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정 지원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에너지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9개의 지원정책
긴급복지 사회복지시설이용지원
• 갑자기 실직·질병·화재 등으로 생활이 무너진 가정이 사회복지시설(노인요양원·쉼터 등)에 입소할 때 비용을 나라에서 내주는 제도예요 • 1인 기준 월 최대 552,000원, 가족이 많을수록 더 많이 지원받아요 • 소득이 중위소득 75% 이하이고 위기상황이 인정되면 즉시 지원 — 복지상담센터(☎129)에 연락하세요
긴급복지 생계지원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정에게 긴급하게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실직, 질병, 사고, 가정폭력 등으로 갑자기 수입이 끊겼을 때 신청할 수 있어요. • 1인 가구: 매달 783,000원 • 2인 가족: 매달 1,286,600원 • 4인 가족: 매달 1,994,600원 복잡한 심사 없이 빠르게 지원하는 게 핵심이에요. 일반 기초수급 신청보다 훨씬 빠르게 2주 이내에 받을 수 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 공과금, 생활비가 없어 위기인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
환경오염피해 구제급여
공장·매립지·오염토양 같은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을 해치거나 재산 피해를 입었는데, 오염시킨 기업이 배상을 못 하거나 찾기 어려운 경우에 국가가 대신 구제급여를 지급해줘요. 억울하게 피해를 입고도 보상을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안전망이에요.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운영 지원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1366으로 전화하세요. 365일 24시간 상담, 임시 피난처, 병원·법률 연계까지 모두 무료로 도와줘요.
가정폭력·성폭력 등 폭력 피해자 무료법률지원
•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가 무료로 변호사 도움을 받아 소송, 이혼, 손해배상 등을 진행할 수 있어요 • 소득·국적에 상관없이 피해 사실을 증명할 서류(진단서, 고소장 접수증명 등) 1개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대한법률구조공단(☎132) 또는 여성폭력 피해자지원기관에 연락하면 돼요
풍수해·지진재해보험료 지원
태풍·홍수·대설·지진 피해를 대비하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55~100%를 국가와 지자체가 대신 내줍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경제 취약계층은 본인 부담이 거의 없으며,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