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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한부모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한부모가정 대상 정책 81건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의료급여(본인부담 보상금)

• 의료급여를 받는 분(기초수급자)이 병원비를 낼 때, 정해진 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의 절반을 나라에서 돌려줘요 • 1종(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분)은 매달 2만원 초과분의 50%, 2종(조금 덜 받는 분)은 매달 20만원 초과분의 50%를 보상받아요 • 초과분이 2,000원 미만이면 지급하지 않으니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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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수급자분이 병원비를 낼 때 정해진 기준금액(1종 2만원, 2종 20만원)을 넘으면, 초과한 금액의 절반을 나라에서 보상받을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1종 수급자가 한 달(30일) 동안 병원에서 낸 의료비가 2만5천원이라면 초과분 5천원의 50%인 2천500원을 받게 돼요. 2종 수급자가 한 달 동안 25만원을 냈다면 초과분 5만원의 50%인 2만5천원을 받는 거랍니다. 하지만 한 번에 받을 금액이 2,000원 미만이면 지급되지 않으니까 참고하세요. 또한 병원에서 '이건 의료급여로 안 돼요'라고 말하는 항목들(비급여항목), 그리고 틀니, 임플란트, 특정 선별급여, 상급병실, 추나요법 등은 이 보상을 받을 수 없어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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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가정양육수당 지원사업

•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2살(24개월)부터 7살 미만(86개월 미만) 아이에게 매달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할 때만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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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으로 받는 가장 기본적인 혜택(지원)은 매달 10만원이에요. 예를 들어 2살 9개월 된 아이가 있다면 매달 10만원씩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 돈은 기저귀, 분유, 옷, 장난감 등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것들을 사는 데 쓸 수 있어요.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아이가 2살부터 초등학교 가기 전 2월까지예요. 만약 아이가 2살 3개월이면 약 4년 11개월 동안 계속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한 달도 빠지지 않고 10만원씩 받으면 총 몇 백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특별한 상황에 있는 아이들은 더 많이 받아요. 발달장애(뇌성마비, 다운증후군 등)나 신체장애가 있는 아이는 월 10만원~20만원을, 시골이나 바다 근처에서 사는 아이는 월 10만원~15만 6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 영유아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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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 어려운 형편의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매달 15~45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는 조금 나은 형편) 학생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 선생님 추천을 받아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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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면 매달 15만원부터 45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정확한 금액은 초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에 따라 달라져요. 이 돈은 책값, 교과서값, 학용품값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사는 데 쓸 수 있어요. 이 장학금은 복권 판매로 나온 돈으로 만든 기금(모아둔 돈)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꿈사다리"라는 멋진 이름이 붙었어요. 공부를 열심히 하려는 친구들의 꿈을 사다리처럼 받쳐주는 거죠. 계속 선정 기준을 만족하면 졸업할 때까지 받을 수 있어요.

교육부 학생지원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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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 대학교나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려받을 수 있어요 • 졸업 후 월급이 생기면 그때부터 천천히 갚으면 되고, 소득이 적으면 안 내도 돼요 • 어려운 가정의 학생은 이자(빌린 돈에 대한 추가 비용)를 안 내거나 덜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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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은 등록금 전액을 빌릴 수 있고, 생활비로 매년 400만원(학기당 2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대출금리는 연 1.7%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일반 대출은 보통 5~10%). 졸업 후 월급이 연 2,851만원(월 약 237만원) 이하면 원금과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 다음으로 어려운 분), 다자녀가정 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이자를 안 내요. 일반 저소득층 학생도 졸업 후 2년까지는 이자를 안 내고, 자립준비청년은 의무상환을 시작할 때까지 생활비 대출 이자가 없습니다.

교육부 청년장학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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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고등학교 무상교육

•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입학금과 수업료를 내지 않아도 돼요 • 학교 운영비와 교과서 구입비도 나라에서 모두 내줘요 • 공립학교와 대부분의 사립학교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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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금(학교에 들어갈 때 내는 돈), 수업료(매달 내는 기본 학비), 학교운영지원비(학교 운영을 위해 내는 비용), 그리고 교과용 도서 구입비(교과서 사는 돈)를 나라와 지방자치단체(시·도교육청)에서 모두 내줘요. 이렇게 하면 가정에서 고등학교 다니는 데 들어가는 교육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월 50만원대로 들어가던 학비 부담이 사라지니까,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이 훨씬 가벼워진답니다.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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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개인채무조정

