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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임신·출산부터 만 18세까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출산 후 꼭 신청하세요: 첫만남이용권 → 아동수당 → 부모급여 순서로 챙기시면 돼요!

아동·청소년 대상 정책 122건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지원

• 희귀질환, 중증질환, 오래된 만성질환이 있고 소득이 낮은 분들을 지원해요 • 병원 진료비 중 의료급여 수준의 비용만 내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내줘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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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내는 본인부담금(환자가 직접 내는 의료비)이 크게 줄어들어요. 희귀질환이나 중증질환이 있는 분들은 거의 내지 않아도 돼요. 입원할 때는 의료비 전액을 면제받고, 밥값(식대)만 20%만 내면 되죠. 외래진료(병원 외래에 다닐 때)도 진료비를 내지 않고 밥값만 20% 내면 돼요. 6개월 이상의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이나 18세 미만인 아이들은 조금 다른데, 입원할 때는 진료비의 14%만 내고 밥값은 20% 내면 돼요. 외래진료할 때는 진료비의 14%를 내는데, 최대 1,000원 또는 1,500원만 내면 되니까 병원비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어요. 또한 지역에 사는 분들 중에서 지원을 받는 분은 보험료(매달 내는 건강보험료)까지 전부 국가에서 내줘요.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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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아동수당 지급

• 만 9세 미만의 모든 아이들이 매달 10~1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한국 국적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고, 아이가 90일 이상 해외에 있으면 잠시 멈춰요 • 주민센터나 복지로 앱에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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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은 매달 10만원에서 1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지역과 정책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어떤 지역에서는 매달 10만원, 다른 지역에서는 13만원처럼 말이에요. 이 돈은 보통 현금으로 받지만, 지역에 따라 지역화폐(그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특별한 돈)로 받을 수도 있어요. 아이가 만 9세 생일이 되기 전까지 계속 매달 받을 수 있으니, 1년에 120만원에서 156만원 정도를 받게 되는 거랍니다.

보건복지부 아동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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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환경보건이용권

•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나라에서 생활비를 받거나 받을 자격이 있는 분)의 13세 미만 어린이가 신청할 수 있어요 •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로 아토피, 비염, 천식 예방상품과 진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전문가가 집에 방문해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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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어린이들은 두 가지 방식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상품서비스진료비' 지원으로,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나라에서 주는 상품권처럼 생각하면 돼요)를 받아요. 이 포인트로는 아토피나 천식을 예방하는 상품을 사거나, 집 청소 같은 서비스를 받거나, 건강을 배우는 캠프(건강나누리캠프)에 참가할 수 있어요.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천식지속상태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을 때의 진료비와 약값도 실비(실제로 낸 비용)로 받을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실내환경 컨설팅'으로, 1,000명의 어린이 가정을 선정해서 전문가 2명이 집에 방문하는 거예요. 이들이 실내 공기의 질, 먼지, 해로운 물질 등을 측정해주고, 집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알려줘요. 더 급한 250가정은 벽지나 장판 같은 것을 교체해서 환경을 개선해주기도 해요. 지원 기간은 2026년 4월 18일부터 7월 31일(1차), 8월 8일부터 10월 30일(2차)이에요.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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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농식품바우처

• 생계급여를 받는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 카드로 신선한 국내산 과일, 채소, 우유, 계란, 고기 등을 살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관할 지역 보건소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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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전자카드(마치 신용카드처럼 생긴 카드)를 받아서 농협하나로마트 같은 지정된 마트에서 바로 국내산 신선 식품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과일류(딸기, 포도, 사과 등), 채소류(배추, 당근, 감자 등), 흰우유, 계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잡곡류(현미, 콩 등), 두부, 임산물(건나물, 고사리 등) 이런 건강한 식품들을 사실 수 있습니다. 카드를 받으면 언제든 필요한 시간에 마트에 가서 장을 보듯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국내산 신선 식품만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아이들의 영양 관리에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생활소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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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초.중.고 학생 교육정보화 지원

