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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일반 가구를 위한 정부지원정책

소득·연령 구분 없이 일반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세금 감면, 공공서비스, 생활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내게 맞는 정책 찾기: 복지로(bokjiro.go.kr)의 복지서비스 모의계산을 이용해보세요.

일반 가정 대상 정책 194건

출산·육아 지원 🆕 NEW 상시 신청

유선전화(인터넷요금전화포함), 초고속(인터넷통신)요금감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전화와 인터넷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정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시내전화 기본료와 가입비가 완전히 면제되고 매달 225분을 무료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통화요금의 50%를 할인받습니다. 모든 대상자가 초고속인터넷 요금도 3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각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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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전화요금과 인터넷 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수급자)】 ① 시내전화: 가입비와 기본료 완전 면제 + 매달 225분(약 75도수) 무료 통화 ② 시외전화: 매달 225분 무료 통화 ③ 인터넷전화: 가입비·기본료 면제 + 매달 450분(약 150도수) 무료 통화 ④ 번호안내(114): 완전 면제 ⑤ 초고속인터넷: 이용요금 30% 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단체·시설】 ① 시내전화: 통화요금 50% 할인 ② 시외전화: 통화요금 50% 할인(월 최대 3만원 한도) ③ 인터넷전화: 통화료 50% 할인 ④ 번호안내: 완전 면제 ⑤ 초고속인터넷: 이용요금 30% 할인 【사용 예시】 기초수급자가 매달 시내전화로 300분 통화 → 225분 무료 + 나머지 75분만 요금 발생 장애인이 월 인터넷 요금 5만원 → 약 3만 5천원으로 할인 ※ 감면은 신청 다음 달부터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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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 상시 신청

가스요금할인

정부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가스요금을 깎아주는 정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대상이며, 매달 최대 14만 8,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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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대상에 따라 매달 다른 금액을 할인받습니다. 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취사용 월 1,680원, 겨울철 난방 월 86,000~148,000원, 그 외 월 9,900원 ② 주거급여 수급자: 취사용 월 840원, 겨울철 난방 월 86,000~148,000원, 그 외 월 4,950원 ③ 교육급여 수급자: 취사용 월 420원, 겨울철 난방 월 86,000~148,000원, 그 외 월 2,470원 ④ 차상위계층: 취사용 월 840원, 겨울철 난방 월 86,000~148,000원, 그 외 월 4,950원 ⑤ 중증장애인·국가유공자 1~3급: 취사용 월 1,680원, 겨울철 난방 월 72,000원, 그 외 월 9,900원 ⑥ 다자녀가구(자녀 3명 이상): 취사용 월 420원, 겨울철 난방 월 18,000원, 그 외 월 2,470원 ※ 에너지이용권(난방비를 따로 지원받는 것)을 받는지 여부에 따라 할인액이 달라집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가스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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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체불 근로자 생계비 융자

회사에서 월급을 못 받은 근로자분들을 위해 정부에서 생활비 명목으로 돈을 빌려주는 정책입니다. 재직 중이거나 최근 퇴직한 분들이 최대 1천만원(지역·업종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낮은 이자(연 1.5%)로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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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월급 범위 내에서 목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재직자: 최대 1천만원(약 835만원의 월급이 밀렸다면 그 금액 한도). ②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근무자: 최대 1천5백만원. ③ 고용위기지역 또는 특별고용지원업종 근무자: 최대 2천만원. ④ 퇴직자: 최근 3개월 밀린 월급 + 최근 3년 밀린 퇴직금, 최대 1천만원. 금리는 연 1.5%이며, 담보(집·자동차 등) 없이 정부 신용보증으로 빌릴 수 있습니다. 상환은 1~2년 거치 후 3~4년에 걸쳐 나누어 갚으면 됩니다.

고용노동부 퇴직연금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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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통신비 지원 상시 신청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LPG 가스통을 사용하는 가정의 낡고 위험한 고무 호스를 안전한 금속 배관으로 교체해주는 사업입니다.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교체 비용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며, 가정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10%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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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LPG 고무 연결 호스를 안전한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공사비를 지원합니다. ① 지원 비율: 공사비의 90%를 정부가 지원 → 본인 부담은 10%만. ② 시공 내용: 위험한 고무 호스를 가스 누출에 강한 금속 배관으로 전면 교체. ③ 안전 효과: 가스 누설·폭발 사고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 지원 한도와 세부 금액은 지자체 예산 및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시·군·구청에 확인하세요.

