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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한부모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한부모가정 대상 정책 81건

청년 지원 상시 신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 마음이 힘들거나 정신건강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무료로 방문할 수 있어요 • 상담, 검사, 치료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저소득층 아이들은 검사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당신이 사는 지역마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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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전문가와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심리 검사, 정신건강 관련 검사 같은 진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계속 관리해주는 사례관리(개인별 맞춤형 도움) 서비스도 있어요. 모든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거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은 정신건강 문제를 확진하기 위한 검사비용을 국가 예산으로 보조받을 수 있어요. 이는 돈이 부족해서 정신건강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신이 사는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가기만 하면 이런 서비스들을 모두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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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노인 개안수술비 지원

• 만 60세 이상 어르신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료 안검진과 수술비를 지원해요 • 저소득층 어르신을 우선으로 하며, 백내장·녹내장·망막질환 등 눈병으로 시력이 떨어졌다면 수술비 전액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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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진(눈 검진)을 받으실 때는 처음 검진에서는 정밀 안저검사(망막을 자세히 보는 검사) 1가지를 무료로 받고, 두 번째 검진에서는 정밀 안저검사, 안압검사(눈 속 압력 재기), 굴절검사(안경 도수 재기), 조절검사, 각막 곡률검사(검은 동자 크기 재기) 등 4가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안경 처방전도 받을 수 있어요. 개안수술비 지원은 더욱 든든해요. 수술에 드는 모든 본인 부담금을 전액 받을 수 있거든요. 구체적으로는 수술하기 전 초음파 검사 같은 사전검사비(1회), 수술비, 수술할 때 들어가는 재료비 등을 모두 지원해요. 망막에 약물을 주입하는 시술(안구내주입술)이 필요하면 3개월 안에 2회까지 받을 수 있고, 2회차는 재단별 사업으로 추가 지원이 가능해요. 다만 간병비(간병인 비용), 상급병실료(좋은 병실 추가비), 제증명료(서류 발급비), 보호자 식대 같은 항목은 지원 안 해요. 또한 지원 승인받기 전에 이미 낸 의료비, 외래진료비(병원 외래에서의 진료), 특수 인공수정체, 눈병과 관계없는 검사나 치료, 안과가 아닌 다른 과 검사비도 지원하지 않아요.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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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사업

•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고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지원해요 • 수술비로 최대 120만원(한쪽 무릎 기준)을 실제 내신 비용만큼 도와드려요 •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어르신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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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할 때 본인이 내야 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를 최대 120만원까지 도와드려요. 한쪽 무릎 수술에 120만원이니까, 만약 양쪽 무릎을 수술하신다면 양쪽 다 지원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실비 지원이라는 것은 "당신이 실제로 낸 비용만큼 도와준다"는 뜻이에요. 다만 모든 병원비를 다 도와주는 건 아니에요. 간병인 비용, 병실료(특실 있는 방값), 선택진료비(더 좋은 의사를 선택한 경우의 추가비), 보호자분의 밥값, 증명서 발급비 같은 것들은 빠져요. 또 무릎 수술과 상관없는 다른 질병 검사나 치료비도 제외된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지원 대상으로 통보하기 전에 이미 내신 비용은 도와드릴 수 없어요.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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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언어발달지원사업

• 한쪽 부모나 할아버지/할머니가 장애인인 만 12세 미만 자녀가 언어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에 따라 월 16만원~22만원의 언어재활 바우처(이용권)를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는 본인이 돈을 안 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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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언어 능력을 키워주는 세 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언어듣기능력 재활(귀로 듣고 말을 배우는 훈련)을 받을 수 있고, 둘째, 독서지도(책을 읽으면서 글 이해하기를 배우기)를 받을 수 있으며, 셋째, 수어지도(손으로 하는 말 배우기)를 받을 수 있어요. 매달 받는 지원금은 가족 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는 월 22만원을 받고 본인이 돈을 안 내요. 차상위 계층(기초수급자 바로 위)은 월 20만원을 받는데 2만원을 본인이 내야 해요. 기준중위소득 65% 이하면 월 18만원(본인부담금 4만원), 65% 초과 120% 이하면 월 16만원(본인부담금 6만원)을 받습니다. 이 바우처(이용권)로 언어재활센터나 병원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돼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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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사업

