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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임신·출산부터 만 18세까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출산 후 꼭 신청하세요: 첫만남이용권 → 아동수당 → 부모급여 순서로 챙기시면 돼요!

아동·청소년 대상 정책 122건

교육 지원 상시 신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 저소득층 학생이면 매년 60만원을 받아 방과후 수업이나 돌봄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활비를 정부에서 받는 분), 한부모가정, 차상위가정(거의 생활비를 받을 정도의 형편) 학생들이 먼저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에서 추천받거나 주민센터·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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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혜택을 받으면 1년에 최대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을 가지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수업), 늘봄학교(초등학교 돌봄 프로그램), 토요프로그램(토요일에 하는 특별 수업), 방과후 보육료(방과 후 돌봐주는 비용) 등 여러 종류의 프로그램들을 들을 수 있어요. 중요한 점은 실제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수강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쿠폰처럼 60만원의 지원금을 받되, 프로그램에 실제로 등록하고 다닐 때만 그 비용이 빠져나가는 식이에요. 만약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으면 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어요.

교육부 늘봄학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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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기(0~24개월)에게 기저귀와 분유비를 매달 지원해요 • 기저귀는 월 9만원, 분유는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장애인·다자녀 가정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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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매달 기저귀 구매비로 9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분유 지원 대상이라면 추가로 매달 11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서, 최대 월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이 돈은 현금으로 받는 게 아니고 국민행복카드라는 특수한 카드에 포인트(돈처럼 사용하는 점수) 형태로 들어와요. 지원받는 돈으로는 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기저귀와 분유를 구매할 때만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기저귀 한 팩이 8만원이면 카드로 8만원을 사용하는 식이에요. 한 달에 남은 포인트는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으니까 그 달 안에 모두 사용하는 게 좋아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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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의 임신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한 번의 임신으로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가까운 보건소나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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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 받을 수 있는 의료비는 한 번의 임신당 최대 120만원이에요. 이 금액은 임신 중에 병원에서 검진받는 비용, 약값, 초음파 검사비 등 임신과 관련된 모든 의료비에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임신 중에 산부인과에서 정기검진을 받거나, 입덧 때문에 병원을 가거나, 필요한 약을 구입할 때 이 지원금으로 비용을 낼 수 있어요. 한 번의 임신으로만 지원하기 때문에, 다시 임신하면 또 다른 임신 건에 대해 120만원을 새로 받을 수 있답니다.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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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 다문화 가정이나 북한에서 온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꿈을 찾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한국말, 수학, 영어 등 기초 공부를 멘토(공부 선생님)가 1대1로 봐줘요 • 꿈의 직업을 찾고 학교생활을 잘하도록 상담과 조언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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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기초학습 멘토링(1대1 또는 소그룹으로 공부를 봐주는 것)을 받을 수 있어요. 한국말이 서툰 학생들을 위해 한국말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수학, 영어, 과학 같은 기초 과목을 집중적으로 지도해줍니다. 공부만 도와주는 게 아니라 진로 지도(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함께 생각해보기)와 생활 지도(친구 관계, 학교생활 등을 잘하도록 조언해주기)도 받을 수 있어요. 멘토 선생님은 학교에서 정해진 자격 있는 분이 맡으므로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학기 중에 정규적으로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 이주배경학생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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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탈북학생 교육지원

• 북한에서 내려온 학생들이 남한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학교에서 전담 선생님이 공부와 생활을 함께 도와주는 멘토링을 받을 수 있어요 • 학교가 자동으로 신청하기 때문에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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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시·도 교육청(각 지역의 교육 담당 기관)이 함께 특별히 짜여진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도움 계획)을 제공해요. 이는 공부뿐 아니라 학교생활, 친구 관계, 한국 문화 이해 등 생활 전반을 도와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학생이 속한 학교와 지역의 교육청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비용을 나라에서 지원받아요. 따라서 학생과 보호자는 따로 돈을 낼 필요 없이 무료로 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다니는 학교에 물어보시면 돼요.

