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등 LPG차량 세금인상분 지원
국가유공상이자 등이 보철용으로 사용하는 LPG 차량 1대에 대해, LPG 충전 시 세금 인상분을 보전하여 실질적인 유류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복지카드를 이용하여 월 300리터 범위 내에서 리터당 약 170원의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청년수당, 월세 지원, 청년저축, 창업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68개의 지원정책
국가유공상이자 등이 보철용으로 사용하는 LPG 차량 1대에 대해, LPG 충전 시 세금 인상분을 보전하여 실질적인 유류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복지카드를 이용하여 월 300리터 범위 내에서 리터당 약 170원의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시설을 나온 자립준비청년에게 보호종료 후 5년 이내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중 소득이 낮은 분들이 생계 걱정 없이 예술 활동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1인당 3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합니다.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정되며, 격년제로 운영됩니다.
군에서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취업을 국가보훈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취업을 총 3회까지 지원하며, 채용시험 응시 연령 연장, 동점자 우선 합격, 군 복무 경력 호봉 인정 등의 실질적인 혜택이 있습니다.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의 현장실습을 직접 지도하는 기업 담당자(기업현장교사)에게 지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생 1명 지도 시 하루 3만원, 2명 지도 시 하루 3만 5천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은 53%를 환급합니다. K-패스 카드 하나만 만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립·환급됩니다.
•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일을 하면서 월급도 받고 자립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공공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 29,940원~66,080원을 받으며,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 단순 생활비 지원이 아닌 '일하면서 받는 급여'라 스스로 자립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장애인이 일반 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이상을 받는 양질의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훈련·수당·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우울증·불안장애·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동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상담, 치료 연계,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고, 저소득층은 진료비 보조도 받을 수 있어요.
•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극저소득층에게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현금(생계급여)을 매달 드려요 • 받는 금액은 '최저 기준액 - 내 소득인정액'으로 계산해요.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받아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일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등록 장애인을 위해, 전담 상담사가 취업 준비부터 취업 후 정착까지 최대 2년간 함께해줘요. 상담·직업훈련·취업알선을 하나로 묶었고, 참여하는 동안 활동비도 나와요.
발달장애인의 보호자가 갑자기 입원하거나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 상황에 처했을 때 발달장애인에게 최대 7일 동안 24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연 최대 이용 일수 내에서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10명 미만인 작은 사업장에서 월급 270만원 미만으로 일한다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국가에서 대신 내줍니다. 사장님도, 직원도 모두 부담이 줄어드는 제도입니다. 특히 프리랜서나 플랫폼 근로자(예술인·라이더 등)도 고용보험 부분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여성이나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인 여성 기업인을 위해, 정부가 전국 18개 지역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창업 보육실(사무공간)에 입주할 수 있고, 경영·법무·세무 상담, 판로 개척 지원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요. 전국 228개 보육실이 운영 중이니 가까운 센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