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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장애인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장애등록 장애인이 받을 수 있는 연금, 활동지원, 보조기기, 교통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장애 등급이 없어도: 2019년부터 등급제가 폐지되고 정도 기준으로 바뀌었어요. 상담을 받아보세요.

장애인 대상 정책 132건

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문화·예술 지원

• 장애인 예술가와 장애인 문화단체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금을 줘요 • 매년 1월~2월에 신청받고, 선정된 단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어요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공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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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좋은 점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장애인 예술 활동을 응원한다는 거예요. 장애 예술인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창작 활동비를 지원하고, 장애인 공연단이 공연을 할 때 필요한 경비(무대 설치, 배우 급여, 홍보비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축제나 경연대회, 예술 교류 행사 같은 문화 향유 활동(문화를 즐기고 참여하는 활동)도 지원해요. 지역 문화활성화 사업도 지원하는데, 이는 장애인이 많이 사는 지역에서 문화 소외계층(문화 활동을 할 기회가 적은 분들)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을 만들 때 필요한 비용을 도와줍니다. 지원 규모는 프로그램 유형과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할 때 자세히 확인하시면 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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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통합공공임대

• 집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정부가 소유한 싼 집)을 제공해요 • 청년, 신혼부부, 어르신, 장애인 등 여러 분야의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 기준에 맞으면 우선적으로 집을 배정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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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혜택은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집을 오랫동안 임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소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이기 때문에 일반 민간 주택보다 전월세(월세나 전세금) 비용이 훨씬 저렴해요. 이렇게 절약한 돈을 생활비나 다른 필요한 데 쓸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은 2년부터 최장 30년까지 계약할 수 있어서, 집에 대한 걱정 없이 오랫동안 한 곳에 뿌리를 내릴 수 있어요. 특히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에게는 생활 안정이 매우 중요한데, 이 제도가 그런 도움을 주는 거랍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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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어르신 지원 상시 신청

큰글자책 보급 지원

•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눈이 잘 안 보이는 분들을 위해 글자가 큰 책을 공공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려드려요 • 도서관에서 큰글자책을 읽는 모임이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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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혜택은 글자가 일반 책보다 훨씬 크게 인쇄된 '큰글자책'을 공공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다는 거예요. 일반 책의 글자 크기보다 2배 이상 크게 인쇄되어 있어서 눈에 피로감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큰글자책을 읽는 '북클럽 모임', '낭독 프로그램', '저자와의 만남' 같은 다양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런 프로그램들도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니, 책을 읽으면서 다른 분들과 만나고 대화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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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혼자 살거나 어려운 상황의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서비스예요. 집에 안전장치를 달아주고 응급상황을 24시간 감시해줘요. 위험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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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 화재감지기 설치해줘요 2) 응급호출 버튼 설치해줘요 3) 24시간 상황 감시해줘요 4) 위험할 때 바로 도와줘요 5) 사용법 교육해줘요 ※ 비용은 무료예요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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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에너지바우처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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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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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사업

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과 가족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을 무료로 제공해요.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돈 걱정을 덜어주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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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값(보증금) 0원 - 완전히 무료예요", "✅ 관리비 같은 비용은 직접 내지만, 처음 들어갈 때 70만원만 통장에 넣으면 돼요", "✅ 나중에 집을 나갈 때 그 70만원을 다시 받아요 (관리비 안 낸 경우만 깎임)", "✅ 휠체어 필요한 분들은 편한 집으로 배정해줘요"]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폭력방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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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자립자금대여

장애인이 일자리를 얻거나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필요한 돈을 낮은 이자로 빌려주는 정책이에요. 월급이 일정 수준 사이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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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아이들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월 105,000원까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 바로 위의 소득 계층),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정 아이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같은 조건이면 범죄피해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순서로 먼저 선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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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1년(12개월) 동안 월 105,000원까지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나라에서 내줘요. 예를 들어, 아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닐 때 월 강좌료가 100,000원이면 전액 지원받을 수 있고, 월 150,000원이면 105,000원까지만 지원받고 나머지 45,000원은 엄마, 아빠가 내면 돼요. 수영, 태권도, 축구, 배드민턴, 스케이트 등 여러 종류의 스포츠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지난 4년 동안 계속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누적 이용 기간 제한이 없어서 아이가 계속 배우고 싶으면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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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 태어난 아기가 드물고 심각한 대사질환(몸에서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병)이 없는지 검사비를 국가가 내줘요 • 검사 결과 질환이 확인되면 특수 분유와 의료비도 만 19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출생 후 28일 이내에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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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받는 검사비 지원은 두 종류예요. 먼저 일차 선별검사(기본 검사)는 2만~4만원 정도 드는데, 본인이 내야 할 금액을 국가가 대신 내줘요. 이 검사는 원칙적으로 1회만 지원하지만,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면 1회에 한해 추가로 한 번 더 지원받을 수 있어요(최대 2회). 그 다음에 더 정확한 확진검사(정밀검사)를 받으면 본인부담금 7만원까지 지원받아요. 병이 확인된 아기는 특수식이(특별히 만든 분유나 저단백 밥)를 받을 수 있어요.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는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매년 25만원까지의 의료비도 지원받아요. 예를 들어 고전적 페닐케톤뇨증, 타이로신혈증, 단풍시럽뇨병, 갈락토스혈증 같은 병들이 해당돼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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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발달장애인 부모상담지원사업

