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일자리(산림서비스도우미)
산림청이 운영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숲·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산림서비스 도우미'로 채용되어 하루 80,240원의 일급을 받으며 일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숲생태관리인·숲길등산지도사·도시녹지관리원·학교숲코디네이터·수목원코디네이터·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등 6가지 직종이 있습니다. 4대보험도 의무 가입되고,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합니다.
채용 시 다음 혜택을 받습니다. • 일급 80,240원 (일급·주급·월급 형태 모두 가능, 개인 통장으로 직접 입금) • 4대보험 의무 가입: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은 임금에서 공제) • 교육훈련 기간 임금 지급: 교육 기간에도 임금이 지급되며, 교통비·숙박비 등 여비도 별도 지원 취업취약계층(장기실업자,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우선 선발 혜택이 있어 취업 가능성이 높습니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