•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지적장애, 자폐성장애가 있는 분)이 갑자기 도움이 필요할 때 최대 7일간 24시간 돌봐줘요 • 보호자가 입원, 경조사, 너무 피곤할 때 등 긴급상황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 식사, 목욕, 활동 등 일상생활을 전문가가 도와주고 상담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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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이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최대 7일 동안 24시간 전문가의 돌봄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밤낮 상관없이 계속 돌봐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아주 많아요. 밥을 먹여주고 옷을 입혀주며 목욕을 시켜주는 일상생활 지원, 낮 시간에 할 수 있는 활동프로그램(미술, 음악, 산책 등), 밤에 편하게 자도록 도와주는 야간 돌봄, 맛있는 식사 제공, 그리고 보호자를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없거나 매우 적게만 내면 돼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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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학교우유급식

• 어려운 형편의 초·중·고 학생들이 1년에 약 250일 동안 우유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장애학생, 국가유공자 자녀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에서 자동으로 제공되거나 해당 지역이면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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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 해당되는 학생들은 1년에 약 250일 동안(학교에 다니는 날씨 기준) 신선한 우유 한 개씩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우유 한 개당 최대 530원까지 지원해요. 이는 학생들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정책입니다. 우유를 통해 칼슘과 단백질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매일 섭취할 수 있어서 뼈 건강과 신체 발달에 큰 도움이 돼요. 추가로 지원이 확대된 지역의 학생이라면 더 많은 우유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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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이동통신요금감면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이 휴대폰 요금을 크게 깎아받을 수 있어요 • 매달 최대 33,500원(기초생활수급자)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통신사나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서 간단하게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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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수 있는 할인 금액은 여러분이 어떤 지원을 받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는 기초생활수급자분들이 가장 많이 깎아받을 수 있는데, 매달 기본요금에서 26,000원을 깎고 통화료도 50%를 할인받아서 최대 33,500원까지 절약할 수 있어요.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는 기초생활수급자분들은 기본요금 11,000원과 통화료 35% 할인으로 최대 21,500원을 아낄 수 있어요. 차상위계층이나 장애인, 국가유공자분들은 기본요금 11,000원과 통화료 35% 할인(최대 21,500원)을 받으시고,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들은 기본료와 통화료를 합쳐서 50% 할인받는데 매달 최대 11,000원까지 깎을 수 있어요. 이 할인은 계속 받을 수 있으며, 한 가구에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6세 이하 아이는 제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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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북한이탈주민)정착금 지원

• 북한에서 탈출해 대한민국에 온 분들이 정착할 때 필요한 생활비와 주거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처음에 1,000만원을 받고, 그 후 계속해서 추가로 돈을 나눠 받으면서 최대 1,500만원 이상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취업을 하거나 자립하는 분들을 위해 추가 장려금(일을 열심히 할 때 주는 돈)까지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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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금은 크게 4가지로 나뉘어서 지원해요. 먼저 기본 정착금으로 1인 기준 1,500만원을 받는데, 처음에 1,000만원을 하나원 졸업할 때 받고, 나머지 500만원은 지역에 정착한 후 1년 동안 3개월마다(분기별) 나눠 받아요. 주거지원금으로 1,600만원을 따로 받는데, 이것은 집을 구할 때 필요한 보증금으로 먼저 내고, 5년 뒤에 남은 돈을 받게 돼요. 추가로 어르신(65세 이상)은 800만원, 아동이 있는 한부모가정은 400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3년 동안 취업장려금도 받을 수 있는데, 서울·경기 지역에서 일하면 1년차 500만원, 2년차 600만원, 3년차 700만원을 받고, 지방에서 일하면 각각 100만원씩 더 많이 받아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재취업하는 분들은 6개월마다 200만원씩 최대 6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통일부 교육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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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다함께 돌봄 사업

