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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청년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만 19~34세 청년이 받을 수 있는 수당, 월세, 저축, 취업, 창업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청년 신청 팁: 대부분 온라인(복지로, 정부24)으로 신청 가능해요. 공고가 빨리 마감되니 알림 신청해두세요!

청년 (19~34세) 대상 정책 233건

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개인채무조정

• 은행이나 카드사에 많은 빚을 진 분들이 이자를 줄이거나 갚는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 • 빚이 15억원 이하이고 일정한 수입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상황에 따라 빚의 일부를 탕감(없애는 것)받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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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도움은 내가 낼 이자를 크게 줄이고, 돈을 갚는 기간을 길게 늘릴 수 있다는 거예요. 연체 정도(몇 달을 연체했는지)에 따라 세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째, 아직 연체하지 않았거나 30일 이내로 연체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연체이자(늦은 이자)를 없애고, 대출금은 최대 15%, 신용카드는 최대 10%로 이자율을 낮춰줘요. 그리고 최장 10년(120개월)까지 나눠서 갚을 수 있고, 최장 3년까지 갚을 것을 미룰 수도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 70세 이상 어르신은 빚의 15%까지 없앨 수 있어요. 둘째, 31일부터 89일까지 연체한 경우예요. 연체이자를 없애고 이자율을 30~70% 낮춰줍니다. 역시 10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고, 기초수급자 등은 빚의 30%까지 탕감받을 수 있어요. 셋째, 90일 이상 오래 연체한 경우입니다.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이자와 연체이자를 모두 없애고, 원금의 최대 90%까지 없앨 수 있어요. 8년(96개월)에 걸쳐 갚을 수 있고, 역시 최장 3년까지 갚기를 미룰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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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국가예방접종 사업

• 12세 이하 어린이는 17가지 예방접종을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어르신, 청소년, 저소득층도 특정 예방접종 비용을 국가에서 무료로 내줘요 • 보건소나 지정된 병원·의원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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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예방접종에 필요한 모든 비용(백신 구입비와 접종 시행비용)을 100% 무료로 내줘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보건소나 지정된 병원·의원에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결핵(BCG), B형간염,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폴리오, 홍역·이하선염·풍진(MMR), 수두, 일본뇌염, 로타바이러스 등 17가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어요. 특별히 필요한 경우 HPV 예방접종(여성 청소년)도 무료입니다. 추가 혜택으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증명서(국문 및 영문)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문자 수신 동의자에게는 다음 접종 날짜 미리알림과 빠진 접종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12개국어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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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상공인 지원 상시 신청

제대군인전직지원금

• 5년 이상 19년 6개월 미만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이 실업 상태에서 일자리를 찾으면 매달 55만~77만원을 6개월간 받을 수 있어요 • 전역한 지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계속 열심히 일자리를 찾아야 받을 수 있어요 • 취업하거나 사업을 시작하면 남은 달의 지원금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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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받는 금액은 복무 기간에 따라 달라져요. 5년 이상 15년 미만 복무한 중기복무자(짧게 다닌 분)는 매달 55만원을 받고, 15년 이상 19년 6개월 미만 복무한 장기복무자(오래 다닌 분)는 매달 77만원을 받아요. 이 돈을 6개월 동안 계속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중기복무자라면 55만원 × 6개월 = 총 330만원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4개월 후에 일자리를 구해 취직했다면 남은 2개월의 지원금(110만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일찍 취업했을 때 남은 기간의 지원금을 한 번에 주는 것을 '일시금'이라고 해요. 사업을 시작했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창업(새로 사업을 시작함)한 달부터는 남은 기간의 지원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일자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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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행복주택 공급

• 대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분들이 시세보다 60~80% 저렴한 행복주택에 살 수 있어요 • 최대 6년~20년까지 오래 살 수 있으며, 자녀가 있으면 더 오래 거주 가능해요 •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가까운 주민센터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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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은 넓이 60제곱미터(약 18평) 이하의 작지만 실용적인 아파트예요. 가장 좋은 점은 주변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임대료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주변에서 월 100만원을 내야 하는 집이면, 행복주택은 월 60만원~80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는 뜻이에요. 정확한 금액은 어떤 계층인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주거급여 수급자가 가장 저렴하게(시세의 60%), 일반 신혼부부나 산업단지 근로자는 시세의 80% 수준으로 살 수 있어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지도 다양해요. 대학생과 일반 청년, 산업단지 근로자는 최대 6년 동안 살 수 있어요. 신혼부부나 한부모 가족은 자녀가 없으면 6년, 자녀가 1명 이상이면 10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창업인이나 지역전략산업에 종사하는 분도 자녀 유무에 따라 6년~10년 거주 가능해요. 가장 오래 살 수 있는 분은 주거급여 수급자와 어르신으로, 무려 20년까지 한 곳에서 살 수 있어요! 혹시 처음 산 곳에서 나가야 할 때도 걱정하지 마세요. 같은 계층으로 다시 신청하면 한 번 더 살 수 있지만, 전에 살던 기간과 합쳐서 위의 최대 기간을 넘을 수는 없어요. 다만 병역의무(군대)를 다녀온 청년은 예외로 최대 10년까지 추가로 살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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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통합공공임대

