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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장애인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장애등록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연금, 활동지원, 보조기기, 교통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장애 등급이 없어도: 2019년부터 등급제가 폐지되고 정도 기준으로 바뀌었어요. 상담을 받아보세요.

장애인 대상 정책 132건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 등록된 장애인이라면 휠체어, 지팡이, 보청기 등 필요한 보조기기를 국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분)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지체, 시각, 청각, 뇌병변 등 9가지 장애유형별로 필요한 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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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은 돈을 주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보조기기를 직접 받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휠체어, 목발, 지팡이, 보청기, 점자정보단말기, 음성유도장치(길을 안내해주는 기계), 의족(인공 다리), 보행 보조기 등 자신의 장애 종류에 맞는 기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각각의 보조기기별로 지정된 규격과 기준에 맞는 제품을 받게 되고, 한 번 받은 뒤에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신청해서 새 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어요. 정부에서 정한 기준에 맞으면 거의 모든 비용을 담당하기 때문에 본인 부담금이 거의 없다는 게 특징이에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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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국민임대주택공급

• 집이 없는 분들을 위해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빌려주는 국민임대주택이에요 • 월소득이 도시근로자 평균의 50~100% 이하이고 자산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어려운 형편의 분들(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은 우선적으로 입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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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매우 저렴한 월세예요. 같은 지역의 일반 주택보다 시세의 60~80% 정도만 내면 되니까, 월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시중에 월 100만원짜리 방이 있다면, 여기선 60~80만원 정도만 내는 거죠. 또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임차인(세를 사는 분)의 권리가 잘 보호되기 때문에, 일반 전세나 월세처럼 갑자기 나가라는 말을 듣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어요. 이사 자금 걱정 없이 아이들 학교도 옮기지 않고 계속 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추가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주택이라 관리도 잘되고, 공동 시설(놀이터, 커뮤니티홀 등)도 갖춰져 있는 곳이 많아요. 전월세 사기나 관리 부실 걱정을 훨씬 줄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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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저소득층에너지효율개선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형편 어려운 분들이 집의 단열, 창문, 보일러,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받을 수 있어요 •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사업이에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기초지자체(구청·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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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는 겨울과 여름을 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를 무료로 지원해줘요. 겨울을 위해서는 집의 벽면, 천장 같은 외부에 노출된 곳에 단열재(열을 막아주는 재료)를 붙여서 따뜻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줘요. 낡거나 헐거운 창문과 문을 새 PVC 창호(플라스틱 재질의 창문·문)로 교체해서 냉기가 들어오지 않게 해요. 보일러가 없거나 배관이 파손된 집이면 새 보일러를 설치해주고, 오래되거나 고장 난 보일러는 새로운 고효율 보일러로 바꿔줍니다. 여름을 위해서는 폭염(무섭게 더운 날씨)에 견디기 위해 전기를 적게 쓰는 에너지절감형 소형 에어컨을 무료로 보급하고 설치해줘요. 모든 공사와 물품 설치에 드는 비용을 정부가 부담하므로 신청자는 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산업통상부 에너지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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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취약계층 고효율가전 구매지원(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 저소득층, 장애인, 다자녀 가정이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좋은 가전을 사면 구입비의 15~30%를 돌려받아요 • 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전기요금 할인을 받고 있는 분들이 주로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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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받는 금액은 어느 그룹에 속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첫 번째 그룹(가군)인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같은 분들은 가전제품 구입비의 30%를 돌려받아요. 예를 들어 냉장고를 100만원에 샀다면 30만원을 돌려받는 거예요. 두 번째 그룹(나군)인 다자녀·출산가정·대가족은 구입비의 15%를 돌려받아요. 같은 100만원 냉장고라면 15만원을 받는 셈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비싼 가전을 사도 30만원이 상한선이에요. 지원 대상 가전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그리고 다른 고효율 가전(전기를 덜 쓰는 좋은 제품)들이 있고, 정확한 목록은 한전 홈페이지(support.kepco.c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산업통상부 에너지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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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성폭력피해자 지원사업

• 성폭력을 당한 분이라면 상담, 의료비, 법률 지원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안전한 시설에서 쉼터를 제공하고 심리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해요 • 전문 센터에서 경찰 조사(수사) 시 함께 동행해주고 의료·법률 서비스를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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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로 인한 의료비(병원 치료비)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상담소에서 심리 상담을 계속 받을 수 있고, 필요하면 보호시설(쉼터)에서 밥, 잠자리 등을 제공받아요. 또한 무료 법률 지원을 받아서 경찰 조사나 법정 출석 시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피해 아동에 대해서는 간병비(돌봄비)를 지원하고, 심리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해바라기센터(성폭력 전문 치료기관)에서 수사 상담, 심리 치료, 의료 서비스, 법률 자문을 모두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요.