• 초등학교 1~6학년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돌봐줄 사람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 소득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10만원 이내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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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끝나고 센터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정기적으로 또는 필요할 때만 아이를 돌봐주고, 숙제를 도와주거나 재미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음악, 미술, 운동 등)을 연계해 줘요.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깨워주고, 학교 끝나고 픽업해주는 등하원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비용은 아주 저렴해요. 기본 활동비나 현장학습비 같은 것들은 한 달에 최대 10만원까지만 내면 돼요. 만약 음악 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원하면 그것은 10만원을 넘어서도 신청할 수 있고, 센터에서 밥과 간식을 제공할 때는 그 비용을 따로 내시면 됩니다.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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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입양·가정위탁아동 심리치료 지원

• 입양되었거나 위탁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마음 치료가 필요할 때 국가가 치료비를 내줘요 • 심리검사비 20만원, 월 20만원의 치료비, 교통비까지 12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시군구청(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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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검사를 받을 때는 기본적으로 20만원을 지원받아요. 더 자세한 종합심리검사(전체적으로 자세히 살펴보는 검사)가 필요하면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치료를 받을 때는 아이가 월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양육하는 엄마나 아빠가 아이를 더 잘 도와주도록 배우는 상담도 월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한 달에 최소 4번 이상(1번에 50분 정도) 치료나 상담을 받으면 돼요. 놀이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말 배우는 치료 등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받을 수 있어요. 병원이나 치료센터에 갈 때 드는 교통비도 월 2만원(택시를 꼭 타야 하는 먼 지역은 월 4만원)까지 지원해줘요. 이 모든 지원은 12개월(1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1년이 끝났을 때 더 치료가 필요하면 의사선생님의 진단서를 들고 다시 신청해서 계속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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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학대피해아동 쉼터 설치 및 운영

•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안전한 쉼터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 먹을 것, 입을 것, 병원 치료, 심리 상담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112나 1577-1391로 신고하면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연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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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 아동이 쉼터에서 지내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을 받을 수 있어요. 먹을 것, 자고 갈 곳은 물론이고, 옷·신발·세면도구 같은 필요한 물건들도 모두 준비해줘요. 학교를 다니는 아이라면 공부를 도와주고, 모든 아이들을 위해 안전교육과 문화활동, 체육활동을 해줘요. 가장 중요한 건 마음 치료예요. 학대로 깊은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위해 전문 상담사(심리 전문가)가 개인 상담과 단체 상담을 해줘요. 심리 검사로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알아보고, 병원 치료가 필요하면 건강검진과 병원 치료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는 아이의 부담 없이 완전히 무료로 제공돼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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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늘봄학교

• 초등학교 1~2학년 모든 학생이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예요 • 아침 수업 전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아이를 봐주고, 매일 2시간의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 2024년 1학년부터 시작했고, 2026년이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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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에서는 크게 두 가지 서비스를 제공해요. 첫째, 매일 아침 정규수업(국어, 수학 같은 일반 수업) 시작 전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아이를 돌봐줘요. 아이가 학교에 일찍 와야 할 때나 부모님이 퇴근 시간이 늦을 때 정말 도움이 되지요. 둘째,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모든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은 매일 2시간 동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개별 학생에게 알맞게 짜인 수업)을 아무 비용 없이 받을 수 있어요. 이건 읽기, 쓰기, 수학 같은 기초학습이나 예술활동 같은 다양한 활동이 포함돼요. 추가로 선택형 돌봄프로그램(기존 초등돌봄교실)도 무료고, 선택형 교육프로그램(기존 방과후학교)은 유료지만 지역에 따라 무료로 운영하기도 해요.