교육부 이주배경학생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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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립특수학교 및 국립부설학교 특수학급 지원

• 국립특수학교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울 때 선생님이 옆에서 보조해주고, 화장실 가기·이동할 때도 도와줘요 •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종일 돌봄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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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 받을 수 있는 도움은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 학교에서 공부할 때 특수교육지원인력(장애 학생을 돕기 위해 학교에 배치된 도우미)이 옆에 있어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화장실 가기, 이동하기, 먹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모든 보조를 받을 수 있어요. 둘째, 방과후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건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 음악, 미술, 운동 같은 취미 활동을 배울 때 드는 비용을 나라에서 내줍니다. 돈 걱정 없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셋째, 종일반(학교가 끝난 후에도 학교에서 하루 종일 봐주는 프로그램) 비용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부모님이 일을 하느라 늦게 오시는 학생들도 학교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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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지급

• 아동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나온 청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매달 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보호를 받은 지 2년 이상이고, 만 18세 이후 보호가 끝난 지 5년 이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신청은 아동시설이나 자치단체 담당 부서에서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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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당신의 통장에 직접 입금돼서 자립(혼자서 생활을 준비)할 때 필요한 생활비, 교육비, 기술 배움(직업훈련) 등 여러 곳에 쓸 수 있어요.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부에서 정한 기간 동안 계속 받을 수 있으니, 신청할 때 자세히 물어보면 좋아요.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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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의료급여본인부담면제

• 의료급여 1종 수급자(나라에서 의료비를 거의 다 지원받는 분)라면 병원·의원에 가서 내야 할 돈을 내지 않아도 돼요 • 18세 미만 어린이, 결핵·암 같은 중증질환자, 임산부, 학생 등 특별한 경우 외래진료(병원·의원 치료) 본인부담금을 100% 면제받을 수 있어요 • 병원 가기 전에 해당하는 서류(학생증, 임신 신고서, 진단서 등)를 미리 준비해서 보여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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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혜택을 받으면 병원이나 의원에서 외래진료(입원하지 않고 치료받는 것)를 받을 때 내가 내야 할 돈이 전혀 없어요.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진료비와 약값을 100% 면제받으므로 진료비 걱정 없이 병원에 갈 수 있어요. 다만 병원에서 자기 돈으로 따로 받는 비급여(건강보험이 지원하지 않는 비용)는 내야 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특수 약이나 특별한 검사 같은 것들이 있으면 미리 물어봐야 해요. 또한 선택의료급여기관(정해진 병원)을 정해서 다니는 경우, 다른 병원에 가거나 처방전을 받을 때는 본인부담금을 내야 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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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권역재활병원 공공재활프로그램 운영지원

• 뇌졸중, 척수손상 등으로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이 전국 7개 권역재활병원에서 무료로 재활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요 • 건강관리, 어린이 재활, 사회복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도와줘요 • 입원 환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장애인도 신청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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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재활병원에서 전문가들이 만든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어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첫째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건강관리)으로 몸 상태를 좋게 유지하도록 도와줘요. 둘째는 소아청소년 재활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교 생활이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줘요. 셋째는 조기사회복귀지원 프로그램으로 직장이나 학교로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비용 걱정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병원의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심리상담가 등 여러 전문가들이 함께 도와주고,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계속 프로그램을 받으며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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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암환자의료비지원

