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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일반 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일반 가정 대상 정책 527건

보훈·국가유공 지원 상시 신청

국가유공자등생활조정수당

•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가족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 정책이에요 •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의 소득)의 50% 이하인 분들은 매달 24만~37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국가보훈부에서 신청을 받으며, 소득과 재산을 조사한 후 지원 대상을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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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을 받으면 매달 일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받는 금액은 당신의 현재 소득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3인 가족 이하인 경우라면 매달 24만 2천원부터 31만 1천원 사이를 받을 수 있고, 4인 가족 이상인 경우라면 매달 30만원부터 37만원 사이를 받을 수 있어요.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받게 되는 구조예요. 예를 들어 소득이 거의 없으신 분은 최대 금액을 받으실 수 있고, 소득이 조금 있으신 분은 그보다 적은 금액을 받으시는 식이에요. 이 돈은 한 번만 받는 게 아니라 계속 받을 수 있는데, 정기적으로 소득과 재산을 다시 조사해서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해요.

국가보훈부 보상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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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통합건강증진사업

• 전국 누구나 건강하게 살기 위한 교육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임산부, 영유아, 장애인 등은 추가로 영양제나 금연 보조제 같은 물품도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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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크게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건강 교육과 상담 서비스인데, 이건 전국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보건소나 지역 건강센터에서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전문가와 1대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두 번째는 물품 지원이에요. 임산부는 철분제(피를 만드는 약)와 엽산제(태아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약)를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어린 아기)가 있는 저소득 가정은 영양식이나 특수 식품을 받을 수 있고, 금연을 하려는 분은 금연 보조제(담배를 끊기 쉽게 하는 약)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와 물품은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돼요.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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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입양비용지원

• 정부허가 입양기관을 통해 국내 입양한 가정이 입양 절차에 들어간 비용을 받을 수 있어요 • 입양기관은 보건복지부 허가면 최대 270만원, 지자체 허가면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아요 • 입양을 취소하게 되면 아동을 보호한 기간에 따라 15만원~7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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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을 완료한 가정은 입양 절차에 필요한 여러 비용들을 지원받아요. 보건복지부(정부)에서 허가한 입양기관을 통한 입양이면 최대 270만원을, 시·군·구청(지자체)에서 허가한 입양기관을 통한 입양이면 최대 100만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아이를 돌보는 비용, 입양 절차 진행비, 기관의 운영비 등 실제로 드는 모든 비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입양을 진행하다가 취소하게 되면, 그동안 아이를 보호하던 기간에 따라 비용을 받아요. 2주 미만 15만원, 2주 이상~4주 미만 30만원, 4주 이상~6주 미만 45만원, 6주 이상~8주 미만 60만원, 8주 이상 7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입양기관에서 직접 시군구청에 신청하고, 시군구청에서 입양기관의 통장으로 돈을 보내줘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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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장애아동입양 양육보조금

• 장애를 가진 아이를 입양한 가정이라면 18세까지 매달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요 • 장애 정도에 따라 월 634,000원 또는 월 721,000원을 지원받아요 • 정식 입양기관을 통해 법에 맞게 입양했다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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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은 아이가 18세가 될 때까지 계속 매달 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은 점입니다. 만약 아이가 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졸업할 때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요. 단, 휴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중단됩니다.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장애의 정도에 따라 달라요. 장애가 심한 경우에는 매달 721,000원을 받고, 장애가 심하지 않거나 다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매달 634,000원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한 명의 아이를 입양했을 때 1년에 약 760만원에서 865만원 정도의 양육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참고할 점은 처음에 질환이 있었던 아이가 나중에 완치되면 지원이 중단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단되는 달의 보조금은 전액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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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 공식 입양기관을 통해 국내에 입양한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이 대상이에요 •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2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입양 절차를 정확히 밟은 가정이면 따로 소득 심사 없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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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아이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20만원을 꾸준히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생후 3개월에 아이를 입양했다면, 그 아이가 18살 생일을 맞는 달까지 계속 받는다는 뜻입니다. 아이 생일이 되어서 지원이 끝나는 달에도 그 달의 20만원을 전액 받을 수 있어요. 또한 만약 아이가 장애아동(신체나 정신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이라면, 이 양육수당 20만원 외에도 장애아동 양육보조금(장애아동을 키울 때 주는 추가 지원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입양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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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보험급여(건강보험 장애인보조기기)