성평등가족부 성폭력방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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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운영지원

•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 공부, 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국가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한부모가정(엄마 또는 아빠 혼자인 가정), 조손가정(할아버지할머니가 키우는 가정) 등이 우선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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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시간까지(하루에 4시간 이상) 안전한 곳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학습을 지원해줘요. 수학, 국어, 영어 같은 교과목을 선생님이 차근차근 봐줍니다. 그 외에도 과학실험, 만들기, 음악, 미술, 스포츠 같은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많이 할 수 있어요.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밥도 먹을 수 있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으면 상담선생님과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부모님을 위한 교육도 제공하고, 방학 때 특별 캠프도 진행해요. 무엇보다 집에 혼자 있는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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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의료급여(의료급여)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병원비를 나라에서 내주는 제도예요 •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행려환자(집이 없는 응급 환자분), 희귀병·중증질환자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병원 치료비, 약값, 검사비 등 의료비 대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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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를 받으시면 병원에 가실 때 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요. 나라에서 병원비, 약값, 검사비, 수술비 등 국민건강보험에서 내주는 의료비 기준에 따라 대부분을 지원해줍니다. 의료급여는 1종과 2종으로 나뉘는데, 1종은 일을 할 수 없으신 분들이고 2종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에요. 1종은 병원비 부담이 더 적고, 2종은 조금 더 자기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둘 다 건강보험이 없는 분들보다 훨씬 더 많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 지원은 계속해서 받을 수 있고, 취업하거나 형편이 좋아지면 자동으로 끝나게 돼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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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수당

•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매달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는 월 6만원, 보장시설 입소자는 월 3만원을 받아요 •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할 때 함께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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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의 가장 좋은 점은 매달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인정되어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를 받고 있다면 매달 6만원의 장애수당을 추가로 받게 돼요. 만약 보장시설(국가에서 운영하는 생활시설)에 살고 있는 분이라면 매달 3만원을 받아요. 이건 생활비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음식이나 필요한 물건을 살 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매달 자동으로 통장에 입금되므로 따로 찾아다닐 필요 없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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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아기를 낳은 엄마와 신생아를 위해 전문가가 집에 방문해서 도와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이 적거나 아이를 여러 명 낳은 가정이면 무료로 10~25일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형편에 따라 더 길게 받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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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사라는 전문가가 집에 와서 엄마와 아기를 돌봐줍니다. 엄마가 받는 도움은 가슴 관리(마사지 제외), 산후 체조, 몸을 회복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는 목욕시켜주고, 젖 먹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기 건강을 살펴봐줍니다. 서비스 기간은 아기 상황에 따라 달라요. 첫 번째 아기를 낳으면 10일간, 둘째 아기는 15일간, 셋째 이상이면 15일간 받을 수 있어요. 쌍둥이를 낳으면 15일, 세 쌍둥이 이상을 낳으면 25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중증 장애가 있으면 더 받을 수 있어요. 원하면 표준 기간에서 5일을 줄이거나 5일을 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첫째 아기라도 10일 대신 15일을 받거나, 5일로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집 청소, 세탁물 관리, 엄마 밥 준비 같은 생활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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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연금