산업통상부 자원안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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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서민금융진흥원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햇살론, 미소금융, 청년도약계좌 등 정책 서민금융 상품을 이용 중이거나 이용한 분들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1:1 금융 컨설팅 서비스입니다. 금융 전문가가 신용 점수와 빚 현황을 진단하고, 부채를 줄이고 신용을 높이는 방법을 전화로 맞춤 안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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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문가가 전화로 1:1 무료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컨설팅 내용: ① 신용 점검: 현재 신용점수 현황과 개선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② 부채 관리: 빚 상환 우선순위, 효율적인 상환 전략을 제안해 드립니다. ③ 금융 상품 연계: 더 유리한 대환대출이나 금리 인하 상품을 안내해 드립니다. ④ 종합 금융 조언: 본인 상황에 맞는 개인화된 금융 솔루션 제공. 모든 상담은 전화로 진행되므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비용: 무료. ※ 신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에 전화하면 전문 컨설턴트와 연결됩니다.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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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햇살론카드

신용점수가 낮아 일반 신용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는 저신용자를 위해 정부 보증을 통해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신규 발급 시 최대 180만원, 성실하게 사용하면 최대 280만원의 카드 이용한도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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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증을 통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① 신규 발급 시: 보증한도 최대 200만원 (카드 이용한도 = 보증한도 - 20만원 = 최대 180만원). ② 성실이용 후: 보증한도 최대 300만원 (카드 이용한도 최대 280만원). ③ 보증기간: 최대 5년. ④ 취급 카드사: 롯데·현대·국민·삼성·신한·우리·하나카드 중 선택 가능. 신용카드가 없어서 생활이 불편했거나, 신용 불량으로 카드 발급이 거절됐던 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사용하면 한도도 늘어납니다. ※ 신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 또는 취급 카드사 방문.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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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햇살론일반

소득이 낮거나 신용점수가 낮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저신용·저소득자에게 연 10% 이내의 금리로 최대 1,500만원을 빌려주는 생활자금 대출 상품입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최대 5년간 나눠 갚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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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보증으로 생활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① 대출 한도: 최대 1,500만원. ② 금리: 연 10% 이내 (보증료 포함, 금융사마다 상이). ③ 보증료: 2.5% 이내. ④ 대출기간: 최대 5년 이내 (1년 단위로 신청 가능). ⑤ 상환 방식: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매달 동일한 금액 납부). ⑥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여유가 생기면 언제든 조기 상환 가능). 일반 대부업체나 불법 사금융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 빌릴 수 있는 제도입니다. ※ 신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 또는 협약 금융기관.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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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햇살론특례

소득 증빙이 어렵거나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 햇살론일반 대출도 받기 어려운 최저신용자를 위한 긴급 생활자금 대출 상품입니다. 최대 1,000만원을 연 12.5% 이내로 빌릴 수 있으며, 기초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9.9% 이내의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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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신용자를 위한 소액 생활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① 대출 한도: 최대 1,000만원. ② 금리: 연 12.5% 이내 (보증료 포함). -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연 9.9% 이내로 더 낮게 적용. ③ 대출기간: 3년 또는 5년 선택 가능. ④ 상환 방식: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매달 동일한 금액 납부). ⑤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신용이 매우 낮아 다른 금융상품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이 불법 사금융 대신 이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신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 또는 협약 금융기관.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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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국민내일배움카드제 직업훈련지원(훈련비, 훈련장려금)

75세 미만 국민이라면 직업훈련을 받을 때 최대 5년간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받는 제도입니다. 실직자·이직 준비자·재취업 희망자·프리랜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140시간 이상 훈련 시 월별 훈련장려금도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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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훈련비 지원: - 기본 지원 한도: 300만원 (5년간 사용 가능). - 소득수준 등 요건 충족 시 200만원 추가 → 최대 500만원. - 정부 승인 훈련과정 비용의 45~100%를 지원 (소득·취업 상태에 따라 비율 차등). ② 훈련장려금: - 총 140시간 이상의 훈련과정을 수강하는 실업자 등 일정 요건 충족 시 훈련 기간 중 월별 장려금 지급. ③ 특별훈련수당: 일부 특정 훈련 과정 참여 시 추가 수당 지급.

