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적용제외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장애인이 일반 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이상을 받는 양질의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훈련·수당·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청년수당, 월세 지원, 청년저축, 창업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77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청년정책은 공고가 빠르게 마감돼요. 지자체별로 추가 지원이 다르니 주민센터에 꼭 확인하세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장애인이 일반 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이상을 받는 양질의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훈련·수당·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향민이 매달 저축을 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함께 적립해주는 1:1 매칭 저축 제도입니다. 최대 4년간 운영되며,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정부 지원금(이자 포함)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시설을 나온 자립준비청년에게 보호종료 후 5년 이내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취업을 국가보훈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취업을 총 3회까지 지원하며, 채용시험 응시 연령 연장, 동점자 우선 합격, 군 복무 경력 호봉 인정 등의 실질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갑자기 입원하거나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 발달장애인에게 최대 7일 동안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연 최대 이용 일수 내에서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10명 미만인 작은 사업장에서 월급 270만원 미만으로 일한다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국가에서 대신 내줍니다. 사장님도, 직원도 모두 부담이 줄어드는 제도입니다. 특히 프리랜서나 플랫폼 근로자(예술인·라이더 등)도 고용보험 부분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나온 청소년에게 매달 50만원씩 최장 5년간 자립 자금을 지원합니다. 홀로 서야 하는 막막한 시기에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직접 돕는 제도입니다.
일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등록 장애인을 위해, 전담 상담사가 취업 준비부터 취업 후 정착까지 최대 2년간 함께해줘요. 상담·직업훈련·취업알선을 하나로 묶었고, 참여하는 동안 활동비도 나와요.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이 병원, 관공서, 법원 등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베트남어·중국어·필리핀어 등 10여 개 언어로 통역·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위기 상황 시 긴급 통역도 지원합니다.
국가유공상이자 등이 보철용으로 사용하는 LPG 차량 1대에 대해, LPG 충전 시 세금 인상분을 보전하여 실질적인 유류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복지카드를 이용하여 월 300리터 범위 내에서 리터당 약 170원의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 탈북 청소년, 부모님 나라에서 한국으로 이사 온 청소년(중도입국 청소년)이 한국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심리상담, 진로 안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요. 전국 레인보우스쿨에서 운영해요.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은 53%를 환급합니다. K-패스 카드 하나만 만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립·환급됩니다.
•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일을 하면서 월급도 받고 자립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공공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 29,940원~66,080원을 받으며,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 단순 생활비 지원이 아닌 '일하면서 받는 급여'라 스스로 자립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의 현장실습을 직접 지도하는 기업 담당자(기업현장교사)에게 지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생 1명 지도 시 하루 3만원, 2명 지도 시 하루 3만 5천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이 낮 시간 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바우처(이용권)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매달 최대 176시간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여성 창업자(예비 포함)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수상팀에게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우선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합니다.
A. 청년도약계좌는 5년 만기 목돈 마련(최대 5천만원),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 만기 저소득 청년 대상이에요. 중위소득 기준이 다르니 내 소득에 맞는 걸 선택하세요.
A. 복지로(bokjiro.go.kr) 또는 LH(apply.lh.or.kr)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만 19~34세, 월세 60만원 이하, 부모와 별거 중인 청년이 대상이에요.
A. 창업진흥원(k-startup.go.kr)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을 확인해보세요. 지역별 창업지원센터에서도 상담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