•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의료 판정으로 심한 장애가 확인된 분)이면서 월소득이 낮은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18~64세는 매달 최대 342,510원, 65세 이상은 기초연금으로 바뀌어서 받게 돼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복지로 앱에서 언제든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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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금의 혜택은 나이와 가족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먼저 18세부터 64세까지는 '기초급여'라고 불리는 돈을 매달 받는데, 2025년 기준으로 가장 많이 받으실 수 있는 금액은 월 342,510원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은 소득과 재산이 정말 없는 분들이 받는 최고 금액이고, 소득이 조금 있으신 분은 그만큼 줄어들어요. 부부가 함께 받으시는 경우에는 각각 20%씩 깎여서 한 분당 약 274,000원 정도를 받으시게 됩니다. 65세가 되는 달부터는 기초급여 대신 '기초연금'(어르신들이 받는 연금)으로 바뀌어요. 이때는 별도로 신청하셔야 하고, 기초급여는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 추가로 '부가급여'라고 하는 추가 지원금도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직접 지원받는 분)이신 경우 65세 미만은 월 9만원, 65세 이상은 월 432,510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지만 정말 어려운 분)은 월 3만원~15만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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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 장애인 등록된 여성이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면 아기 한 명당 1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유산이나 사산(임신 4개월 이상)한 경우에도 같은 금액을 지원받아요 • 다른 정부 지원금(해산급여,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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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는 태아(뱃속 아기) 1명당 120만원을 한 번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쌍둥이를 낳으면 240만원(120만원 × 2명)을 받는 거랍니다. 이 지원금은 다른 정부 지원과 함께 받을 수 있다는 게 좋은 점이에요.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분들이 받는 해산급여(출산할 때 주는 돈)나 첫만남이용권(아기 용품 사는 데 쓰는 쿠폰)과 겹쳐도 모두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다른 지원을 받고 있더라도 이 정책에 신청할 때 수령을 포기할 필요가 없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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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지원

•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스스로 돈을 모을 때 나라에서 2배로 도와주는 통장이에요 • 아이가 5만원을 저축하면 나라에서 10만원을 더해주니까 매달 최대 15만원씩 모을 수 있어요 • 18세가 된 후 학교 등록금, 기술 배우기, 집 마련 등 미래를 위해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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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장의 가장 좋은 점은 아이가 저축한 돈을 정부가 2배로 늘려준다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아이가 매달 5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자동으로 10만원을 더해줘서 매달 총 15만원이 모여요. 이렇게 정부가 도와주는 돈은 매달 최대 10만원까지 가능하고, 아이가 직접 저축하는 돈은 매달 최대 50만원까지 할 수 있어요. 더 많이 모으고 싶으면 5만원을 저축한 후, 추가로 매달 45만원(1년에 540만원)까지 더 저축할 수도 있어요. 다만 5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는 정부의 매칭 도움이 없고 아이의 저축만 모아져요. 이 통장의 돈은 아이가 18세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데, 대학 등록금, 기술 배우는 비용, 취업 준비금, 집을 마련하는 데 쓸 수 있어요. 만약 24세까지 이런 용도로 쓸 일이 없으면, 24세가 되었을 때는 자유롭게 필요한 곳에 쓸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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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지원

•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혼자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 정보 제공, 상담, 생활 기술 훈련 등 여러 가지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자립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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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는 여러분의 독립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요. 먼저 '자립생활 정보제공'을 통해 혼자서 살아가는 방법, 복지 혜택, 일자리 정보 등을 알려드려요. 또한 '동료상담'이라는 서비스도 있는데, 이것은 장애를 가진 경험이 많은 선배들이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거예요. '자립생활기술 훈련'은 밥 하기, 청소하기, 외출하기, 돈 관리하기 같은 일상생활 기술을 배울 수 있답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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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저소득장애인 진단서 발급비 및 검사비 지원사업

•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장애 진단서와 검사비를 받을 때 돈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새로 장애인 등록을 하거나 장애 재판정(다시 심사)을 받을 때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받아요 • 기초생활수급자라면 영수증 없이 자동으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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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발급비는 장애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지원돼요. 지적장애(지능이 발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장애), 자폐성장애(사회생활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 정신장애(정신 건강 문제로 인한 장애)는 최대 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그 외의 장애(신체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 등)는 최대 1만 5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추가로 장애 진단을 위해 필요한 검사비(CT, MRI, 혈액검사 등)로는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실제 영수증 금액이 지원 기준보다 적으면 실제로 낸 금액만 지원받아요. 특히 새로 장애인 등록을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분들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진단서 발급비가 정해진 금액만큼 지급되므로 영수증을 제출할 필요가 없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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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 만 5세부터 69세까지의 장애인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을 나라에서 내줘요 • 매달 최대 11만원씩, 1년 동안 꾸준히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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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1만원까지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수영장 강좌가 8만원이면 8만원을 받고, 테니스 강좌가 11만원이면 11만원을 받는 식이에요. 이 지원은 12개월 동안 계속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1년 동안 매달 11만원씩 신청하면, 총 132만원(11만원 × 12개월)까지 스포츠 강좌에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댄스, 수영, 요가, 배드민턴 같은 여러 종류의 스포츠 강좌에 사용할 수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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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 우리 동네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 발달, 아동 심리 지원, 장애인 기구 렌탈 등 340가지) • 기본적으로 중위소득(가족 4명 기준 월 289만원) 140% 이하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바우처(이용권처럼 쓰는 카드)로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을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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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 받는 가장 큰 혜택은 바우처(이용권)를 받아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340여 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크게는 영유아 발달 지원(아기들의 발달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 발달 지원(어린이들의 감정을 건강하게 키워주는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아이들의 스트레스나 불안을 도와주는 상담),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휠체어·지팡이 같은 필요한 도구를 빌려주기), 정신건강 토탈케어(마음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자살 위험군 예방 서비스(위험한 상황을 미리 막기) 등이 있어요. 각각의 서비스마다 받을 수 있는 횟수, 기간, 금액이 다르니까 정확히는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복지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해요. 하지만 바우처를 받으면 서비스 이용 시 비용을 훨씬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필요에 맞춰서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한다는 거예요. 어떤 지역은 영유아 발달을 많이 지원하고, 어떤 지역은 청소년 심리 지원을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지역마다 다르게 만들어진 약 340여 개의 서비스 중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는 거랍니다.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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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아가족양육지원