고용노동부 인적자원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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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생활안정자금(융자)(이차보전)

근로자가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상황(의료비, 자녀 학자금, 혼례비, 장례비 등)이 생겼을 때, 은행보다 훨씬 낮은 이자로 빌릴 수 있는 저금리 대출이에요. 정부가 이자의 일부를 대신 내줘서 실질 금리가 낮아지는 '이차보전'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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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이자보다 낮은 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 금리: 연 2% 내외 (시중 금리보다 크게 낮음) - 대출 한도: 용도별로 500만~3,000만원 이내 - 이차보전: 정부(근로복지공단)가 금리 차이를 보전해줘서 이 낮은 금리가 가능 실제 대출 금리와 한도는 대출 유형·근로자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근로복지공단(1588-0075) 또는 연계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고용노동부 퇴직연금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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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직장이 없어서 지역 건강보험에 가입한 저소득층이, 보험료를 내기 어려울 때 매달 일정 금액을 국가(지자체)가 대신 내줘요. 보험료를 못 내서 건강보험이 끊길까봐 걱정되는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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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의 50%를 지원받습니다. 지원 방식: - 가입자가 매월 납부할 연금보험료에서 지원 금액을 미리 공제한 후 고지합니다. - 즉, 납부 고지서에 이미 50% 할인된 금액이 청구됩니다. 예를 들어 매달 납부해야 할 보험료가 9만원이라면, 4만 5천원만 납부하면 됩니다. 지원 기간은 생애 최대 12개월입니다. 한 번 지원이 끝나면 다시 신청할 수 없으니 형편이 어려울 때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청 및 문의: 국민연금공단(1355).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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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제도

직장을 그만두면 건강보험이 '지역가입자'로 바뀌는데, 재산과 자동차까지 보험료 계산에 포함되어 갑자기 보험료가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의계속가입제도는 퇴직 후에도 최대 36개월(3년) 동안 직장 다닐 때 수준의 보험료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특례 제도입니다. 단, 임의계속보험료가 지역보험료보다 낮을 때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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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최대 36개월 동안 직장에 다닐 때와 비슷한 수준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핵심 장점: -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 보험료가 크게 올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임의계속가입을 하면 퇴직 전 직장보험료 수준으로 계속 낼 수 있습니다. - 직장 재직 중에는 회사와 본인이 절반씩 부담했지만, 임의계속가입 후에는 전액 본인이 납부합니다. - 그럼에도 지역보험료보다 낮은 경우가 많아 재취업 전까지 보험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신청: 퇴직 후 최대 2개월 이내,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문의.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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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생계유지곤란자 병역감면

군대에 가야 하는데, 내가 없으면 가족이 살아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병역을 감면받을 수 있어요. 군대 대신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되거나 소집이 면제돼요. • 부양 가족 기준, 재산 기준, 소득 기준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해요 • 남성: 본인 1명이 가족 3명 이상을 부양하는 경우 • 재산 9,856만원 이하, 월 수입 약 260만원 이하 • 현역 입영 통지를 받았거나 현재 복무 중인 경우에도 신청 가능해요 가족을 홀로 부양하느라 군 복무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병무청이 심사해서 자격이 되면 병역을 감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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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감면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드릴게요. ■ 감면 결과 ① 병역감면 → '전시근로역'으로 편입 - 평시에는 일반인처럼 생활할 수 있어요 - 전시 등 비상 상황 시에만 소집될 수 있어요 ② 소집면제 (소집해제 처분) - 이미 소집된 경우 해제돼요 ■ 실제 의미 - 군 복무를 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족 곁에 있을 수 있어요 - 전시근로역은 '제2국민역'으로, 평화 시에는 사실상 병역 의무가 없는 것과 같아요 ■ 감면 후 생활 - 직업·경력·학력에 어떤 불이익도 없어요 - 병역 기록에는 '전시근로역'으로 기재돼요 ■ 추가 고려 사항 병역감면을 받은 후 생계 상황이 바뀌면 재심사를 받을 수 있어요. 반대로, 감면을 받았더라도 이후 재산·소득 기준을 초과하면 재징집될 수 있어요.