교육부 늘봄학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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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아동통합서비스지원(드림스타트사업)

• 초등학교 이하의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아동 건강검진, 예방접종, 양육 교육 등 8가지 필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주민센터나 지역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신청하면 전담 선생님이 방문해서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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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에 선정되면 전담 사례관리사(아이의 상황을 살펴보고 도와주는 선생님)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아이와 가족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요. 모든 대상자가 받는 기본 서비스로는 가정방문을 통한 상담과 아이의 발달 상태 확인이 있습니다. 필수로 제공되는 핵심 서비스는 8가지예요. 아이를 위해서는 건강검진(성장발달 상태 확인 포함), 예방접종, 영양교육, 응급처치교육, 아동권리교육,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소방 및 안전교육, 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분은 산전·산후 검진과 예비부모 교육을, 부모님은 아이 발달 및 양육 방법을 배우실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아이의 개별 상황에 맞춰서 추가로 필요한 서비스(언어치료, 학습 지원, 심리 상담 등)를 연계해드려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는 물품 지원이나 후원자 연결 같은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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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전문아동보호비 지원

• 학대를 받았거나 특별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돌봐주는 가정에 매달 100만원을 지원해요 • 아이를 돌볼 때 전문적인 교육이나 경력이 있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선생님, 의사, 심리 전문가 등 여러 직업군에서 신청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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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돌보는 아이 한 명당 매달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2명의 아이를 돌보고 있다면 매달 200만원(100만원 × 2명)을 받게 되는 거죠. 이 돈은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생활비, 교육비, 의료비 등으로 쓸 수 있어요. 아이를 보호하고 있는 동안 계속해서 매달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대피해아동이나 특별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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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아동용품구입비 지원

• 학대를 받았거나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돌봐주는 가정에 아동용품 구입비를 지원해요 • 처음 아이를 맡길 때 최대 100만원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요 •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교사 등 전문 자격을 가진 분이나 위탁 경험이 3년 이상인 분만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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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금은 학대피해 아이나 위기 상황의 아이를 처음으로 맡아서 돌보게 될 때 한 번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정에서 처음 아이를 받을 때 아기 침대, 옷,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사기 위해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이미 전에 다른 학대피해 아이나 위기 아동을 위탁으로 돌본 경험이 있고 그때 이 지원금을 받으셨던 분이라면, 다음 아이를 받을 때는 50만원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처음 받으실 때는 100만원, 두 번째 이상은 50만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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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 저소득층 학생이면 매년 60만원을 받아 방과후 수업이나 돌봄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활비를 정부에서 받는 분), 한부모가정, 차상위가정(거의 생활비를 받을 정도의 형편) 학생들이 먼저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에서 추천받거나 주민센터·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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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혜택을 받으면 1년에 최대 6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을 가지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수업), 늘봄학교(초등학교 돌봄 프로그램), 토요프로그램(토요일에 하는 특별 수업), 방과후 보육료(방과 후 돌봐주는 비용) 등 여러 종류의 프로그램들을 들을 수 있어요. 중요한 점은 실제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수강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쿠폰처럼 60만원의 지원금을 받되, 프로그램에 실제로 등록하고 다닐 때만 그 비용이 빠져나가는 식이에요. 만약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으면 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어요.

교육부 늘봄학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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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기(0~24개월)에게 기저귀와 분유비를 매달 지원해요 • 기저귀는 월 9만원, 분유는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장애인·다자녀 가정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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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매달 기저귀 구매비로 9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분유 지원 대상이라면 추가로 매달 11만원을 더 받을 수 있어서, 최대 월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이 돈은 현금으로 받는 게 아니고 국민행복카드라는 특수한 카드에 포인트(돈처럼 사용하는 점수) 형태로 들어와요. 지원받는 돈으로는 마트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기저귀와 분유를 구매할 때만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기저귀 한 팩이 8만원이면 카드로 8만원을 사용하는 식이에요. 한 달에 남은 포인트는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으니까 그 달 안에 모두 사용하는 게 좋아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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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버팀목대출보증

