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모자보건수첩 제공
• 임신했거나 아기를 낳은 가정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건강수첩을 받을 수 있어요 • 엄마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중요한 수첩이에요 •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방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임신했거나 아기를 낳은 가정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건강수첩을 받을 수 있어요 • 엄마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중요한 수첩이에요 •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방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만 18세 이상이면서 일자리가 필요한 분들이 산림 보호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프로그램이에요 • 하루에 82,560원을 받으면서 숲을 지키고 불법으로 훼손된 숲을 복구하는 일을 해요 • 저소득층, 장애인, 오래 일자리를 못 찾은 분들을 우선으로 뽑아요
• 예술 활동을 하는 분들이 생활비 준비를 위해 300만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했고,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장애 예술인분들은 더 유리하게 선발돼요
• 한국말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분들이 병원, 관공서, 학교 등에서 통역과 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베트남어, 중국어, 필리핀어, 몽골어, 태국어 등 9가지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는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산업재해(일하다가 다친 것)로 심한 장해(신체 장애)가 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입소할 수 있어요 • 경기와 태백 두 곳의 케어센터에서 간병(돌봐주는 것), 건강관리, 취미활동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혼자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전문가가 돌봐주는 시설이에요
• 여성 창업자라면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서 상을 탈 수 있어요 • 대회에서 상을 받은 34개 팀은 창업보육실(창업을 도와주는 공간)에 우선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창업 준비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베트남전에서 고엽제(전쟁에서 사용한 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된 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자녀가 장애인이거나 생활이 어려운 고엽제후유증환자(고엽제 때문에 병에 걸린 분) 가정에 연 1회 약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드려요 • 국가보훈부에서 생활 형편을 살펴본 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요
• 엄마 또는 아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이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도와줘요 • 혼자 있을 공간이나 여럿이 함께 사는 집(공동생활가정)을 제공받을 수 있어요 • 임산부거나 인구가 적은 지역에 사는 분들은 소득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에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 학교폭력, 따돌림, 게임·휴대폰 중독, 공부 스트레스 등 다양한 어려움을 도와줘요 • 학교를 통해 자동으로 신청되므로 따로 복잡한 신청 절차가 없어요
• 납북피해자(전쟁 때문에 북한으로 끌려간 분들)이면서 집이 없는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공공주택(정부가 제공하는 집)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어요 • 통일부에서 추천하면 주택공사에서 특별하게 배정해줘요
• 어려운 일자리를 찾는 분들을 도와주는 지역자활센터(동네 취업 지원 기관)를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이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단체)에게 운영 경비를 지원해요 • 센터 직원 월급, 센터 관리비, 일자리 프로그램 비용 등을 지원하니까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나라를 위해 몸을 다친 국가유공자분들은 보훈병원에서 진료비를 거의 또는 전혀 내지 않아도 돼요 • 상처 정도에 따라 진료비를 다르게 지원받아요 (전액 무료 또는 30~90% 할인) • 보훈병원에 가서 국가유공자 증명서(또는 유족증명서)를 보여주면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80세 이상)이 생활이 어려우면 매달 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 대상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와 그 유족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여야 신청 가능해요
• 독립유공자(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신 분)의 자녀와 손자녀 중 어려운 형편의 분들이 받을 수 있어요 • 소득 상황에 따라 월 34만 5천원 또는 47만 8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가족 중 여러 명이 해당되면 두 번째 사람부터는 월 10만원씩 추가로 받아요
• 나라를 위해 몸을 다친 국가유공자분들이 보훈병원 대신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요 • 진료비를 나라에서 전액 또는 일부를 내줘요 • 신체를 다친 분은 무료, 다치지 않은 분은 일부만 지원받아요
• 장애인 등록증이 있는 분이면 휠체어, 보청기 같은 보조기기 구입비의 90%를 건강보험에서 내줘요 • 구입 전에 미리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서 승인을 받아야 해요 • 기준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그 범위 안에서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입양한 장애아동의 의료비(진료, 재활, 치료, 보조기구)를 연 260만원 한도에서 지원해요 • 만 18세까지, 학교 다니면 졸업할 때까지 받을 수 있어요 • 병원비, 재활비, 심리치료비 등 실제로 낸 본인부담금(자기 돈)을 돌려받아요
•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국내에 입양한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이 대상이에요 •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입양 절차를 정확히 밟은 가정이면 따로 소득 심사 없이 받을 수 있어요
• 장애를 가진 아이를 입양한 가정이라면 18세까지 매달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요 • 장애 정도에 따라 월 634,000원 또는 월 721,000원을 지원받아요 • 정식 입양기관을 통해 법에 맞게 입양했다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정부허가 입양기관을 통해 국내 입양한 가정이 입양 절차에 들어간 비용을 받을 수 있어요 • 입양기관은 보건복지부 허가면 최대 270만원, 지자체 허가면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아요 • 입양을 취소하게 되면 아동을 보호한 기간에 따라 15만원~7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