• 만 18세 미만의 심한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1년에 1,080시간(월 160시간)까지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을 지원해 줘요 • 소득이 기준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 120% 이하면 무료로, 초과하면 40%만 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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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을 받으면 전문 돌봄이를 통해 1년에 1,080시간까지 아이를 돌봐줄 수 있어요. 이를 매달로 나누면 약 160시간(하루 5시간 정도, 32일 분량)을 매달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돌봄이가 와서 아이를 봐주는 동안 부모님은 쉴 수 있고, 필요한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져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정(4인 가족 월 소득 577만원 이하)이면 모든 비용을 정부가 부담해서 완전히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소득이 이보다 더 많으면 이용료의 40%만 직접 내고 나머지는 정부가 내줍니다. 1,080시간을 초과해서 더 필요하면 추가 비용을 전액 내고 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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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노인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급여

•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등록된 어르신(1~5등급, 인지지원등급)이 휠체어·욕창방지매트 등 복지용구를 받을 수 있어요 • 1년에 최대 160만원까지 구입하거나 대여할 수 있어요 • 지정된 제품만 지원받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 후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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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은 여러분이 필요한 복지용구(휠체어, 욕창방지매트, 목욕용 의자, 미끄럼방지 용품 등)를 구입하거나 대여할 때 비용을 도와주는 거예요. 구입하든 대여하든 선택할 수 있으니 여러분 상황에 맞게 고르시면 돼요. 지원 금액은 1년에 최대 160만원이에요. 예를 들어 전동 휠체어가 필요하면 그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정부에서 지정한 제품에만 지원을 해주니까, 무조건 원하는 제품이 지원되는 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꼭 확인 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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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지원

•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건강검진 기관들이 있어요 • 휠체어, 엘리베이터, 편한 시설과 도움을 주는 직원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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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좋은 점은 장애인 분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일반 병원과 달리 휠체어를 탄 분들을 위한 넓은 출입문과 엘리베이터, 접근하기 쉬운 진료실 같은 '장애친화적 시설(장애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 갖춰져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장애인 분들을 잘 도와주는 훈련을 받은 직원들이 있어서, 불편한 점을 말씀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시각장애인 분들을 위해 음성 안내를 해주고, 휠체어 사용자 분들을 위해 신체 지지를 도와주는 식이에요. 검진 내용 자체는 일반 건강검진과 같으니까 (혈액검사, 혈압검사, 복부초음파 등)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편하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게 이 정책의 핵심이랍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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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여성장애인교육지원

• 여성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 상담, 교육, 모임 등 다양한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장애인복지관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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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분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은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는 전문가와의 '상담사례관리'로, 여러분의 어려움과 고민을 전문가가 직접 들어주고 도움을 드려요. 개인 상담부터 가족 상담까지 필요한 만큼 받으실 수 있어요. 둘째는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인데, 이것은 여성장애인으로서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을 말해요. 직업 교육, 생활 기술, 건강 관리, 사회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셋째는 비슷한 상황의 여성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자조모임' 지원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는 모임을 지원해줘요.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니까 부담 없이 이용하셔도 좋아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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