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소액보험(한부모가정의료보험)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63개의 지원정책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구에 자녀 1인당 매달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청소년 부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5세~69세 등록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1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비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별도로 운영되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회사가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직장어린이집이 설치되면 근로자는 직장 근처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출퇴근 부담이 크게 줄고, 일·육아 양립이 훨씬 편해집니다. 회사가 이 지원을 신청하면 시설비·인건비·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매달 양육보조금을 드려요. 중증 장애 입양아동은 월 721,000원, 그 외 장애 입양아동은 월 634,000원을 18세까지 지원해요. 어렵지만 소중한 선택을 한 입양 가정을 국가가 응원해요.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1인당 매월 100만원의 전문보호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보호 역량을 갖춘 위탁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서 아이를 낳았을 때, 출산 비용으로 정부가 6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줘요.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여러 급여 중 하나로, 출산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임신 중인 엄마와 뱃속 태아를 위해 국가(우체국)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주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태아가 희귀질환 진단을 받으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질환(임신중독증·임신고혈압·임신성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최대 10만원을 보장합니다.
• 입양특례법에 따라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아이를 국내 입양한 가정에 월 20만원의 양육수당을 드려요 • 입양된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어요 • 장애 아동을 입양한 경우 장애아동 양육보조금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용품 구입비 100만원을 최초 1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 다른 아동으로 이미 받은 적 있는 가정은 50만원이 지급됩니다.
발달 장애 아동, 노인, 산모,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치료·돌봄·교육)를 바우처로 지원해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부담해요.
• 임산부와 0~36개월(만 3세)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건강 정보와 검진·예방접종 일정이 담긴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무료로 드려요 • 임신 또는 출산 사실이 확인되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이 수첩에 모든 검진·예방접종 기록을 적어 아이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활용해요
이혼이나 미혼 한부모로서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법적 지식 없이도 상담부터 소송·채권추심·사후 모니터링까지 모두 국가가 무료로 도와줍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고, 한 번 신청하면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