• 은행이나 카드사에 많은 빚을 진 분들이 이자를 줄이거나 갚는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 • 빚이 15억원 이하이고 일정한 수입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상황에 따라 빚의 일부를 탕감(없애는 것)받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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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도움은 내가 낼 이자를 크게 줄이고, 돈을 갚는 기간을 길게 늘릴 수 있다는 거예요. 연체 정도(몇 달을 연체했는지)에 따라 세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째, 아직 연체하지 않았거나 30일 이내로 연체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연체이자(늦은 이자)를 없애고, 대출금은 최대 15%, 신용카드는 최대 10%로 이자율을 낮춰줘요. 그리고 최장 10년(120개월)까지 나눠서 갚을 수 있고, 최장 3년까지 갚을 것을 미룰 수도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 70세 이상 어르신은 빚의 15%까지 없앨 수 있어요. 둘째, 31일부터 89일까지 연체한 경우예요. 연체이자를 없애고 이자율을 30~70% 낮춰줍니다. 역시 10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고, 기초수급자 등은 빚의 30%까지 탕감받을 수 있어요. 셋째, 90일 이상 오래 연체한 경우입니다.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이자와 연체이자를 모두 없애고, 원금의 최대 90%까지 없앨 수 있어요. 8년(96개월)에 걸쳐 갚을 수 있고, 역시 최장 3년까지 갚기를 미룰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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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 문화생활, 마음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에요 • 학교가 대상 학생을 찾아서 자동으로 지원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학습 도움, 박물관 견학, 심리상담, 치과 치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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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선정된 학생들은 학교를 통해 4가지 종류의 종합적인 도움을 받아요. 첫째, 학습 지원으로 한 명의 선생님이 한 명의 학생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주는 일대일 학습,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방학 중 캠프, 대학생 멘토링 등을 받을 수 있어요. 둘째, 문화체험 기회로 예술제나 축제 참가, 박물관·미술관 견학, 캠프,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돼요. 셋째, 마음 건강을 위해 학생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넷째, 생활 지원으로 치과나 안과 치료, 학용품 같은 학습준비물, 간식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 모든 지원은 학교에서 제공하므로 따로 비용을 내지 않아도 돼요. 지원 기간과 금액은 학교의 사업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학교에 물어보시는 것이 좋아요.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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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행복주택 공급

• 대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분들이 시세보다 60~80% 저렴한 행복주택에 살 수 있어요 • 최대 6년~20년까지 오래 살 수 있으며, 자녀가 있으면 더 오래 거주 가능해요 •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가까운 주민센터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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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은 넓이 60제곱미터(약 18평) 이하의 작지만 실용적인 아파트예요. 가장 좋은 점은 주변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임대료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주변에서 월 100만원을 내야 하는 집이면, 행복주택은 월 60만원~80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는 뜻이에요. 정확한 금액은 어떤 계층인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주거급여 수급자가 가장 저렴하게(시세의 60%), 일반 신혼부부나 산업단지 근로자는 시세의 80% 수준으로 살 수 있어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도 다양해요. 대학생과 일반 청년, 산업단지 근로자는 최대 6년 동안 살 수 있어요. 신혼부부나 한부모 가족은 자녀가 없으면 6년, 자녀가 1명 이상이면 10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창업인이나 지역전략산업에 종사하는 분도 자녀 유무에 따라 6년~10년 거주 가능해요. 가장 오래 살 수 있는 분은 주거급여 수급자와 어르신으로, 무려 20년까지 한 곳에서 살 수 있어요! 혹시 처음 산 곳에서 나가야 할 때도 걱정하지 마세요. 같은 계층으로 다시 신청하면 한 번 더 살 수 있지만, 전에 살던 기간과 합쳐서 위의 최대 기간을 넘을 수는 없어요. 다만 병역의무(군대)를 다녀온 청년은 예외로 최대 10년까지 추가로 살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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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통합공공임대

• 집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정부가 소유한 싼 집)을 제공해요 • 청년, 신혼부부, 어르신, 장애인 등 여러 분야의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 기준에 맞으면 우선적으로 집을 배정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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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혜택은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집을 오랫동안 임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소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이기 때문에 일반 민간 주택보다 전월세(월세나 전세금) 비용이 훨씬 저렴해요. 이렇게 절약한 돈을 생활비나 다른 필요한 데 쓸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은 2년부터 최장 30년까지 계약할 수 있어서, 집에 대한 걱정 없이 오랫동안 한 곳에 뿌리를 내릴 수 있어요. 특히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에게는 생활 안정이 매우 중요한데, 이 제도가 그런 도움을 주는 거랍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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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려운 형편의 9~24살 여학생들에게 생리용품 사는 돈을 매달 준다는 정책이에요. 특별한 카드로 마트나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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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리용품을 사는 데 쓸 수 있는 돈 14,000원을 받아요. • 1년에 168,000원을 한 번에 받아요 •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해요 • 남은 돈은 다음 해 1월 1일에 없어져요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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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에너지바우처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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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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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온가족보듬사업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족들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상담, 교육, 긴급 도움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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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요: 1️⃣ 상담: 엄마·아빠, 부부, 아이와의 관계 상담 2️⃣ 맞춤도움: 전문가가 필요한 것을 찾아서 도와줘요 3️⃣ 교육·모임: 부모 교육, 가족 야외활동, 함께하는 모임 4️⃣ 긴급도움: 갑자기 어려워지면 즉시 심리지원, 돌봄 지원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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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스포츠강좌이용권

