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험사각지대해소 사업(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직원이 10명 미만인 작은 사업장에서 월급 270만원 미만으로 일한다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국가에서 대신 내줍니다. 사장님도, 직원도 모두 부담이 줄어드는 제도입니다. 특히 프리랜서나 플랫폼 근로자(예술인·라이더 등)도 고용보험 부분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수당, 월세 지원, 청년저축, 창업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77개의 지원정책
💰 받을 수 있는 혜택
👤 신청 대상
💡 청년정책은 공고가 빠르게 마감돼요. 지자체별로 추가 지원이 다르니 주민센터에 꼭 확인하세요.
직원이 10명 미만인 작은 사업장에서 월급 270만원 미만으로 일한다면,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국가에서 대신 내줍니다. 사장님도, 직원도 모두 부담이 줄어드는 제도입니다. 특히 프리랜서나 플랫폼 근로자(예술인·라이더 등)도 고용보험 부분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 탈북 청소년, 부모님 나라에서 한국으로 이사 온 청소년(중도입국 청소년)이 한국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심리상담, 진로 안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요. 전국 레인보우스쿨에서 운영해요.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이 병원, 관공서, 법원 등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베트남어·중국어·필리핀어 등 10여 개 언어로 통역·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위기 상황 시 긴급 통역도 지원합니다.
국가유공상이자 등이 보철용으로 사용하는 LPG 차량 1대에 대해, LPG 충전 시 세금 인상분을 보전하여 실질적인 유류비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입니다. 복지카드를 이용하여 월 300리터 범위 내에서 리터당 약 170원의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직업계고(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의 현장실습을 직접 지도하는 기업 담당자(기업현장교사)에게 지도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생 1명 지도 시 하루 3만원, 2명 지도 시 하루 3만 5천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은 53%를 환급합니다. K-패스 카드 하나만 만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립·환급됩니다.
•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일을 하면서 월급도 받고 자립 능력도 키울 수 있는 공공 일자리 프로그램이에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 29,940원~66,080원을 받으며,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 단순 생활비 지원이 아닌 '일하면서 받는 급여'라 스스로 자립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아동복지시설(보육원 등)이나 가정위탁에서 생활하다 보호가 끝난 청년(자립준비청년)에게 독립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1인당 최소 1,000만원 이상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합니다.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성 장애)이 낮 시간 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바우처(이용권)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매달 최대 176시간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성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여성 창업자(예비 포함)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수상팀에게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우선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합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받으며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다가 민간 시장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여 수급을 벗어난 분에게, 6개월 근속 시 50만원, 12개월 근속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자립을 응원하는 제도입니다.
예술인복지법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중 소득이 낮은 분들이 생계 걱정 없이 예술 활동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1인당 3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합니다.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정되며, 격년제로 운영됩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장애인이 일반 사업장에서 최저임금 이상을 받는 양질의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훈련·수당·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우울증·불안장애·조현병 등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동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상담, 치료 연계,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고, 저소득층은 진료비 보조도 받을 수 있어요.
•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극저소득층에게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현금(생계급여)을 매달 드려요 • 받는 금액은 '최저 기준액 - 내 소득인정액'으로 계산해요.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받아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에 정착한 북향민이 매달 저축을 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함께 적립해주는 1:1 매칭 저축 제도입니다. 최대 4년간 운영되며,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정부 지원금(이자 포함)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A. 청년도약계좌는 5년 만기 목돈 마련(최대 5천만원),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 만기 저소득 청년 대상이에요. 중위소득 기준이 다르니 내 소득에 맞는 걸 선택하세요.
A. 복지로(bokjiro.go.kr) 또는 LH(apply.lh.or.kr)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만 19~34세, 월세 60만원 이하, 부모와 별거 중인 청년이 대상이에요.
A. 창업진흥원(k-startup.go.kr)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등을 확인해보세요. 지역별 창업지원센터에서도 상담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