• 장애인 등록증이 있는 분이면 휠체어, 보청기 같은 보조기기 구입비의 90%를 건강보험에서 내줘요 • 구입 전에 미리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서 승인을 받아야 해요 • 기준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그 범위 안에서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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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에서 구입 금액의 90%를 내줍니다. 즉, 10%만 본인이 내면 돼요. 예를 들어 전동휠체어가 200만원이라면, 건강보험에서 180만원을 주고 당신은 20만원만 내면 되는 거예요. 다만 각 기기마다 '기준금액'이라는 최대 한도가 정해져 있어요. 보청기, 전동휠체어, 의료용 스쿠터, 자세를 편하게 해주는 기구들은 특히 엄격해서, 정부가 정한 금액, 당신이 구입할 금액, 기준금액 중에 제일 낮은 금액의 90%만 줍니다. 예를 들어 기준금액이 150만원인 보청기를 200만원에 샀다면, 150만원의 90%인 135만원을 받는 거죠. 같은 보조기기는 정해진 기간이 지나야 다시 받을 수 있어요. 이 기간을 '내구연한'이라고 하는데, 기기마다 다릅니다. 휠체어는 5년, 보청기는 5년 이렇게 정해져 있다는 뜻이에요.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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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보훈병원 진료

• 나라를 위해 몸을 다친 국가유공자분들은 보훈병원에서 진료비를 거의 또는 전혀 내지 않아도 돼요 • 상처 정도에 따라 진료비를 다르게 지원받아요 (전액 무료 또는 30~90% 할인) • 보훈병원에 가서 국가유공자 증명서(또는 유족증명서)를 보여주면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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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지원 정도는 국가유공자분의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신체 상처가 있는 국가유공자분들(전상군경, 공상군경,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등)은 보훈병원에서의 모든 진료비를 국가에서 내줘요. 예를 들어 진료비가 100만원이라면 1원도 내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이에요. 다만 2012년 이후 등록하신 7급 상이자분이 본래 다친 부위와 다른 질병으로 진료받을 때는 진료비의 10%만 본인이 부담하세요. 신체 상처는 없지만 공로가 있으신 분들(무공수훈자, 참전유공자 등)과 그분들의 가족은 진료비의 30~90%를 할인받아요. 예를 들어 진료비가 100만원이면 21만원~70만원만 내시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내줍니다. 할인 비율은 공로의 크기나 유족인지 아닌지에 따라 정해져요. 중요한 점은 이 모든 혜택이 보훈병원에서만 적용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훈병원을 찾아가시면 국가유공자 증명서(또는 유족증명서)를 보여주시고 진료받으시면 된답니다.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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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지역자활센터 운영

• 어려운 일자리를 찾는 분들을 도와주는 지역자활센터(동네 취업 지원 기관)를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이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단체)에게 운영 경비를 지원해요 • 센터 직원 월급, 센터 관리비, 일자리 프로그램 비용 등을 지원하니까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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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세 가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첫째는 인건비(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월급)를 받을 수 있어요. 둘째는 관리운영비(센터 건물 임차료, 전기료, 수도료, 통신비 같은 센터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돈)를 지원받아요. 셋째는 사업비(실제로 저소득층 분들을 위한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 취업 연결 활동 같은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돈)를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정부에서 운영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센터에서는 어려운 형편의 주민분들을 더 많이, 더 잘 도와줄 수 있어요. 센터는 받은 지원금으로 직원을 충원하고, 깔끔한 시설을 유지하며, 알찬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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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납북피해자 지원

• 납북피해자(전쟁 때문에 북한으로 끌려간 분들)이면서 집이 없는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공공주택(정부가 제공하는 집)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어요 • 통일부에서 추천하면 주택공사에서 특별하게 배정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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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의 가장 큰 장점은 공공주택에서 일반인보다 우선적으로 집을 배정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공공분양(정부가 낮은 가격에 파는 집), 공공임대(정부가 저렴하게 빌려주는 집), 분납임대(나눠 내면서 빌렸다가 나중에 사는 집) 등 다양한 형태의 주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이나 월세, 가격은 각 주택공사에서 배정한 물량과 그때의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통일부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이 올라올 때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역의 몇 개 호(집)가 준비되어 있는지, 월세는 얼마인지 등을 알 수 있어요.

