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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일반 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일반 가정 대상 정책 527건

교육 지원 상시 신청

디지털배움터 운영

•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 온라인으로 편하게 집에서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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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완전히 무료라는 거예요. 수강료(배우는데 드는 돈)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돼요.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집에서 편하게, 내가 원하는 시간에 배울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배울 수도 있고, 저녁에 한가할 때 배울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법, 인터넷 쇼핑, 동영상 보기, 카톡 사용법 같은 실생활에서 바로 필요한 것들을 배워요. 또한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화면 글씨를 크게 하거나, 천천히 설명하는 등 맞춤형으로 가르쳐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포용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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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통합문화이용권

• 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저소득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문화누리카드라는 카드를 받아서 연간 14만원을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요 • 영화, 공연, 박물관, 여행, 운동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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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로는 연간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돈으로 영화표, 공연표, 박물관이나 미술관 입장료, 국내 여행비, 체육관이나 수영장 같은 운동시설 이용료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한 번에 1만원 정도 들면 14만원으로 일 년에 영화를 14번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카드는 한 번 발급받으면 문화예술 활동,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꼭 한 번에 다 쓸 필요가 없고, 일 년 동안 나눠서 사용하면 됩니다. 카드 잔액은 해마다 초기화되므로, 새로운 해가 되면 다시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돼요. 만약 카드를 받은 후에 더 이상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니게 되면, 카드 사용이 중지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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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지원 상시 신청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

• 어선에서 일하는 분들이 다치거나 아플 때, 그리고 배가 부서졌을 때 보험료(보험 들기 위한 돈)를 나라에서 많이 도와줘요 • 일하다가 다친 경우 치료비와 생활비를 받을 수 있고, 배가 침몰하거나 부서지면 수리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어선 크기에 따라 나라에서 71%~15% 정도의 보험료를 대신 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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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원(일하는 분)이 일하다가 다친 경우, 치료비는 다 낫을 때까지 나라에서 내줘요. 그리고 못 일하는 동안 생활비도 받아요. 처음 4개월 동안은 평소 받던 월급의 100%를 받고, 4개월이 지나면 월급의 70%를 계속 받을 수 있어요. 만약 2년 이상 낫지 않으면 장애 등급에 따라 큰 돈(최대 1,474일분의 월급)을 한 번에 받아요. 남편이나 남편이 배에서 일하다 돌아가신 경우, 유족(가족)들이 1,300일분의 월급을 받을 수 있어요. 어선(배)이 침몰하거나 부서진 경우에는 배의 가격 전체를 받거나, 일부만 부서졌으면 부서진 정도에 따라 보상을 받아요. 기관이 고장 나거나 충돌로 다른 배에 손해를 줬을 때도 그 비용을 받을 수 있어요. 가장 좋은 점은 이 보험료(보험을 들기 위한 돈)를 나라에서 대부분 내줘요. 작은 배(10톤 미만)면 71%를 나라가 내주고, 배가 클수록 비율이 낮아져서 100톤 이상이면 15%를 내줘요. 따라서 어선원이나 배 주인은 나머지 작은 부분의 보험료만 내면 돼요.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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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업

• 어려운 형편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서 맞춤형 도움을 주는 사업이에요 • 경제적 어려움, 건강, 일자리, 주택 등 다양한 문제를 한 담당자가 함께 해결해줘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위험가구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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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명의 담당자(통합사례관리사라고 해요)가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함께 해결해준다는 거예요.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건강, 일자리, 주택, 법률 문제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도와줍니다. 구체적으로는 △생활비 지원 연결 △병원 치료 지원 △일자리 찾기 △집 수리 △법률 상담 △가족 돌봄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딱 맞게 서비스를 구성해주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서비스는 돈을 버는 데 그치지 않고, 빈곤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도와줘요. 어쩌다 한 번의 도움이 아니라, 담당자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지원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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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노후준비서비스

• 나이가 많아져도 걱정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 방법을 배우고 상담받을 수 있어요 • 돈, 건강, 취미, 가족관계 등 노후생활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진단받을 수 있어요 •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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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크게 네 가지를 받을 수 있어요. 먼저 '노후준비 종합진단(내 노후준비 상태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검사)'을 받게 돼요. 간단한 질문지를 작성하면 전문가가 당신의 재정상황, 건강상태, 취미활동, 가족관계가 노후생활에 충분한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줘요. 다음으로 맞춤형 상담을 받아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전문 상담사가 직접 조언해줍니다. 예를 들어 노후자금이 부족하면 저축 방법을 알려주고, 취미생활이 없으면 즐길 만한 활동을 추천해줘요. 마지막으로 다른 기관 연계와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요. 더 깊은 상담이 필요하면 관련 기관에 연결해주고, 당신이 준비한 노후계획을 실제로 잘 실행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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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원폭피해자지원

•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에 피폭된 한국인 피해자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매달 5만~10만원의 진료보조비(병원비를 도와주는 돈)와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대한적십자사에 등록되거나 일본정부에서 인정받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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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첫째, 매달 진료보조비(병원 가는 데 드는 비용을 도와주는 돈)를 받는데, 보통은 매달 10만원을 받으세요. 다만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원폭 피해자분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에 들어가서 사시는 분들은 매달 5만원을 받습니다. 둘째, 건강수첩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경우 병원에 가서 내시는 의료비(본인부담금이라고 해요. 이건 환자분이 직접 내는 부분)를 모두 지원해드려요. 셋째, 안타깝게도 원폭 피해자분이 돌아가신 경우에는 유족(남은 가족)분들께 장제비(장례식 비용)로 210만원을 한 번 지급합니다.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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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양곡할인

• 생활이 어려운 분들(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쌀을 싸게 살 수 있어요 • 생계·의료급여 받으시는 분은 10kg에 2,500원, 그 외 분들은 10,000원만 내면 돼요 • 주민센터나 양곡관리사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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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상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쌀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에서 관리하는 쌀(복지용 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거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은 10kg 한 포대를 2,500원만 내고 사실 수 있어요.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으시는 분들과 차상위계층은 10kg 한 포대를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 쌀값이 훨씬 비싼 것을 생각하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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