•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초·중·고 학생이라면 컴퓨터 1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매달 인터넷비 17,600원과 유해차단서비스(약 1,650원)를 무료로 지원받아요 • 학교에서 자격을 확인하고 자동으로 신청해주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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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은 크게 3가지예요. 첫째, 컴퓨터(PC) 1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이것은 한 번만 받는 거니까 학생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답니다. 둘째, 매달 인터넷 통신비 17,600원을 무료로 지원받아요. 이건 매달 계속 지원해주니까 월 17,600원을 절약할 수 있어요. 셋째, 인터넷에서 좋지 않은 사이트를 차단해주는 서비스도 매달 1,650원 상당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서비스는 지역에 따라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확인하시면 좋아요. 특별히 좋은 점은 이 모든 지원이 완전히 무료라는 거예요. 학생이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숙제를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챙겨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교육부 디지털교육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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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긴급돌봄 지원사업

• 갑작스러운 병이나 사고,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때 최대 72시간(약 3일) 동안 집에서 돌봐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지만, 소득에 따라 본인이 내야 할 금액이 달라져요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군구청에 신청하면 담당자가 집에 방문해서 필요한 정도를 살펴본 후 서비스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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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자격을 갖춘 돌봄 전문가가 여러분의 집으로 찾아와서 돌봐주는 서비스입니다. 밥 챙겨주기, 씻겨주기, 옷 입혀주기 같은 기본 돌봄 서비스와 청소,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도와주고, 필요하면 집에서 목욕도 시켜줘요. 야간(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이나 주말에 서비스를 받으면 추가 요금이 들 수 있습니다. 최대 72시간(3일 동안 24시간을 꽉 채우거나, 하루에 8시간씩 9일 이용하는 식)을 받을 수 있고, 되도록 30일 이내에 다 사용하라고 권고해요. 한 번에 최소 1시간 이상은 받아야 하고, 그 이상은 30분 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시간, 1시간 30분, 2시간 이렇게요. 특별히 긴급하다고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경우라면 추가로 30일을 더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노인장기요양보험(어르신들이 가입하는 돌봄보험)의 기준 요금을 따르고, 여러분의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직접 내는 돈)이 결정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여러분이 사시는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물어보면 알려줄 거예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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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유아학비 지원(3~5세 누리과정 지원)

• 만 3~5세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 매달 10만~28만원의 학비를 나라에서 내줘요 • 저소득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아이는 추가로 최대 20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 부모님이 온라인(복지로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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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는 매달 10만원의 교육비를 받고, 방과후 과정비(유치원이 끝난 후 추가로 봐주는 프로그램)로 매달 5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따라서 최대 매달 15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는 더 많이 받아요. 매달 28만원의 교육비와 매달 7만원의 방과후 과정비를 받을 수 있어서, 최대 매달 35만원을 받게 됩니다. 만약 부모님이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주는 분),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 바로 위의 저소득층), 또는 한부모 가정(엄마나 아빠 한 분만 계신 가정)이면서 사립유치원에 다니고 있다면, 추가로 매달 최대 20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총 매달 55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 영유아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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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부모급여 지원

• 0세(0~11개월) 아기를 집에서 키우면 매달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1세(12~23개월) 아기를 집에서 키우면 매달 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어린이집을 보내도 보육료(어린이집 비용)와 부모급여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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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 아기를 집에서 양육(키우기)하시면 매달 100만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 1세 아기를 집에서 양육하시면 매달 50만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이 지원금은 아기가 2살이 되는 달 전 달까지, 최대 24개월 동안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어린이집(유치원처럼 아기를 봐주는 시설)을 이용하신다면 부모급여와 함께 보육료(어린이집 비용)도 받을 수 있어요. 0세 아기가 어린이집을 다닐 때는 월 보육료 58만 4천원 전액을 지원받고, 추가로 41만 6천원의 부모급여 차액을 현금으로 받으셔서 총 100만원을 받게 됩니다. 1세 아기가 어린이집 1세 반에 다니면 월 보육료 51만 5천원을 전액 지원받게 되는데, 이미 50만원 부모급여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현금은 없어요. 다시 말해서, 집에서 키우든 어린이집에서 봐주든 아기가 받아야 할 지원이 100만원(0세) 또는 50만원(1세)이 되도록 해주는 정책이랍니다.

