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소액보험(한부모가정의료보험)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63개의 지원정책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가족 중 생계·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나 질병 발생 시 경제적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이 보험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소액 보험 서비스입니다.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구에 자녀 1인당 매달 2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청소년 부부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제도입니다.
• 입양특례법에 따라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아이를 국내 입양한 가정에 월 20만원의 양육수당을 드려요 • 입양된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어요 • 장애 아동을 입양한 경우 장애아동 양육보조금과 함께 받을 수 있어요
아이를 갖기 전에,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초 건강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와 엽산제를 무료로 제공해줘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임신을 준비 중인 여성이라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용품 구입비 100만원을 최초 1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존에 다른 아동으로 이미 받은 적 있는 가정은 50만원이 지급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서 아이를 낳았을 때, 출산 비용으로 정부가 6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줘요.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여러 급여 중 하나로, 출산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
임신 중인 엄마와 뱃속 태아를 위해 국가(우체국)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주는 무료 공익보험입니다. 태아가 희귀질환 진단을 받으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질환(임신중독증·임신고혈압·임신성당뇨병)을 진단받으면 최대 10만원을 보장합니다.
• 임산부와 0~36개월(만 3세)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건강 정보와 검진·예방접종 일정이 담긴 '표준모자보건수첩'을 무료로 드려요 • 임신 또는 출산 사실이 확인되면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 이 수첩에 모든 검진·예방접종 기록을 적어 아이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활용해요
이혼이나 미혼 한부모로서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법적 지식 없이도 상담부터 소송·채권추심·사후 모니터링까지 모두 국가가 무료로 도와줍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고, 한 번 신청하면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 지원합니다.
발달 장애 아동, 노인, 산모,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치료·돌봄·교육)를 바우처로 지원해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비용의 대부분은 정부가 부담해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면 교직원 인건비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 등 어린이집이라면 조리원 인건비는 100%, 원장·영아반 교사는 80%, 유아반 교사는 30%를 국고에서 보조합니다. 교직원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여 안정적으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성매매 피해를 입은 만 20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긴급구조, 상담, 보호, 치료·회복, 자립·자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통합 지원 사업입니다. 피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만 2세 미만(0~24개월) 아기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해줘요. 기저귀는 월 최대 9만원, 조제분유는 월 최대 10만원이에요. 분유는 엄마가 모유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만 지원돼요.
직장을 다니지 않거나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채 일하던 중 출산한 여성에게, 출산 전후로 일을 쉬는 기간 동안 생활비를 지원해줘요. 프리랜서·1인 자영업자·단기 계약직처럼 고용보험이 없어서 출산전후휴가급여를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제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