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환급 지원(K-패스)
•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사용한 교통비의 20~5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청년·자녀가 많은 가구는 더 많이 받아요) • 스마트폰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쉽게 신청하면 매달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사용한 교통비의 20~5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청년·자녀가 많은 가구는 더 많이 받아요) • 스마트폰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쉽게 신청하면 매달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 우리 동네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 발달, 아동 심리 지원, 장애인 기구 렌탈 등 340가지) • 기본적으로 중위소득(가족 4명 기준 월 289만원) 140% 이하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바우처(이용권처럼 쓰는 카드)로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을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임신부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우체국에서 무료로 보험을 들어줘요 • 아기가 희귀질환(아주 드문 병)에 걸리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병에 걸리면 3만~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보험료는 국가에서 모두 내주고, 우체국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쉽게 신청해요
• 만 5세부터 69세까지의 장애인이 스포츠 강좌를 배울 때 드는 비용을 나라에서 내줘요 • 매달 최대 11만원씩, 1년 동안 꾸준히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요
•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장애 진단서와 검사비를 받을 때 돈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새로 장애인 등록을 하거나 장애 재판정(다시 심사)을 받을 때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받아요 • 기초생활수급자라면 영수증 없이 자동으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혼자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예요 • 정보 제공, 상담, 생활 기술 훈련 등 여러 가지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자립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돼요
•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스스로 돈을 모을 때 나라에서 2배로 도와주는 통장이에요 • 아이가 5만원을 저축하면 나라에서 10만원을 더해주니까 매달 최대 15만원씩 모을 수 있어요 • 18세가 된 후 학교 등록금, 기술 배우기, 집 마련 등 미래를 위해 쓸 수 있어요
•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는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어르신과 임신부는 1회, 어린이는 1회(또는 처음 맞는 아이는 2회) 접종을 지원받아요 • 매년 정해진 시기에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무료로 맞으면 돼요
• 장애인 등록된 여성이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면 아기 한 명당 1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유산이나 사산(임신 4개월 이상)한 경우에도 같은 금액을 지원받아요 • 다른 정부 지원금(해산급여,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 만 65세 이상 어르신(일부 사업은 60세 이상)이라면 봉사활동이나 일자리를 통해 용돈을 벌 수 있어요 • 월 29만원부터 63만원까지 다양한 일자리 유형에 따라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시·군·구청에서 신청하면 되고, 당신의 상황에 맞는 일을 찾아줘요
• 월 소득이 정해진 기준 이하(4인 가족 기준 월 293만원 이하)인 저소득층 가정의 전월세비용을 내가 낸 금액만큼 지원해드려요 • 자기 집이 있으신 어르신이라면 낡은 집을 고쳐드리는데, 도배·난방·지붕 등을 590만원~1,601만원 범위에서 수리해줘요 • 부모와 따로 살고 있는 만 19세~30세 미혼 청년이라면 따로 신청해서 더 받을 수 있어요
•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의료 판정으로 심한 장애가 확인된 분)이면서 월소득이 낮은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18~64세는 매달 최대 342,510원, 65세 이상은 기초연금으로 바뀌어서 받게 돼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복지로 앱에서 언제든 신청할 수 있어요
• 아기를 낳은 엄마와 신생아를 위해 전문가가 집에 방문해서 도와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이 적거나 아이를 여러 명 낳은 가정이면 무료로 10~25일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형편에 따라 더 길게 받을 수도 있어요
•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매달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는 월 6만원, 보장시설 입소자는 월 3만원을 받아요 •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할 때 함께 신청하면 돼요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의 병원비를 나라에서 내주는 제도예요 • 기초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 행려환자(집이 없는 응급 환자분), 희귀병·중증질환자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병원 치료비, 약값, 검사비 등 의료비 대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직역연금 수급자 제외) • 매달 25일에 최대 33만원대의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이 낮은 어르신을 돕는 정책이에요 (2025년 기준 혼자 사는 경우 월 228만원 이하)
• 외국에서 온 엄마, 아빠와 그 자녀들이 한국말과 육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방문해서 무료 또는 저렴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 한국말 배우기, 부모교육, 자녀생활교육 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요
• 청소년쉼터나 자립지원관을 나간 지 5년 이내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매달 50만원을 최장 5년 동안 받을 수 있어요 • 쉼터에서 최소 2년 이상 보호받았고, 마지막 6개월은 계속 있었어야 해요
• 20세 미만 성매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와줘요 • 긴급 보호부터 상담, 치료, 자립까지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경찰, 검찰, 쉼터 등에서 발견된 청소년은 자동으로 연결되니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어요
•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다른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줘요 • 상담, 합의, 법정 소송, 돈 받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가가 무료로 챙겨줘요 • 소득이나 재산이 많아도 적어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