• 전세 계약금을 낼 때 은행에서 받는 돈(대출)을 보증해주는 정책이에요 • 수도권은 7억원 이하, 지방은 5억원 이하 주택에서 대출금의 90% 범위 내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어요 • 집을 1채 이하로만 보유한 세대주(집의 주인)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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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대출보증은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을 받을 때 나라가 "이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이에요"라고 보증해주는 거예요. 덕분에 은행에서 더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대출금의 90% 범위 내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5억원짜리 집 전세계약을 하려고 하면, 최대 4억5천만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보증한도(보증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는 사람마다 다르게 정해져요. 여러분이 1년에 버는 돈(연간소득)과 1년 동안 갚아야 할 빚의 총액(연간부채상환액)을 봐서 정하기 때문이에요. 소득이 많고 빚이 적으면 더 많은 금액을 보증받을 수 있어요. 이 보증을 받으면 전세 계약을 할 때 큰 부담을 덜 수 있어요. 가진 돈이 적어도 은행에서 안심하고 대출을 해주니까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기가 훨씬 쉬워진다는 뜻이에요.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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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산림복지일자리(산림서비스도우미)

• 만 18세 이상이면서 산림 관련 자격이나 경력이 있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하루에 80,240원을 받으면서 산림 보전 일을 할 수 있어요 •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보험(일할 때 국가가 보장해주는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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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자리에 참여하면 하루에 80,240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일급(하루마다), 주급(일주일마다), 월급(한 달마다) 중에서 선택해서 받을 수 있으며, 여러분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되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해요. 또한 국민연금, 산재보험(일하다가 다칠 때 보장), 고용보험(실직할 때 지원), 건강보험 같은 4대보험(국가가 근로자를 보호하는 4가지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되기 때문에, 일하다가 생기는 문제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요. 다만 보험료는 여러분의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지게 된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만약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면, 교육받는 기간 동안에도 인부 임금을 받을 수 있고, 교통비, 숙박비, 하루 생활비 같은 여비도 국가 공무원 규정에 따라 별도로 지급받을 수 있어요.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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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상공인 지원 상시 신청

근로·자녀장려금

• 월급을 받는 사람이나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자녀가 있거나 소득이 적으면 국가에서 장려금(보조금)을 줘요 • 한 가구가 가진 집·땅·돈 등 재산이 2억4천만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혼자일 때는 최대 165만원, 맞벌이할 때는 최대 330만원, 자녀 1명당 추가로 50만원~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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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은 두 가지 장려금을 받을 수 있어요. 첫 번째는 근로장려금(일을 하는 사람에게 주는 돈)이고, 두 번째는 자녀장려금(자녀가 있는 사람에게 주는 돈)이에요. 근로장려금은 가구 형태와 소득에 따라 달라요. 혼자 사는 분은 연 소득에 따라 최대 16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배우자는 있지만 배우자가 거의 소득이 없는 경우(홑벌이)에는 최대 285만원을 받을 수 있고, 부부가 함께 일하는 경우(맞벌이)에는 최대 33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맞벌이 가구인데 부부 합쳐서 연 소득이 1,700만원 이상 4,400만원 미만이면, 그 초과분에 따라 330만원에서 조금씩 줄어드는 방식이에요. 자녀장려금은 부양하는 18세 미만의 자녀 1명당 50만원~100만원을 받아요. 예를 들어 배우자가 거의 소득이 없는 경우, 자녀가 2명이고 연 소득이 2,100만원 미만이면 자녀 1명당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재산이 1억7천만원 미만이면 100% 다 받고, 1억7천만원 이상 2억4천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아요. 또한 국세(나라에 내야 하는 세금)를 못 낸 게 있으면 장려금의 30% 범위 안에서 그 빚을 먼저 갚아줘요.

기획재정부 소득세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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