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특수학교 및 국립부설학교 특수학급 지원
• 국립특수학교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울 때 선생님이 옆에서 보조해주고, 화장실 가기·이동할 때도 도와줘요 •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종일 돌봄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국립특수학교에 다니는 장애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울 때 선생님이 옆에서 보조해주고, 화장실 가기·이동할 때도 도와줘요 • 방과후 프로그램이나 종일 돌봄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북한에서 내려온 학생들이 남한 학교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학교에서 전담 선생님이 공부와 생활을 함께 도와주는 멘토링을 받을 수 있어요 • 학교가 자동으로 신청하기 때문에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다문화 가정이나 북한에서 온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꿈을 찾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한국말, 수학, 영어 등 기초 공부를 멘토(공부 선생님)가 1대1로 봐줘요 • 꿈의 직업을 찾고 학교생활을 잘하도록 상담과 조언을 받을 수 있어요
• 독립유공자나 국가유공자가 돌아가셨을 때 그 가족에게 일시금을 드려요 • 돌아가신 분의 등급과 신분에 따라 약 112만원부터 326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훈청이나 지역 보훈부서에서 신청하면 돼요
• 전쟁이나 공무 중에 다친 국가유공자분들 중 심한 장애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해요 • 장애 정도에 따라 매달 약 100만원~3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2012년 6월 30일 이전에 등록한 분과 이후에 등록한 분의 지원금액이 다르니 확인해야 해요
• 만 19세 이하의 임신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한 번의 임신으로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가까운 보건소나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돼요
• 6세 이상 64세 이하 등록장애인(복지카드를 가진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목욕, 식사, 옷 입기, 외출 같은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활동지원사(요양보호사)를 보내드려요 • 매달 정해진 금액(바우처)을 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기(0~24개월)에게 기저귀와 분유비를 매달 지원해요 • 기저귀는 월 9만원, 분유는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장애인·다자녀 가정이 신청할 수 있어요
• 2024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아기들이 받을 수 있는 정책이에요 • 첫째 아이는 200만원, 둘째 아이 이상은 300만원을 받아요 • 국민행복카드(정부에서 지원하는 특별한 카드)에 돈이 들어와요
• 저소득층 학생이면 매년 60만원을 받아 방과후 수업이나 돌봄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생활비를 정부에서 받는 분), 한부모가정, 차상위가정(거의 생활비를 받을 정도의 형편) 학생들이 먼저 신청할 수 있어요 • 학교에서 추천받거나 주민센터·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 학대를 받았거나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돌봐주는 가정에 아동용품 구입비를 지원해요 • 처음 아이를 맡길 때 최대 100만원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요 •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교사 등 전문 자격을 가진 분이나 위탁 경험이 3년 이상인 분만 신청할 수 있어요
• 학대를 받았거나 특별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돌봐주는 가정에 매달 100만원을 지원해요 • 아이를 돌볼 때 전문적인 교육이나 경력이 있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선생님, 의사, 심리 전문가 등 여러 직업군에서 신청 가능해요
• 초등학교 이하의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아동 건강검진, 예방접종, 양육 교육 등 8가지 필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주민센터나 지역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신청하면 전담 선생님이 방문해서 도와줘요
• 초등학교 1~2학년 모든 학생이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예요 • 아침 수업 전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아이를 봐주고, 매일 2시간의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 2024년 1학년부터 시작했고, 2026년이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게 돼요
• 15세 이상 장애인이라면 직업 기술을 배우면서 매달 훈련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 기본 월 20만원부터 최대 월 35만원(교통비·식비 포함)까지 받을 수 있어요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나 인정받은 훈련기관에서 1개월 이상, 총 120시간 이상 배우는 과정이어야 해요
• 학대를 받은 아이들이 안전한 쉼터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 먹을 것, 입을 것, 병원 치료, 심리 상담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112나 1577-1391로 신고하면 전문가들이 판단하고 연결해줘요
• 입양되었거나 위탁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마음 치료가 필요할 때 국가가 치료비를 내줘요 • 심리검사비 20만원, 월 20만원의 치료비, 교통비까지 12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시군구청(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돼요
• 친부모를 대신해 다른 가정에서 보살핌을 받는 아이들이 다칠 때를 대비한 보험료를 나라에서 내줘요 • 1인당 연간 68,500원(한 달에 약 5,700원) 정도의 보험료를 지원받아요 • 병원에 입원하거나 다니는 의료비와 후유장해(오래 남는 상처나 장애) 비용을 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 초등학교 1~6학년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돌봐줄 사람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 소득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10만원 이내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 의료급여를 받는 가족의 생후 14일부터 71개월(약 6세 미만) 아기들이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요 • 아기의 성장, 발달, 시력, 청력, 치아 등을 8번에 걸쳐 꼼꼼히 검사해요 • 가까운 의료급여 병·의원에 방문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면 되는데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