병무청 병역공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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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에 사는 주민이라면 매달 1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돈을 버는 조건이나 소득 기준이 없어요. 그냥 그 지역에 살기만 해도 받아요. • 지원 지역: 전국 10개 군 (연천·정선·옥천·청양·장수·순창·곡성·신안·영양·남해) • 지원금: 개인당 매달 15만원 • 형태: 지역사랑상품권 (그 지역 내 상점에서 사용 가능) • 조건: 해당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실거주 인구가 줄어드는 농어촌 지역을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시범사업이에요. 소득이 없어도, 나이가 어려도, 재산이 많아도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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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어떤 형태로 받는지 설명해드릴게요. ■ 지원 금액 - 개인당 매달 15만원 - 가족 구성원 각자 모두 받아요 (4인 가족이라면 월 60만원) ■ 지원 형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요. - 지역사랑상품권이란? 해당 군 내 가게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현금 대용)이에요 - 예: 연천에 살면 연천 지역사랑상품권 → 연천 마트, 식당, 약국 등에서 사용 가능 - 외부에서는 사용 불가 (서울 대형마트 등에서 못 씀) ■ 지급 주기 매월 정기적으로 지급돼요. ■ 연간으로 계산하면 1인: 15만원 × 12개월 = 연 180만원 4인 가족: 60만원 × 12개월 = 연 720만원 ■ 지역 경제에도 도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내에서만 써야 하므로, 받은 돈이 지역 상점에서 사용되어 지역 경제도 활성화돼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소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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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어업활동지원

• 어업을 하다가 다치거나 병에 걸려 일을 못 할 때, 대신 일해줄 사람을 고용하는 비용을 정부가 도와주는 제도예요 • 하루 최대 96,000원씩, 1년에 최대 30일(임신·중증질환은 60일)까지 지원받아요 • 공식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어업인이라면 가까운 지자체 수산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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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인력 고용 비용 지원 일당 12만원 이하인 경우 • 국고 50% + 지방비 30% = 80% 지원 → 본인 부담 20% • 예시: 일당 10만원이면 정부·지자체가 8만원 지원, 본인 2만원 부담 일당 12만원 이상인 경우 • 국고 6만원 + 지방비 3만 6천원 = 9만 6천원 고정 지원 (차액 자부담) 지원 기간 • 일반 질병·사고: 연간 최대 30일 • 임신·출산, 4대 중증질환: 연간 최대 60일 • 법정감염병 자가격리: 격리 기간 이내 ※ 가구원 여럿이 동시에 어업 불가 시: 1일 최대 30명까지 지원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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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 상시 신청

재외국민긴급지원비

해외 여행·체류 중 사고·질병 등 긴급 상황에 처했는데 본인이 비용을 감당할 능력이 없는 경우, 정부(외교부)가 긴급 의료비와 국내 귀국 항공료 등을 지원해줘요. 내 가족이 해외에서 갑자기 쓰러지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쓸 수 있는 제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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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사건·사고에 처한 재외국민에게 다음 비용을 지원합니다. ① 긴급 의료비 지원: 부상·질병 등으로 현지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드는 비용을 지원합니다. 사망 시 장제비(장례비)도 포함됩니다. ② 국내 귀국 항공료 등 지원: 본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항공권 및 관련 비용을 지원합니다. ※ 국내 금융정보 조회 등 자력 여부 확인으로 보통 4주 정도 처리 시간이 걸립니다. ※ 긴급한 경우 대사관·영사관이 현지에서 우선 조치하고 사후 정산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 문의: 외교부 영사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운영)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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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교육비 상시 신청