• 18세 미만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암 진단과 치료에 드는 의료비를 나라에서 도와줘요 • 어린이는 백혈병이면 연간 최대 3,000만원, 다른 암은 연간 최대 2,0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성인은 의료급여(나라에서 주는 건강보험)를 받거나 저소득층이면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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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과 치료에 드는 거의 모든 의료비를 도와줘요. 암을 진단하기 위해 받는 검사 비용, 암 치료 비용(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 암 치료 때문에 생긴 다른 병 치료 비용, 암이 다른 곳으로 퍼졌을 때(전이암) 치료 비용, 암이 다시 생겼을 때(재발암) 치료 비용, 그리고 암 치료약 비용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아이가 받는 금액】 백혈병(피 암)에 걸린 아이는 1년에 최대 3,0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암에 걸린 아이는 1년에 최대 2,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 만약 조혈모세포이식(골수 이식)을 받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계속 받을 수 있는 기간은 18세 미만일 때까지입니다. 【어른이 받는 금액】 의료급여수급자라면 의료비를 최대 3년 동안 계속 받을 수 있어요.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1년에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300만원은 건강보험에서 내가 내는 부분(본인부담금)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에요.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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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가정양육수당 지원사업

•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2살(24개월)부터 7살 미만(86개월 미만) 아이에게 매달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할 때만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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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 받는 가장 기본적인 혜택(지원)은 매달 10만원이에요. 예를 들어 2살 9개월 된 아이가 있다면 매달 10만원씩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 돈은 기저귀, 분유, 옷, 장난감 등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것들을 사는 데 쓸 수 있어요.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아이가 2살부터 초등학교 가기 전 2월까지예요. 만약 아이가 2살 3개월이면 약 4년 11개월 동안 계속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한 달도 빠지지 않고 10만원씩 받으면 총 몇 백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특별한 상황에 있는 아이들은 더 많이 받아요. 발달장애(뇌성마비, 다운증후군 등)나 신체장애가 있는 아이는 월 10만원~20만원을, 시골이나 바다 근처에서 사는 아이는 월 10만원~15만 6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 영유아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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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의료비지원

• 등록장애인이 병원에 갈 때 내야 하는 진료비(본인부담금)를 나라에서 대신 내줘요 • 의료급여 2종을 받거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인 장애인만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보건소, 시군구 장애인복지담당부서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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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은 의료기관(병원, 의원, 치과 등)에서 진료를 받을 때 본인이 내야 하는 돈을 나라에서 대신 내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보험이 안 되거나 환자가 내야 하는 진료비가 10만원이라면, 그 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이나 횟수에 제한이 없어요.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마다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계속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받으려면 미리 신청해서 대상자로 인정받아야 하고, 지원 대상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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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 어려운 형편의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매달 15~45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는 조금 나은 형편) 학생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 선생님 추천을 받아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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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면 매달 15만원부터 45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정확한 금액은 초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에 따라 달라져요. 이 돈은 책값, 교과서값, 학용품값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사는 데 쓸 수 있어요. 이 장학금은 복권 판매로 나온 돈으로 만든 기금(모아둔 돈)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꿈사다리"라는 멋진 이름이 붙었어요.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의 꿈을 사다리처럼 받쳐주는 거죠. 계속 선정 기준을 만족하면 졸업할 때까지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 학생지원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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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지방세 비과세감면(주민세, 취득세, 자동차세,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 등)

• 기초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족 등 여러분의 상황에 따라 자동차세, 취득세 등 지방세를 면제하거나 줄여줘요 • 부동산을 사거나 자동차를 살 때, 노인시설이나 어린이집을 운영할 때 세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2024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자동차세와 취득세를 완전히 면제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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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감면 혜택은 여러분이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다르게 받을 수 있어요. 자동차를 사는 경우를 예로 들면, 장애인이거나 국가유공자라면 배기량 2천CC 이하의 승용자동차 1대에 대해 취득세와 자동차세를 완전히 내지 않아도 돼요. 이것은 정말 큰 혜택이랍니다!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이라면 특정 자동차를 살 때 취득세를 면제받거나, 배기량이 작은 자동차는 최대 140만원까지 세금을 줄일 수 있어요. 부동산을 살 때도 기관(사회복지법인, 국가유공자단체 등)이라면 취득세, 재산세(내가 가진 집에 내는 세금), 등록면허세(등기할 때 내는 세금) 등 여러 세금을 한꺼번에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이 혜택들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해요. 서둘러서 신청하면 자동차세는 매년 계속 면제받을 수 있으니까 꼭 확인해보세요!

