1:1 또는 집단 상담 ② 사례관리 — 개인 상황에 맞게 필요한 치료·서비스를 연결해주는 담당자 배정 ③ 치료 연계 — 상태에 맞는 병원·전문기관 연계 ④ 재활 프로그램 — 사회 복귀를 돕는 직업 훈련, 여가 활동 등 ⑤ 아동·청소년 특화 서비스 — 학교폭력, 우울, ADHD 등 전문 상담 ⑥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진료비 보조 (예산 범위 내)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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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 취업능력개발지원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가 취업을 위해 공무원 시험, 자격증, 어학 시험 준비 학원·강의를 들으면 수강료의 70%를 정부가 돌려줘요. 유공자 본인은 최대 300만원, 유가족은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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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의 70%를 실비로 돌려줘요 (교재비 제외). 단, 경비신임교육(일반·특수)은 100% 지원해요. 지원 가능 과정: ① 공무원(6급 이하)·공기업 채용시험 준비 강의 ② 정보화자격증, IT자격(ITQ), 코딩 관련 과정 ③ 영어(TOEIC·TOEFL·OPIc 등), 일본어(JLPT·JPT), 중국어(HSK 등) 어학 시험 준비 ④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적성·NCS, 면접 강의 ⑤ 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경비신임교육 등 ⑥ 운전면허(1종 대형) — 운전직 희망 유공자 본인 한정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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