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피해자 치료회복 프로그램 및 의료비지원
가정폭력으로 다치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은 피해자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의료비를 정부가 지원해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비까지 포함해요.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돼요.
건강보험료 경감, 의료비 지원, 건강검진 등 건강·의료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91개의 지원정책
가정폭력으로 다치거나 마음의 상처를 입은 피해자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의료비를 정부가 지원해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비까지 포함해요.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돼요.
• 갓 태어난 아기에게 선천성 대사 질환(몸에서 영양소를 제대로 처리 못 하는 병)이 있는지 검사하는 비용을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 검사 결과 질환이 발견되면 특수 분유·저단백 밥까지 만 19세까지 계속 지원받아요 • 출생 후 28일 이내 병원에서 신생아 선별검사를 받으면 자동 적용 — 따로 신청 절차가 거의 없어요
의료급여를 받는 수급자 중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질환 등)·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을 가진 분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전액 면제하고 의료급여 1종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단계별 의료기관 이용 절차도 예외 적용되어 필요한 병원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적장애·자폐성 장애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 1년간 전문 심리상담을 무료로 지원해요. 아이를 케어하느라 정작 본인의 마음 건강을 돌보지 못한 부모님을 위한 제도예요.
•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과 그 가족이 가까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치료·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전국 63개 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중독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센터를 찾으려면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에 문의하면 안내해줘요
의료급여 수급자인 장애인이 휠체어·의지·보청기 같은 보조기기를 구입할 때, 건강보험보다 더 높은 비율로 비용을 지원해줘요.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이동에 꼭 필요한 도구를 경제적 부담 없이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제도예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진단받은 분이 가까운 병원에 꾸준히 다니면서 관리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가 무료로 상담·교육·합병증 검사를 지원해줘요. 약값이 부담돼서 치료를 중단하지 않도록 돕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게 목적이에요.
척수 손상으로 장애를 갖게 된 분들이 사회로 복귀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동료 상담가 파견, 지역사회 복귀 코디네이터 지원, 재활 프로그램, 문화·체육 활동 등을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구의 9~24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살 수 있는 바우처를 월 14,000원(연 168,000원) 지원해요. 국민행복카드로 편의점·마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소득이 낮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의료급여증을 발급해 병원 진료비를 크게 줄여줘요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취약가구 100%) 이하인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가 대상이에요 • 보훈청의 추천을 거쳐 보건복지부가 최종 결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