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바우처) 형태로 지원합니다. 미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출산 장려금, 아동수당, 보육료 등 출산·육아 가정을 위한 지원정책을 안내합니다.
2026년 63개의 지원정책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임신 1회당 최대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바우처) 형태로 지원합니다. 미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 미혼·이혼 한부모가 출산 직후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서두르지 않고 양육 또는 입양을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갖도록, 산후 1~2주 동안 지원을 드려요 • 집에서 산후 도우미를 쓰거나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비용을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해요 • 출산 전 40일 ~ 출산 후 7일 이내에 가까운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미혼모 시설에 신청하면 돼요
만 6세~18세 미만의 지적장애·자폐성 장애 청소년이 학교 수업이 끝난 방과후 시간에도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월 66시간의 활동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채워줍니다.
• 직장에 다니는 근로자가 출산·육아휴직을 쓸 때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지급해 소득 공백을 채워드려요 • 출산전후휴가(90~120일) 동안 통상임금의 100% (월 최대 210만원), 육아휴직 1년 동안에는 통상임금의 80~100% (월 최대 250만원)를 받을 수 있어요 • 고용24(www.work.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1350)에서 신청해요
매년 가을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무료로 맞을 수 있는 제도예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가 대상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2008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둘 이상 낳거나 입양한 국민연금 가입자에게, 나중에 노령연금을 받을 때 자녀 수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최대 50개월 추가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받는 혜택이 아니라 미래 연금액이 늘어나는 제도입니다.
취약계층 아동이 성인이 됐을 때 자립할 수 있도록, 아이가 저축하는 만큼 정부가 똑같이 매칭해서 저금해줘요. 매달 5만원을 저축하면 정부도 5만원을 더해줘서, 만 18세가 되면 목돈을 갖고 사회에 나설 수 있어요.
• 만 24개월~86개월 미만(약 7세 이하) 아이를 어린이집·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키울 때 매달 10만원을 드려요 •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장애 아동·농어촌 아동은 더 많이 받아요 •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24세 이하의 어린 한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도 학업과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학습비, 자립촉진수당을 종합 지원합니다. 아동 1인당 월 37만~40만원의 양육비와 연 154만원 한도의 학습지원금, 자립활동 시 월 1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모가 가장 걱정하는 방과 후 아이 돌봄 문제를 학교가 직접 해결해 줍니다. 초등학교 1~2학년은 희망하면 누구나 무료로 하루 2시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고, 아침부터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줍니다. 사교육비 걱정 없이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합니다.
5세~69세 등록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월 11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12개월 동안 지원해드리는 사업입니다. 비장애인 대상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별도로 운영되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회사가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직장어린이집이 설치되면 근로자는 직장 근처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출퇴근 부담이 크게 줄고, 일·육아 양립이 훨씬 편해집니다. 회사가 이 지원을 신청하면 시설비·인건비·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입양한 가정에 매달 양육보조금을 드려요. 중증 장애 입양아동은 월 721,000원, 그 외 장애 입양아동은 월 634,000원을 18세까지 지원해요. 어렵지만 소중한 선택을 한 입양 가정을 국가가 응원해요.
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을 위기 가정보호 또는 전문가정위탁으로 맡은 위탁 가정에 아동 1인당 매월 100만원의 전문보호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보호 역량을 갖춘 위탁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돌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서 아이를 낳았을 때, 출산 비용으로 정부가 6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줘요. 긴급복지지원 제도의 여러 급여 중 하나로, 출산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