• 발달장애(지적장애, 자폐성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과 보호자가 전문가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12개월 동안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하면 최대 12개월 더 연장할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서비스 제공기관에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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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전문 상담사(심리 전문가)가 제공하는 상담을 12개월 동안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처음에는 심리-정서 검사(마음 상태와 감정 상태를 체크하는 검사)를 통해 부모님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그에 맞춰 상담 계획을 세워요. 상담은 한 명씩 받는 개별상담과 같은 상황의 여러 부모님이 함께 받는 집단상담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돼요. 12개월이 끝난 후에도 계속 도움이 필요하면 상담사 의견과 재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 12개월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전혀 들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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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장학금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자녀분들이 학교에 다닐 때 학비를 도와받을 수 있어요 • 대학원에 다니는 성적 우수자, 특수학교 다니는 장애 학생, 6.25전쟁 때 돌아가신 군인의 자녀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년 국가보훈부 홈페이지에서 신청 계획을 공고하니 확인 후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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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학금은 학교 학비를 내지 않아도 되도록 도와주는 혜택이에요.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지원하는지는 매년 국가보훈부에서 정하는 계획에 따라 달라져요. 대학원 장학을 받는 분들은 석사 또는 박사 과정 동안 정해진 학기 수만큼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특수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재학 기간 동안 지원받을 수 있고, 6.25전쟁 때 돌아가신 군인의 자녀들도 대학 재학 기간 동안 지원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정확한 지원 금액과 지원 기간은 매년 예산에 따라 달라지므로, 국가보훈부 홈페이지(http://www.mpva.go.kr)에서 매년 공고되는 '보훈(가족)장학 실시계획'을 꼭 확인하셔야 해요. 그곳에서 구체적인 금액과 조건을 알 수 있답니다.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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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 65세 이상 어르신이거나 치매·뇌졸중 등 노인성 질병이 있는 분 중 장기요양등급(1~5등급)을 받은 분이 대상이에요 • 섬·벽지 같은 요양시설이 부족한 곳에 사시거나, 감염병·정신장애·신체 변형 등으로 시설 이용이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가족이나 친척으로부터 요양을 받으면 매달 229,070원(약 2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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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는 가족이나 친척이 직접 요양을 해줄 때 도움을 주는 거예요. 방문요양(요양사가 집에 와서 도와주는 서비스)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족이 요양을 해주면, 그 대가로 매달 229,070원(약 23만원)을 지급받게 돼요. 이 금액은 한 번 신청해서 받으면 계속 매달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5월부터 신청했다면 5월부터 매달 23만원을 계속 받게 되는 거죠. 이 돈은 가족이 직접 요양을 해줄 때만 받을 수 있고, 요양시설에서 전문 요양사의 서비스를 받으면 이 급여 대신 일반 장기요양급여(시설 요양비)를 받게 돼요.

보건복지부 요양보험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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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의료급여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 의료급여를 받는 등록 장애인이면 휠체어, 목발, 보청기 등 필요한 보조기기 구입비를 받을 수 있어요 • 기준액, 시장가격, 실제 구입가 중 가장 낮은 금액을 지원받아요 • 주민센터나 보조기기 판매점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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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기를 새로 사야 할 때, 나라에서 정한 기준액(참고가격), 시중 시장가격, 그리고 여러분이 실제로 사는 가격 중에서 가장 낮은 금액을 지원받게 돼요. 예를 들어 휠체어를 사는데 기준액이 80만원, 시장가격이 75만원, 실제 구입가가 70만원이라면 70만원을 받는 거예요.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어요. 건전지 같은 소모품 구입비나 보조기기를 수리하는 비용은 전동 휠체어나 전동스쿠터의 배터리를 제외하고는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정한 기준액을 초과해서 구입하면, 초과한 금액은 본인이 직접 내야 해요. 또한 보조기기마다 내구연한(사용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기간이 지나야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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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19세 이상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가 있는 성인발달장애인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법원에 후견인(여러분의 중요한 결정을 도와줄 사람)을 정하는 비용과 활동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최대 50만원의 심판청구비용과 매달 20만원~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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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는 두 가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첫째, 법원에 후견인을 정하기 위해 신청할 때 드는 "심판청구비용"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예외적으로 50만원을 초과하는 비용이 필요하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애인들을 돕는 기관)에서 판단해서 추가로 지급할 수 있어요. 둘째, 후견인이 여러분을 돕기 위해 활동하는 데 드는 비용으로 매달 2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여러분의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후견인의 일비(활동 수당)로 사용되는 것이에요. 법인이 후견인이 되는 경우에도 동일한 활동비를 받으며, 이 경우 상한(최대 금액)의 제한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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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실종아동 등 보호 및 지원