보건복지부 아동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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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고난도 보호대상아동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

• 학습이나 사회생활이 어려운 아동(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해 전문가가 맞춤형으로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 1회기에 3만 5천원씩, 최대 50회기(총 17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아동양육시설이나 보호대상아동 중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아이들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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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지능아동이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혜택은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예요. 이건 전문가가 각 아이의 상황에 맞게 개인적으로 도와주는 거랍니다. 1회기(한 번 만나서 도와주는 것)에 3만 5천원씩 지원되고, 최대 50회기까지 받을 수 있어요. 즉, 최대 175만원(3만 5천원 × 50회)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야들을 보면 정말 넓어요. 인지학습(숫자, 글자, 문제 푸는 방법 배우기), 사회성(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 정서(마음과 기분 다루기), 자립교육(진로탐색·어른이 됐을 때 뭘 할지 생각해보기, 성교육, 돈 관리, 자립여행, 학업 취업 준비 등)을 배울 수 있어요. 추가로 경계선지능아동지도사(이 아이들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사람)를 위한 교육과정도 제공되고, 종합심리검사 비용도 지원해줘요. 혹시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아이라면 심리검사 비용도 나라에서 내줄 수 있답니다.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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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 마음이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면 정부에서 비용을 도와줘요 • 전문가와 1회에 50분 이상, 총 8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에 따라 무료 또는 일부만 내고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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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심리상담 비용을 도와줘요. 전문 상담사(국가자격이나 민간자격 있는 분)와 1회에 최소 50분씩, 총 8회를 상담받을 수 있어요. 상담 기간은 처음 받는 날부터 4개월(120일) 동안 이용할 수 있어요. 한 번의 상담 비용은 상담사 자격에 따라 달라요. 1급 자격 상담사는 1회에 8만원, 2급 상담사는 1회에 7만원이 정부지원금이에요. 본인이 내야 할 돈은 소득에 따라 달라져요. 기초생활수급자(생활비를 받는 분), 차상위계층(그 다음 가난한 분),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정, 재난피해자는 본인부담금이 없어요. 중위소득(나라 중간 정도 소득) 70% 이하면 무료, 70% 초과~120% 이하면 10% 정도만, 120% 초과~180% 이하면 30% 정도만, 180% 초과하면 50% 정도를 내시면 돼요. 예를 들어, 1급 상담사와 8회를 받는다면 정상가격은 64만원(8만원×8회)인데, 소득이 낮으신 분은 무료, 중간 정도 소득이신 분은 6만4천원 정도만 내실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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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 태어난 지 28일 이내에 신생아 난청 검사를 받으면 검사비를 내가 내지 않아도 돼요 • 검사 결과 난청이 있으면 확진검사비(최대 7만원)와 보청기(개당 135만원 한도)를 지원받아요 • 만 12세 미만 아이들이 대상이고, 난청의 정도에 따라 보청기 1개 또는 2개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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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난청 검사비 지원은 두 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아기의 귀가 정상인지 확인하는 기초 검사)비인데, 보통 1회만 지원합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 '재검이 필요하다'는 판정을 받으면, 한 번 더 같은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이것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최대 2회까지 가능). 두 번째는 재검 판정을 받은 후 정확한 난청 확진검사(ABR, ASSR 등 더 정밀한 검사)를 받는 경우인데, 이때 본인부담금을 최대 7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보청기는 아이의 청력 상태에 따라 1개 또는 2개를 지원하며, 보청기 한 개당 최대 135만원까지 국가에서 비용을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양쪽 귀 모두 난청이 심하면 보청기 2개(최대 270만원)를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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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한부모 아동양육 및 자립지원