행정안전부 지방세특례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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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고등학교 무상교육

•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입학금과 수업료를 내지 않아도 돼요 • 학교 운영비와 교과서 구입비도 나라에서 모두 내줘요 • 공립학교와 대부분의 사립학교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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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금(학교에 들어갈 때 내는 돈), 수업료(매달 내는 기본 학비), 학교운영지원비(학교 운영을 위해 내는 비용), 그리고 교과용 도서 구입비(교과서 사는 돈)를 나라와 지방자치단체(시·도교육청)에서 모두 내줘요. 이렇게 하면 가정에서 고등학교 다니는 데 들어가는 교육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월 50만원대로 들어가던 학비 부담이 사라지니까,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이 훨씬 가벼워진답니다.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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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 문화생활, 마음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에요 • 학교가 대상 학생을 찾아서 자동으로 지원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학습 도움, 박물관 견학, 심리상담, 치과 치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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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은 학교를 통해 4가지 종류의 종합적인 도움을 받아요. 첫째, 학습 지원으로 한 명의 선생님이 한 명의 학생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주는 일대일 학습,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방학 중 캠프, 대학생 멘토링 등을 받을 수 있어요. 둘째, 문화체험 기회로 예술제나 축제 참가, 박물관·미술관 견학, 캠프,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돼요. 셋째, 마음 건강을 위해 학생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넷째, 생활 지원으로 치과나 안과 치료, 학용품 같은 학습준비물, 간식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 모든 지원은 학교에서 제공하므로 따로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돼요. 지원 기간과 금액은 학교의 사업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학교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아요.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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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국가예방접종 사업

• 12세 이하 어린이는 17가지 예방접종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어르신, 청소년, 저소득층도 특정 예방접종 비용을 국가에서 무료로 내줘요 • 보건소나 지정된 병원·의원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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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예방접종에 필요한 모든 비용(백신 구입비와 접종 시행비용)을 100% 무료로 내줘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보건소나 지정된 병원·의원에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결핵(BCG), B형간염,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폴리오, 홍역·이하선염·풍진(MMR), 수두, 일본뇌염, 로타바이러스 등 17가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어요. 특별히 필요한 경우 HPV 예방접종(여성 청소년)도 무료입니다. 추가 혜택으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증명서(국문 및 영문)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문자 수신 동의자에게는 다음 접종 날짜 미리알림과 빠진 접종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12개국어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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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통합공공임대

• 집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정부가 소유한 싼 집)을 제공해요 • 청년, 신혼부부, 어르신, 장애인 등 여러 분야의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 기준에 맞으면 우선적으로 집을 배정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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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혜택은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집을 오랫동안 임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소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이기 때문에 일반 민간 주택보다 전월세(월세나 전세금) 비용이 훨씬 저렴해요. 이렇게 절약한 돈을 생활비나 다른 필요한 데 쓸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은 2년부터 최장 30년까지 계약할 수 있어서, 집에 대한 걱정 없이 오랫동안 한 곳에 뿌리를 내릴 수 있어요. 특히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에게는 생활 안정이 매우 중요한데, 이 제도가 그런 도움을 주는 거랍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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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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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리용품을 사는 데 쓸 수 있는 돈 14,000원을 받아요. • 1년에 168,000원을 한 번에 받아요 •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해요 • 남은 돈은 다음 해 1월 1일에 없어져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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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혼자 살거나 어려운 상황의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집에 안전장치를 달아주고 응급상황을 24시간 감시해줘요. 위험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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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 화재감지기 설치해줘요 2) 응급호출 버튼 설치해줘요 3) 24시간 상황 감시해줘요 4) 위험할 때 바로 도와줘요 5) 사용법 교육해줘요 ※ 비용은 무료예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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