• 아이가 갑자기 없어졌을 때 182로 신고하면 국가에서 찾는 것을 도와줘요 • 실종을 미리 예방하는 교육과 아이 정보를 등록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실종된 아이의 가족들이 정신적으로 힘들 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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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전문기관(실종이나 유괴를 막기 위해 전문적으로 일하는 곳)을 통해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우리 아이가 없어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방문교육(선생님이 직접 집에 와서 알려주는 수업)을 받을 수 있어요. 이 교육에서는 아이에게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보육시설이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신상카드(이름, 생년월일, 사진 같은 기본 정보)를 미리 접수해두고, 혹시 실종되었을 때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이 정보를 활용해요. 그 외에도 실종된 아이를 찾으려고 애쓰는 가족들이 정신적으로나 생활적으로 힘들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 서비스(예: 상담, 생활비 지원 등)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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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고용장려금

• 장애인을 많이 고용한 회사의 사업주(사장님)가 받는 지원금이에요 • 의무로 고용해야 하는 장애인 수보다 더 많이 고용했을 때 월 35만원~90만원을 받아요 • 장애 정도와 성별에 따라 지원금 액수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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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님이 받는 지원금은 장애인 직원 1명당 매달 35만원부터 90만원까지를 받게 돼요. 정확한 금액은 장애인 직원의 장애 정도(얼마나 심한지)와 성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장애가 가벼운 남성 직원은 1명당 월 35만원, 가벼운 여성 직원은 월 50만원, 장애가 심한 남성 직원은 월 70만원, 장애가 심한 여성 직원은 월 90만원을 받아요(2023년부터 적용). 예를 들어, 장애가 심한 여성 직원 2명을 의무 인원보다 더 고용했다면, 월 180만원(90만원 × 2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지원금은 그 직원을 계속 고용하는 동안 계속 받을 수 있어요. 다만 다른 정부 지원금(고용보험 관련, 산재보험 관련, 사회적기업 지원금 등)을 함께 받는 경우에는, 더 많은 금액을 받지 않도록 높은 금액에서 낮은 금액의 차이만 지원받게 됩니다.

고용노동부 장애인고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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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척수장애인재활훈련지원

• 척수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다시 일상생활을 잘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상담, 교육, 운동, 문화생활 등 다양한 지원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척수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가까운 보건복지부 담당 기관에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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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크게 네 가지 지원을 해드려요. 첫째는 상담 서비스인데, 전문가 상담사나 척수장애를 겪으신 선배(동료상담가)와 1대1로 이야기하며 심리 정서적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지역사회로 돌아가는 과정을 도와주는 코디네이터(안내자)를 파견해드려요. 둘째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척수장애인이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상담사나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드려요. 셋째는 지역사회복귀훈련(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훈련)과 가족 간의 관계를 더 좋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요. 넷째는 생활 체육 활동과 문화·여가생활 지원으로, 운동을 함께 하고 영화 감상, 전시회 관람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돼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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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

• 만 65세 미만이면서 소득이 낮고 몸이 불편한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24시간 또는 27시간 동안 집에서 가사·간병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가 대부분의 비용을 내주므로 본인 부담금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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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두 가지 시간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24시간 이용권(월 427,200원 상당) 또는 27시간 이용권(월 480,600원 상당)이에요. 여기서 좋은 점은 정부가 소득 수준에 따라 대부분의 비용을 내준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소득이 낮을수록 정부 지원금이 많아져서 본인이 내야 할 돈(본인부담금)이 적어집니다. 서비스는 신청이 승인된 날부터 1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1년이 지난 후에는 다시 신청해서 자격을 확인받으면(재판정)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실제 서비스는 집에 와서 가사 일(청소, 세탁, 요리 등) 또는 간병(씻기, 식사 도와주기, 약 챙겨주기 등)을 도와주는 전문가 분이 제공해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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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고엽제환자2세수당

•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신 아버지나 어머니의 건강 문제로 인해 태어난 자녀분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에요 • 장애 정도에 따라 매달 137만원에서 219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척추이분증(척추가 제대로 안 붙은 병), 말초신경병(손발 신경이 망가진 병), 하지마비척추병변(다리가 마비된 병)을 앓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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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은 매달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수당(생활비)이에요.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는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달라져요. 가장 심한 '고도장애'인 경우 매달 219만 8천원을 받을 수 있고, 중간 정도인 '중등도장애'라면 매달 170만 7천원, 가벼운 '경도장애'라면 매달 137만 1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금액들은 매년 조정될 수 있어요. 한 번 승인되면 계속해서 매달 받을 수 있으니, 생활비가 많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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