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도우미 지원
• 사고나 질병으로 농사짓기 어려운 농업인에게 일손을 도와주는 도우미를 지원해요 • 1년에 최대 10일 동안 도우미 비용의 70%인 일당 58,800원을 나라에서 내줘요 • 5헥타르(약 축구장 7개 크기) 미만의 작은 농지를 가진 농민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사고나 질병으로 농사짓기 어려운 농업인에게 일손을 도와주는 도우미를 지원해요 • 1년에 최대 10일 동안 도우미 비용의 70%인 일당 58,800원을 나라에서 내줘요 • 5헥타르(약 축구장 7개 크기) 미만의 작은 농지를 가진 농민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서 소멸위험지역(인구가 줄어드는 지역) 또는 문화환경 취약지역(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문화활동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 2025년 실버문화페스티벌을 포함해 나이에 맞는 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 농사를 짓는 분들이 일하다가 다치거나 병에 걸렸을 때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요 • 보험료의 50~70%를 나라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활동을 하는 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독립운동을 하다가 해외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분들과 그 가족이 받을 수 있어요 • 혼자이거나 가족 수에 따라 8,900만원부터 1억 5,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국가보훈부에 신청하면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담당 부처에 문의하세요
• 전쟁이나 공무 중에 다친 국가유공자분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에요 • 팔다리 등 다친 부위에 필요한 의족(다리), 의수(팔) 같은 보철구(신체를 보완하는 기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방문 배송 서비스도 제공해요
• 술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숙인과 범죄자분들을 위해 상담, 치료, 재활 서비스를 제공해요 • 이 사업은 개인이 아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술 중독 치료를 돕는 기관)'라는 전문기관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 지역의 여러 기관들(경찰서, 소방서, 쉼터 등)과 함께 일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 돌봐요
• 장애인이 일할 때 필요한 특수한 기계나 도구 비용을 나라에서 지원해줘요 • 장애인 근로자 1명당 최대 1천5백만원(심한 장애인은 2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 장애인 사업주나 장애인을 고용한 회사도 신청할 수 있어요
• 의료급여 1종 수급자(나라에서 의료비를 거의 다 지원받는 분)라면 병원·의원에 가서 내야 할 돈을 내지 않아도 돼요 • 18세 미만 어린이, 결핵·암 같은 중증질환자, 임산부, 학생 등 특별한 경우 외래진료(병원·의원 치료) 본인부담금을 100% 면제받을 수 있어요 • 병원 가기 전에 해당하는 서류(학생증, 임신 신고서, 진단서 등)를 미리 준비해서 보여주면 돼요
• 아동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나온 청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매달 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보호를 받은 지 2년 이상이고, 만 18세 이후 보호가 끝난 지 5년 이내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신청은 아동시설이나 자치단체 담당 부서에서 하면 돼요
• 만 60세 이상이면서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어르신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의료비, 장례비, 전·월세 보증금, 재해복구비 같은 긴급한 생활비를 낮은 금리로 빌릴 수 있어요 • 최대 1,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고, 매달 받는 연금의 2배 이내 범위에서 가능해요
• 2008년 1월 1일 이후 둘째 자녀 이상을 낳거나 입양한 국민연금 가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자녀수에 따라 12개월~최대 50개월의 연금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 이렇게 인정받은 기간이 많을수록 나중에 받는 국민연금(은퇴 후 받는 월급처럼 나오는 돈) 액수가 더 많아져요
• 직업훈련을 받으면서 생활비가 부족한 분들이 최대 월 200만원까지 빌릴 수 있어요 • 1년 뒤부터 3년~5년에 걸쳐 천천히 갚을 수 있고, 이자는 연 1%로 매우 저렴해요 • 가족 소득이 나라에서 정한 기준 이하인 분들만 신청할 수 있어요
• 만 18세 이상이면서 산림 관련 자격이나 경력이 있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하루에 80,240원을 받으면서 산림 보전 일을 할 수 있어요 •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보험(일할 때 국가가 보장해주는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돼요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버스, 배, KTX 등을 무료 또는 싸게 이용할 수 있어요 • 애국지사, 국가유공상이자,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재해로 다친 군경과 공무원이 대상이에요 •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면 언제든지 교통 이용 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받는 분)라면 틀니와 임플란트 비용을 나라에서 도와줘요 • 틀니는 7년에 1번, 임플란트는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처럼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 본인이 내야 할 돈(본인부담금)은 전체 비용의 5~20% 정도로 훨씬 저렴해져요
• 전세 계약금을 낼 때 은행에서 받는 돈(대출)을 보증해주는 정책이에요 • 수도권은 7억원 이하, 지방은 5억원 이하 주택에서 대출금의 90% 범위 내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어요 • 집을 1채 이하로만 보유한 세대주(집의 주인)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이 요양시설을 이용할 때 내야 하는 비용의 40~80%를 나라에서 돌려줘요 • 요양등급(1~5등급)을 받은 분 중에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가까운 보훈청이나 복지 담당 부서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돼요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과 그 가족분들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 집안일, 목욕, 식사 등 일상생활을 도와주는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만 65세 이상이면서 혼자 살거나 노인 부부가 대상이에요
•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요양원을 이용할 때 비용을 40~80% 깎아드려요 • 소득이 4인 가족 기준 월 573만원 이하인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주로 지원해요 • 보훈요양원에 입소하신 후 신청하시면 돼요
• 만 55세 이상 어르신이 집을 담보로 매달 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요 •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돈을 받을 수 있고, 급할 땐 한꺼번에도 받을 수 있어요 • 등록세와 재산세를 깎아주고, 이자도 일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