통일부 이산가족납북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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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WEE 클래스 상담지원

• 학교에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 학교폭력, 따돌림, 게임·휴대폰 중독, 공부 스트레스 등 다양한 어려움을 도와줘요 • 학교를 통해 자동으로 신청되므로 따로 복잡한 신청 절차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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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에 있는 'WEE 클래스'라는 특별한 상담실에서 전문 상담사(심리 상담을 받은 전문가)가 무료로 상담을 해줘요. 혼자가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하는 치유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개별 상담(1대1로 상담사와 대화), 집단 상담(여러 학생이 함께 이야기), 심리검사(마음의 상태를 알아보기), 미술·음악 등의 예술 활동 치유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비용이 전혀 들지 않으므로 부담 없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육부 학생정서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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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여성창업액셀러레이팅

• 여성 창업자라면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서 상을 탈 수 있어요 • 대회에서 상을 받은 34개 팀은 창업보육실(창업을 도와주는 공간)에 우선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창업 준비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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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하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이 대회에서 상을 받은 34개 팀이 특별히 선발돼요. 대회에서 상을 받으면 가장 큰 혜택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의 창업보육실에 우선적으로 입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창업보육실은 사무실 공간, 컴퓨터, 회의실 같은 창업에 필요한 시설들을 제공해주는 곳이에요. 여기서 전문가의 조언도 받을 수 있고, 다른 창업자들과 경험을 나눌 수도 있어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제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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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 예술 활동을 하는 분들이 생활비 준비를 위해 300만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했고,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장애 예술인분들은 더 유리하게 선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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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을 통해 예술활동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생활비로 1인당 300만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한 번만 주는 것이지, 매달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술,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분들이 신청할 수 있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준비금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장애 예술인분들은 더 유리한 조건으로 선발돼요. 장애인등록증을 가지고 있으신 예술인분들은 다른 심사 기준 없이 소득 조건만 만족하면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니, 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꼭 신청해 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인권리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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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산림보호지원단

• 만 18세 이상이면서 일자리가 필요한 분들이 산림 보호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프로그램이에요 • 하루에 82,560원을 받으면서 숲을 지키고 불법으로 훼손된 숲을 복구하는 일을 해요 • 저소득층, 장애인, 오래 일자리를 못 찾은 분들을 우선으로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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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보호지원단에 참여하는 분들은 일한 날에 따라 돈을 받아요. 하루를 일하면 82,560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숲의 불법 훼손(나무를 무단으로 베거나 산을 훼손하는 행위)을 감시하고 계도(올바른 방법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일과 산림을 정화(깨끗하게 정리)하는 활동을 할 때 받는 돈이에요. 이 일을 통해 당신은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어요. 첫째,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어서 생활에 도움이 돼요. 둘째, 우리 숲을 지키는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동시에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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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표준모자보건수첩 제공

• 임신했거나 아기를 낳은 가정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건강수첩을 받을 수 있어요 • 엄마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중요한 수첩이에요 •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방문하면 바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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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모자보건수첩(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기록하는 수첩)은 완전히 무료예요. 수첩에는 임산부의 건강 검진 결과, 아기의 예방접종 기록, 발달 상황, 건강 상태 등을 모두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 수첩 하나로 임신 기간부터 아기가 3살이 될 때까지 모든 건강 정보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어요.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때 수첩을 보여주면 의사 선생님이 이전 기록을 확인하고 더 나은 진료를 해주실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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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지역아동센터 지원

• 학교를 다니는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특별한 경우의 고등학생 아이들이 방과후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요 • 센터에서 급식, 숙제 도움, 상담, 문화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생활수급자(나라에서 생활비를 주는 분),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우선으로 받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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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이들은 여러 가지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안전한 보호와 함께 따뜻한 급식(밥과 반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센터에서 매일 학교 숙제를 도와주고, 공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기본 생활습관을 지도해줘요. 정서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아요.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선생님이 있고, 가족과의 관계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가족 상담도 제공합니다. 또한 미술, 음악, 체험활동, 공연 관람 등 문화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는 아이들이 센터를 이용할 때 받을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보건복지부 아동보호자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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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자활근로(기초, 차상위)