• 만 5~18세 아이들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월 105,000원까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 바로 위의 소득 계층),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정 아이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같은 조건이면 범죄피해가정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순서로 먼저 선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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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을 받으면 1년(12개월) 동안 월 105,000원까지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나라에서 내줘요. 예를 들어, 아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닐 때 월 강좌료가 100,000원이면 전액 지원받을 수 있고, 월 150,000원이면 105,000원까지만 지원받고 나머지 45,000원은 엄마, 아빠가 내면 돼요. 수영, 태권도, 축구, 배드민턴, 스케이트 등 여러 종류의 스포츠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요. 지난 4년 동안 계속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누적 이용 기간 제한이 없어서 아이가 계속 배우고 싶으면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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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생활안정자금(융자)

• 일하는 분들이 결혼, 의료비, 장례비 등 갑자기 필요한 돈을 낮은 이자로 빌릴 수 있어요 • 3인 가족 기준 월소득 약 154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어요 • 빌린 돈을 1년 뒤부터 3년 또는 4년에 나눠서 갚으면 돼요 (이자는 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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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로 여러 가지 목적으로 돈을 빌릴 수 있어요. 결혼하실 때는 최대 1,250만원, 의료비나 장례비가 필요할 때는 최대 1,000만원, 부모님 요양비는 부모님 한 분당 500만원씩(최대 2,000만원)을 빌릴 수 있어요. 자녀양육비(7세 미만 아이)도 자녀 한 명당 500만원씩(최대 2,000만원) 지원받을 수 있고, 급하게 필요한 생활비는 2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빌린 돈에 대한 이자는 연 1.5%로 매우 낮아요. 1년 뒤부터 갚기 시작해서 3년 또는 4년에 나눠서 갚을 수 있으니 부담이 적어요. 다만 신용보증료(신용을 보증하는 비용)로 연 0.9%를 따로 내야 해요.

고용노동부 퇴직연금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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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한부모가족자녀 교육비 지원

• 엄마 또는 아빠 중 한 분만 계신 한부모가족 자녀라면 학교 입학금과 수업료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인정액(실제 버는 돈)이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의 63%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신청 가능하니까 자녀분이 학교 다니는 동안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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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학교에 낼 때 꼭 필요한 입학금과 수업료예요. 자녀분이 새로운 학교에 입학할 때 내는 입학금, 그리고 매 학기마다 내는 수업료를 국가에서 대신 내주는 거예요. 지원 금액은 학교의 등급과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초등학교는 비교적 금액이 적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조금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이 지원이 일회성(한 번)이 아니라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 매년 계속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또한 이 지원은 융자(빌려주는 것)가 아니라 지원금(주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갚지 않아도 돼요.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교육부 학생지원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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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통합문화이용권

• 6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또는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 조금 더 잘사는 저소득층)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문화누리카드라는 카드를 받아서 연간 14만원을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어요 • 영화, 공연, 박물관, 여행, 운동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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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로는 연간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이 돈으로 영화표, 공연표, 박물관이나 미술관 입장료, 국내 여행비, 체육관이나 수영장 같은 운동시설 이용료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한 번에 1만원 정도 들면 14만원으로 일 년에 영화를 14번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카드는 한 번 발급받으면 문화예술 활동,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꼭 한 번에 다 쓸 필요가 없고, 일 년 동안 나눠서 사용하면 됩니다. 카드 잔액은 해마다 초기화되므로, 새로운 해가 되면 다시 14만원을 사용할 수 있게 돼요. 만약 카드를 받은 후에 더 이상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아니게 되면, 카드 사용이 중지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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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산(숲)에서 즐기는 활동에 쓸 수 있는 1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어요 • 2025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고,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카드를 받아요 • 받은 카드로 11월 30일까지 숲속 힐링프로그램, 숙박, 밥값 등에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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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일 년에 한 번 10만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 카드(미리 돈이 들어 있는 카드)로 받게 되는데, 이건 마치 상품권처럼 정해진 곳에서만 쓸 수 있어요. KB국민은행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에 10만원을 넣어주고, 카드가 없으면 새로운 카드를 만들어줍니다. 받은 카드는 2025년 2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쓸 수 있어요. 이 기간 안에 안 쓴 돈은 다시 나라에 돌려줘야 하고,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다음 해로 넘길 수 없으니까 꼭 기간 내에 사용하셔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돈을 쓸 수 있는 곳은 산림청에서 등록한 산(숲) 관련 시설들이고, 인터넷 홈페이지(www.forestcard.or.kr)에서 어디서 쓸 수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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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양곡할인

• 생활이 어려운 분들(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쌀을 싸게 살 수 있어요 • 생계·의료급여 받으시는 분은 10kg에 2,500원, 그 외 분들은 10,000원만 내면 돼요 • 주민센터나 양곡관리사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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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정상 가격보다 훨씬 싼 가격에 쌀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정부에서 관리하는 쌀(복지용 쌀)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거죠. 구체적으로 말하면,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시는 분들은 10kg 한 포대를 2,500원만 내고 사실 수 있어요.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으시는 분들과 차상위계층은 10kg 한 포대를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 쌀값이 훨씬 비싼 것을 생각하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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