• 집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정부가 소유한 싼 집)을 제공해요 • 청년, 신혼부부, 어르신, 장애인 등 여러 분야의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 기준에 맞으면 우선적으로 집을 배정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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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큰 혜택은 시장 가격보다 훨씬 싼 집을 오랫동안 임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소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이기 때문에 일반 민간 주택보다 전월세(월세나 전세금) 비용이 훨씬 저렴해요. 이렇게 절약한 돈을 생활비나 다른 필요한 데 쓸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은 2년부터 최장 30년까지 계약할 수 있어서, 집에 대한 걱정 없이 오랫동안 한 곳에 뿌리를 내릴 수 있어요. 특히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에게는 생활 안정이 매우 중요한데, 이 제도가 그런 도움을 주는 거랍니다.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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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에너지바우처

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에너지 이용권을 줘요.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겨울에는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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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인원수에 따라 다르게 받아요: • 여름(7~9월):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빼줘요 • 겨울(10월~5월): 다음 중 선택해서 받아요 - 전기요금 차감 - 도시가스비 - 지역난방비 - 등유 - 연탄 - LPG(프로판가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적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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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인자립자금대여

장애인이 일자리를 얻거나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필요한 돈을 낮은 이자로 빌려주는 정책이에요. 월급이 일정 수준 사이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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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청년내일저축계좌

19~34살 청년이 매달 저축하면 정부가 돈을 더 넣어줘요. 3년 동안 꾸준히 하면 모든 돈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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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얼마를 주나요? • 형편 괜찮은 청년: 당신이 10만원 저축 → 정부가 10만원 추가 (총 20만원) • 형편 어려운 청년: 당신이 10만원 저축 → 정부가 30만원 추가 (총 40만원) • 3년 동안 꾸준히 하면 저축한 모든 돈 + 정부 지원금을 다 받아요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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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 태어난 아기가 드물고 심각한 대사질환(몸에서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병)이 없는지 검사비를 국가가 내줘요 • 검사 결과 질환이 확인되면 특수 분유와 의료비도 만 19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출생 후 28일 이내에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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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받는 검사비 지원은 두 종류예요. 먼저 일차 선별검사(기본 검사)는 2만~4만원 정도 드는데, 본인이 내야 할 금액을 국가가 대신 내줘요. 이 검사는 원칙적으로 1회만 지원하지만,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면 1회에 한해 추가로 한 번 더 지원받을 수 있어요(최대 2회). 그 다음에 더 정확한 확진검사(정밀검사)를 받으면 본인부담금 7만원까지 지원받아요. 병이 확인된 아기는 특수식이(특별히 만든 분유나 저단백 밥)를 받을 수 있어요.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는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매년 25만원까지의 의료비도 지원받아요. 예를 들어 고전적 페닐케톤뇨증, 타이로신혈증, 단풍시럽뇨병, 갈락토스혈증 같은 병들이 해당돼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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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 사업

• 19세 이상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가 있는 성인발달장애인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법원에 후견인(여러분의 중요한 결정을 도와줄 사람)을 정하는 비용과 활동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최대 50만원의 심판청구비용과 매달 20만원~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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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는 두 가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첫째, 법원에 후견인을 정하기 위해 신청할 때 드는 "심판청구비용"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예외적으로 50만원을 초과하는 비용이 필요하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애인들을 돕는 기관)에서 판단해서 추가로 지급할 수 있어요. 둘째, 후견인이 여러분을 돕기 위해 활동하는 데 드는 비용으로 매달 2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여러분의 중요한 결정을 도와주는 후견인의 일비(활동 수당)로 사용되는 것이에요. 법인이 후견인이 되는 경우에도 동일한 활동비를 받으며, 이 경우 상한(최대 금액)의 제한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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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서민금융 활성화 지원(햇살론youth 보증사업)

•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면서 연소득(1년 동안 버는 돈)이 3,500만원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정부가 '보증'(혹시 못 갚으면 정부가 대신 갚겠다는 약속)을 해주기 때문에 더 쉽게 대출받을 수 있어요 • 생활비는 최대 600만원, 주거비·의료비·학업취업비는 최대 900만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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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의 가장 좋은 점은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정부가 '보증'을 해준다는 거예요. 보증이란 쉽게 말해서 '혹시 이 청년이 은행에 돈을 못 갚으면 정부가 대신 갚겠다'는 약속을 은행에 해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은행에서 돈을 더 쉽게 빌려줄 수 있고, 더 낮은 이자(빌린 돈에 추가로 내는 돈)로 빌릴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보증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사용하는 돈의 종류에 따라 달라요. 생활비(먹고 살기 위한 기본적인 비용)가 필요할 때는 한 번에 최대 300만원까지, 1년에 총 600만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주거비(방세, 전세 보증금), 의료비(병원비), 학업취업비(학원비, 자격증 취득비) 같은 특정한 용도로 돈이 필요할 때는 한 번에 최대 900만원까지, 1년에 총 900만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최대 1,200만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어서 여러 번 나누어 신청할 수도 있어요.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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