현장실습 지원금

직업계 고등학교(특성화고, 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이 실제 회사에서 현장실습을 하면 나라에서 하루 6만원씩 지원금을 줘요. • 최대 3개월(60일)까지, 총 최대 3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회사에서 받는 실습 수당과 별개로 나라에서 추가로 주는 돈이에요 •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매달 한 번씩 학생 개인 통장으로 입금돼요 • 현장실습 표준협약서를 작성한 정식 채용형 현장실습에만 지원돼요 취업을 준비하는 직업계고 학생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경제적 여유를 주기 위한 제도예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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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어떻게 받는지 설명해드릴게요. ■ 지원 금액 - 하루 6만원 × 실제 현장실습 일수 - 최대 3개월(60일) = 최대 360만원 ■ 예시 계산 ┌────────────────┬────────────────┐ │ 실습 일수 │ 받는 금액 │ ├────────────────┼────────────────┤ │ 30일 (1개월) │ 180만원 │ │ 45일 (1.5개월)│ 270만원 │ │ 60일 (3개월) │ 360만원(최대) │ └────────────────┴────────────────┘ ■ 지급 방식 - 매월 1회 심사 후 학생 개인 계좌로 입금 - HIFIVE 포털에 등록된 실습 일수를 기준으로 계산 ■ 회사에서 받는 실습 수당과 별개 이 지원금은 회사에서 주는 실습 수당(최저시급 이상)과 별개예요. 실습 수당 + 나라 지원금 = 두 가지를 모두 받아요. ■ 세금 관계 이 지원금은 기타소득으로 처리될 수 있어요. 금액이 크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담당 선생님이나 학교 측에 확인하세요.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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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지 5년 이내 환자, 응급 입원 환자에게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지원해요. 본인 부담 진찰료, 입원비, 약값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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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혜택을 받아요 지원 금액 - 연간 최대 450만 원 한도로 지원 (권역 정신응급의료센터 정신응급 치료비는 연간 최대 100만 원 한도) 지원 항목 (본인 부담금 기준) - 진찰료 (외래·입원 진료비) - 입원료 (병원 입원 시 본인 부담분) - 식대 (일부 조건 해당) - 약값 (투약·조제료) - 주사료 - 마취료 - 정신요법료 (심리치료 등) - 검사료 (혈액검사, 뇌 영상 등) - 영상진단료 대상별 지원 내용 차이 - 건강보험 가입자: 건강보험법에 따른 본인 일부 부담금 지원 -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의료급여 수급자: 위 항목 + 비급여 본인 부담금도 추가 지원 즉, 가난한 가정일수록 더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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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웹정보접근성제고

• 장애인·고령자·어린이 누구나 웹사이트와 앱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기관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담당자가 웹 접근성 진단·컨설팅·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운영하며, 문의는 053-230-1114로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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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기업이 받는 지원 • 웹 접근성 실태조사 — 기관 홈페이지가 장애인도 쓸 수 있는지 무료 점검 • 기술 컨설팅 — 전문가가 문제점과 개선 방법을 직접 안내 • 모바일 앱 접근성 진단 — 스마트폰 앱이 장애인에게 접근 가능한지 진단 • 품질인증 — 기준을 충족하면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부여 • 교육 — 방문·순회 교육, 기술동향 세미나, 온라인 기술자문 무료 제공 • 국제표준 — 웹 접근성 국가표준(KWCAG) 개정·보급으로 통일된 기준 제시 장애인·사용자가 받는 혜택 • 개선된 홈페이지·앱을 통해 정보를 차별 없이 이용 가능 • 민원 신청, 정보 검색, 쇼핑 등 디지털 서비스 독립적으로 이용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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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현장실습 기업현장 교육지원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의 현장실습을 직접 지도하는 기업 담당자(기업현장교사)에게 지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생 1명 지도 시 하루 3만원, 2명 지도 시 하루 3만 5천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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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생 지도 일수에 따라 다음 수당을 지급합니다. ① 실습생 1명 지도: 하루 30,000원 ② 실습생 2명 지도: 하루 35,000원 ※ 1인 기업현장교사가 담당할 수 있는 실습생은 최대 2명까지입니다. ※ 1인당 지원 한도: 최대 210만원 예를 들어 실습생 1명을 70일 지도했다면 70일 × 30,000원 = 210만원 한도까지 받을 수 있어요. 학교와 기업이 함께 진행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에서 지도하신 기간만큼 지급돼요.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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