• 만 24세 이하 미혼 부모님이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아이 나이에 따라 매달 37만원~40만원을 받고, 공부하거나 일할 때 추가 지원을 받아요 •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앱으로 간단하게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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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아동양육비(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비용)로, 0~1세 영아(어린 아기)는 매달 37만원을, 2세 이상 자녀는 매달 40만원을 받아요. 예를 들어 3살 아이 2명을 키우면 매달 8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두 번째는 학습지원인데, 부모님이 검정고시(학교를 안 다니고 시험으로 학력을 인정받는 시험)나 대학 공부를 할 때 학원비, 교과서, 문구, 버스비, 교복 등을 1년에 최대 154만원까지 도와줘요. 세 번째는 자립촉진수당으로, 일을 하거나 공부하는 청소년 한부모 가구에 매달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요.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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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양육비 선지급

• 이혼하거나 헤어진 아이 아빠(또는 엄마)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분들을 도와줘요 • 자녀 1명당 매달 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양육비 받기 위해 노력했다는 증거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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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일정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는 자녀 1명당 매달 20만원을 지원해요. 예를 들어 자녀가 2명이면 매달 40만원(20만원 × 2명)을 받게 되는 거예요. 다만, 법원에서 정해준 양육비 금액보다는 더 받을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법원에서 월 15만원으로 정했다면, 20만원이 아닌 15만원만 받게 되는 것이에요. 이 돈은 자녀가 계속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동안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요. 혹시 아빠(또는 엄마)가 양육비를 다시 주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이 선지급 지원이 끝나게 돼요. 또한 아이가 만 18살이 되면 더 이상 이 지원을 받을 수 없으니까 참고하세요.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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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지원사업

• 집을 소유하지 않은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가정이 싼 전세금으로 집을 빌릴 수 있어요 • 나라에서 집 주인과 계약을 대신 해주고, 당신은 낮은 전세금만 내면 돼요 • 우선순위가 있어서 어려운 형편일수록 먼저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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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집을 싸게 빌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집 주인과 전세계약(전세금을 내고 일정 기간 사는 계약)을 만들어주고, 당신은 그보다 훨씬 낮은 전세금만 내면 돼요. 예를 들어 3억원짜리 집이라면, 나라가 집 주인과 협상해서 2억원 정도로 내려받고, 당신은 1억 5천만원만 내는 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처음에 낼 돈이 훨씬 줄어들어서 집을 구할 때 큰 도움이 돼요. 또 좋은 점은 당신이 원하는 집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거예요. 정해진 아파트만 골라야 하는 게 아니라, 사업지역 안에서 마음에 드는 기존주택(이미 지어진 집)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계약 기간이 끝나면 연장도 가능해요. 이렇게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집을 얻을 수 있답니다.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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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국민임대주택공급

• 집이 없는 분들을 위해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빌려주는 국민임대주택이에요 • 월소득이 도시근로자 평균의 50~100% 이하이고 자산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어려운 형편의 분들(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은 우선적으로 입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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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저렴한 월세예요. 같은 지역의 일반 주택보다 시세의 60~80% 정도만 내면 되니까, 월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시중에 월 100만원짜리 방이 있다면, 여기선 60~80만원 정도만 내는 거죠. 또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임차인(세를 사는 분)의 권리가 잘 보호되기 때문에, 일반 전세나 월세처럼 갑자기 나가라는 말을 듣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어요. 이사 자금 걱정 없이 아이들 학교도 옮기지 않고 계속 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추가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주택이라 관리도 잘되고, 공동 시설(놀이터, 커뮤니티홀 등)도 갖춰져 있는 곳이 많아요. 전월세 사기나 관리 부실 걱정을 훨씬 줄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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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성문화센터설치운영

•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성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나이에 맞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 학교에 찾아가는 성교육도 받을 수 있고, 부모님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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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여러분의 나이와 상황에 맞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학교에서 직접 받는 수업뿐만 아니라 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배울 수도 있고, 선생님이 학교에 찾아가서 가르쳐주는 '찾아가는 성교육(출장 성교육)'도 있어요. 부모님이나 할머니할아버지 같은 보호자 분들도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센터에서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성문화(올바른 성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만들기 위한 여러 행사와 캠페인도 진행해요.

