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전직지원금
• 5년 이상 19년 6개월 미만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이 실업 상태에서 일자리를 찾으면 매달 55만~77만원을 6개월간 받을 수 있어요 • 전역한 지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계속 열심히 일자리를 찾아야 받을 수 있어요 • 취업하거나 사업을 시작하면 남은 달의 지원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 5년 이상 19년 6개월 미만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이 실업 상태에서 일자리를 찾으면 매달 55만~77만원을 6개월간 받을 수 있어요 • 전역한 지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계속 열심히 일자리를 찾아야 받을 수 있어요 • 취업하거나 사업을 시작하면 남은 달의 지원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 12세 이하 어린이는 17가지 예방접종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어르신, 청소년, 저소득층도 특정 예방접종 비용을 국가에서 무료로 내줘요 • 보건소나 지정된 병원·의원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어요
•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장교, 준사관, 부사관이라면 국가기관이나 큰 회사 취업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채용시험에서 나이 제한을 1~3세 더 받을 수 있고, 같은 점수면 먼저 합격할 수 있어요 • 총 3번까지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월급을 정할 때 군 경력을 인정받아요
•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 문화생활, 마음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에요 • 학교가 대상 학생을 찾아서 자동으로 지원하므로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학습 도움, 박물관 견학, 심리상담, 치과 치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은행이나 카드사에 많은 빚을 진 분들이 이자를 줄이거나 갚는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 • 빚이 15억원 이하이고 일정한 수입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상황에 따라 빚의 일부를 탕감(없애는 것)받을 수도 있어요
•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입학금과 수업료를 내지 않아도 돼요 • 학교 운영비와 교과서 구입비도 나라에서 모두 내줘요 • 공립학교와 대부분의 사립학교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대학교에 다니면서 학교 안팎에서 일하는 학생들에게 매달 근로비를 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시간당 1만 원대(교내 10,030원, 교외 12,430원)를 받으며 한 달에 최대 160시간까지 일할 수 있어요 • 성적이 C 수준(70점) 이상이고 소득이 정해진 기준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대학교나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려받을 수 있어요 • 졸업 후 월급이 생기면 그때부터 천천히 갚으면 되고, 소득이 적으면 안 내도 돼요 • 어려운 가정의 학생은 이자(빌린 돈에 대한 추가 비용)를 안 내거나 덜 내요
• 대학교나 대학원에 다니는 만 55세 이하 학생이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릴 수 있어요 • 연 1.7%의 낮은 금리로 빌리고, 졸업 후 최장 20년까지 천천히 갚을 수 있어요 • 한국장학재단에 신청하면 되는데, 성적이 C학점 이상이어야 해요
• 기초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가족 등 여러분의 상황에 따라 자동차세, 취득세 등 지방세를 면제하거나 줄여줘요 • 부동산을 사거나 자동차를 살 때, 노인시설이나 어린이집을 운영할 때 세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2024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자동차세와 취득세를 완전히 면제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 한센인 피해자로 공식 인정받으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지원제도예요 • 매달 19만원의 위로지원금과 질병 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한센인피해사건진상규명위원회에서 피해자로 결정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어려운 형편의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매달 15~45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기초수급자보다는 조금 나은 형편) 학생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 선생님 추천을 받아서 신청하면 돼요
• 섬에 사는 주민이라면 배를 탈 때 여객운임(사람 운임)을 반값 또는 최대 7,000원까지만 내요 • 자동차를 실어 나를 때 차량운임의 20%만 지원받아요 • 제주도 본섬이나 다리로 연결된 섬은 제외돼요
• 이 정책은 일반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노인돌봄기관을 운영하는 회사를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노인돌봄기관이 직원들 월급, 사업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도와줘요 • 보건복지부에서 정식으로 일을 맡은 기관만 신청할 수 있어요
• 일하다가 갑자기 아프거나 다쳐서 일을 못할 때, 최대 150일까지 하루에 47,560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의 직장인, 일용근로자, 자영업자가 신청할 수 있어요 • 시범사업 지역(서울 종로구, 경기 부천시·안양시·용인시 등)에 사는 사람이나 일하는 사람이 대상이에요
• 바다에서 일하는 분들(어부, 소금 만드는 분 등)이 다치거나 아플 때를 대비한 보험이에요 • 보험료의 절반을 나라에서 내주고, 형편이 어려운 분은 70%까지 내줘요 • 만 15세부터 90세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등록장애인이 병원에 갈 때 내야 하는 진료비(본인부담금)를 나라에서 대신 내줘요 • 의료급여 2종을 받거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건강보험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인 장애인만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보건소, 시군구 장애인복지담당부서에서 신청하면 돼요
• 회사에서 직원들의 자녀를 돌봐주는 어린이집을 만들 때 필요한 돈을 나라에서 지원해줘요 • 어린이집 시설비, 장난감·교재비, 선생님 월급 등 여러 비용을 도와줘요 • 직장에 다니는 엄마·아빠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 55세 이상 섬이나 산골 지역에 사는 분들이 전립선, 요실금 등 배뇨기 질환을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어요 • 보건소에서 전문의 상담과 검사를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지역 보건소에 방문하면 쉽게 검진을 신청할 수 있어요
• 만 40세 이상이면서 기술을 이용해 창업하려는 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 창업 공간, 무료 교육, 전문가 상담 등을 모두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찾아가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