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능력개발운영(훈련수당)
장애인이 직업훈련을 받는 동안 생활비 걱정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훈련참여수당·교통비·식비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공단이 지원하는 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장애인에게 월 최대 약 316,000원~400,000원의 수당을 지원합니다.
장학금, 교육비, 방과후 돌봄, 평생교육 등 교육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52개의 지원정책
장애인이 직업훈련을 받는 동안 생활비 걱정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달 훈련참여수당·교통비·식비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공단이 지원하는 훈련기관에서 직업훈련을 받는 장애인에게 월 최대 약 316,000원~400,000원의 수당을 지원합니다.
학비와 생활비 걱정이 많은 저소득 대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받는 제도예요. 교내에서 일하면 시간당 10,320원, 교외에서 일하면 12,790원을 받을 수 있어요. 성적보다 소득 기준을 우선 보기 때문에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특히 유리해요.
대학교에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덕분에 장애 대학생은 학교에서 점자 자료, 수어 통역, 시험 편의, 이동 지원 등 다양한 학습 편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어도 대학 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학교가 도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고엽제피해자, 5·18민주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가족이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를 다닐 때 수업료를 면제받아요. 증명서 한 장으로 학교에 제출하면 돼요.
• 돌봄이 어려운 취약계층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3학년 청소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급식·학습 지원·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예요 •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다문화·장애·맞벌이 가정 등이 우선 대상이에요 • 가까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전국 약 350개소)에 신청하면 돼요
전국 6개 국립특수학교와 국립대학 부설 40개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이 교내 학습 보조, 이동 보조, 방과후 교육 서비스를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특수교육지원인력(보조 선생님),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경비가 지원되어 장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가정학습에 필요한 PC 1대를 현물로 지원하고, 월 인터넷 통신비(17,600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국가유공자 등 보훈 대상자의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면, 매달 학습보조비를 지원해줘요. 부모님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것에 대한 감사로, 자녀 교육을 국가가 함께 돕는 제도예요.
결혼이민자가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 전문가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한국어·부모 역할·자녀 언어 발달을 가르쳐줘요. 어린 자녀를 두고 교육 기관에 다니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예요.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직업 적응력을 키울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직업적응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훈련에 성실히 참여하는 동안 매월 13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여 일반 취업 또는 지원고용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성 지식을 배우고 건강한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국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성교육도 진행합니다.
저소득층 학생이 방과 후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수업(음악·체육·컴퓨터·영어 등)을 돈 없이 들을 수 있도록 수강비를 지원해줘요.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도 학교 안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북한을 탈출하거나 제3국에서 출생한 탈북청소년들이 대한민국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특성화학교, 방과후 공부방, 장학금, 화상영어, 학습지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중장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학점은행제, 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등록 교육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직이나 장기 실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방향을 잃었을 때, 전문 심리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 기술을 향상시켜 드리는 사업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중심으로 고용센터에서 운영합니다.
만 40세 이상의 경력자나 전문가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살려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멘토링, 교육,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장년만을 위한 창업 거점 센터를 통해 은퇴 후 새 출발을 지원합니다.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다문화가족)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자녀 지원,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230여 곳)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