성평등가족부 아동청소년성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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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성폭력피해자 지원사업

• 성폭력을 당한 분이라면 상담, 의료비, 법률 지원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안전한 시설에서 쉼터를 제공하고 심리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해요 • 전문 센터에서 경찰 조사(수사) 시 함께 동행해주고 의료·법률 서비스를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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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로 인한 의료비(병원 치료비)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상담소에서 심리 상담을 계속 받을 수 있고, 필요하면 보호시설(쉼터)에서 밥, 잠자리 등을 제공받아요. 또한 무료 법률 지원을 받아서 경찰 조사나 법정 출석 시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피해 아동에 대해서는 간병비(돌봄비)를 지원하고, 심리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해바라기센터(성폭력 전문 치료기관)에서 수사 상담, 심리 치료, 의료 서비스, 법률 자문을 모두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 성폭력방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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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 다문화가족(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이루는 가정)의 7살~18살 자녀가 받을 수 있어요 •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족 소득이 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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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서, 문제집, 참고서 같은 교재를 사야 할 때, 독서실이나 도서관을 이용할 때, 국어·수학 같은 기초학습을 위해 학원을 다닐 때, 또는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한 진로 상담이나 교육을 받을 때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지원 금액은 아이의 학년에 따라 달라요. 초등학생(1~6학년)이면 1년에 40만원, 중학생(7~9학년)이면 1년에 50만원, 고등학생(10~12학년)이면 1년에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초등학생 자녀가 2명이라면 40만원 × 2명 = 80만원을 연간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은 한 번에 쭉 주는 게 아니라 학기에 나누어 지원될 수 있어요. 학교에 필요한 준비물을 사고,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선생님 과외를 받을 때 등 교육 활동에 필요한 모든 비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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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청소년안전망)

• 9살부터 24살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전화, 문자, 인터넷 채팅으로 언제든지 상담사와 이야기할 수 있어요 • 학교, 집에 직접 찾아와서 도와주는 전문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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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들을 도와주는 센터)에서 완전히 무료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심리상담(마음 건강 상담), 긴급 도움(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의료지원(병원 비용), 공부 도움(학업지원), 일자리 찾기(자립지원) 등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을 받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전화로는 지역번호 다음에 1388을 누르면 되고, 핸드폰 문자로는 #1388로 보내면 돼요. 인터넷 채팅으로도 www.1388.go.kr에 접속해서 상담사와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정말 힘든 청소년들한테는 "청소년동반자"라는 전문가가 학교나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마음 건강을 도와줄 수도 있어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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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운영

• 9살부터 24살까지 힘들어하는 청소년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도와줘요 • 학교나 집에서 마음 상담을 받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해줘요 • 청소년상담센터, 학교밖청소년센터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종합적으로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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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동반자라는 전문 상담가가 여러분이 있는 곳(학교, 집 등)을 직접 찾아가서 도와줘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마음 상담(심리적·정서적 지지)을 통해 용기를 나눠줍니다. 이는 마치 든든한 옆에서 응원해주는 친구가 생기는 것처럼 도움이 돼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을 위한 상담 기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을 돕는 기관), 그리고 지역사회의 여러 청소년 지원 자원들을 연결해줘요. 심리 상담뿐 아니라 진로 상담, 학습 지원, 직업 교육, 생활 안정 등 청소년이 필요한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청소년동반자와의 상담은 지속적으로(계속해서) 받을 수 있어요. 서비스 기간이나 횟수에 대한 제한이 없으므로, 청소년이 회복될 때까지 꾸준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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