•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일을 하면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 나라에서 정한 소득 기준 이하인 분들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일의 종류에 따라 하루에 29,940원부터 66,080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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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서 받는 돈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세 가지 종류의 일이 있는데, 모두 주 5일(월~금), 하루 8시간을 기준으로 해요. 첫 번째는 '시장진입형 일자리'로, 기술자격을 가진 분들이 하는 일이에요. 이 경우 하루에 62,080원(기초수급자)부터 66,080원(차상위계층)을 받아요. 두 번째는 '사회서비스일자리형'으로 어린이집이나 복지시설 같은 곳에서 하는 일인데, 하루에 53,840원~57,840원을 받아요. 세 번째는 '근로유지형'으로 하루 5시간 근무하면 하루에 29,940원~33,940원을 받게 돼요. 예를 들어, 시장진입형 일자리에서 기초수급자 분이 한 달(22근무일 기준)을 일하면 약 136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생계비로 쓸 수 있으며, 일을 통해 기술도 배우고 경력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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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지원

• 직원을 다시 고용하려는 회사 사장님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 회사에 맞는 제도를 만드는 컨설팅(전문가 상담)과 직원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공모(신청)에 선정된 회사만 이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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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 선정된 회사는 무료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회사의 상황에 맞게 어떻게 퇴직자를 다시 고용할 수 있을지 설계해주는 상담(제도설계 컨설팅)을 받게 됩니다. 또한 인사 담당자(직원 관리하는 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돼요. 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쉽게 돌아올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모든 지원이 무료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상담과 교육 횟수는 선정된 후 정해져요.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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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지원 상시 신청

노숙인등 복지지원

• 집이 없거나 제대로 된 집에서 살지 못하는 분들을 돕는 시설을 지원하는 정책이에요 • 노숙인 시설의 건물을 짓거나 고치고, 필요한 물건들을 사주는 데 돈을 지원해요 • 이 지원은 노숙인 분들이 사용하는 시설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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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은 노숙인 분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지원을 해줍니다. 새로운 건물을 짓거나 기존 건물을 더 늘리는 비용, 낡은 건물을 고치고 보수하는 비용을 지원하고, 침대, 난방기구, 부엌 물품 등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사는 데 드는 비용을 도와줍니다. 이러한 지원은 노숙인 시설이 법에서 정한 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화장실 개수, 침대 크기, 난방 설비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원해줍니다.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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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지원

• 한국에서 일하거나 사는 외국인 중에서 병원 문제가 생겼을 때 입원비를 도와드려요 • 1번에 최대 300만원까지 입원해서 퇴원할 때까지의 모든 병원비를 낼 수 있어요 • 일반 외래(병원에 다니는 것)는 안 되지만, 임산부 검진이나 18살 미만 자녀의 외래는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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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입원할 때 드는 병원비를 한 번에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입원해서 수술받고 퇴원할 때까지 나가는 모든 진료비(의사 진료, 약값, 검사비 등)를 이 돈으로 낼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는 지원이 안 돼요. 예를 들어, 더 좋은 병실(상급병상)을 쓸 때 추가로 내야 하는 돈, 특정 의사에게만 봐달라고 할 때의 비용, 건강보험이 안 해주는 최신 치료비 같은 건 본인이 내야 해요. 그래도 기본적인 입원비는 다 도와드리니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별한 경우로, 임산부(아기를 낳을 분)의 검진비나 18살 미만 자녀가 병원에 자주 다닐 때의 외래진료비도 지원해 드려요.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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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지원

• 출산했는데 고용보험이 없는 일하는 엄마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아이 낳고 3개월 동안 매달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계속 일했다는 증명만 있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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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금의 가장 좋은 점은 금액이 꽤 크다는 거예요. 정상 출산했을 때는 한 달에 50만원씩, 3개월 동안 받으니까 총 150만원(50만원 × 3개월)을 받게 돼요. 이 돈은 출산 후 회사를 쉬면서 생활비로 쓸 수 있어요. 만약 유산이나 사산이 된 경우라면, 임신했던 기간의 길이에 따라 받는 금액이 달라져요. 아주 초기(10주까지)면 30만원을 한 번 받고, 중기(16~21주)면 50만원을 한 번, 후기(22~27주)면 100만원을 한 번, 그리고 임신 후기(28주 이상)면 150만원(정상 출산과 같음)을 받아요. 임신 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지원을 받는 거니까, 어려운 시간을 조금 더 도와주려는 정책이에요.

고용노동부 고용문화개선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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