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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상별 안내

일반 가정을 위한 정부지원정책

관련 지원정책을 모았습니다.

💡 신청이 어려우면 주민센터나 복지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일반 가정 대상 정책 527건

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상담1388 온라인상담

• 9살부터 24살까지의 청소년과 부모님, 선생님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 • 인터넷으로 실시간 대화, 게시판 글쓰기, 심리검사 등 3가지 방법으로 상담해요 • 홈페이지(www.1388.go.kr)에 접속하기만 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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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1388은 완전히 무료예요. 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요! 서비스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실시간 웹채팅상담(인터넷으로 상담원과 실시간 대화)이고, 둘째는 게시판상담(글로 올린 고민에 전문가가 댓글로 답해주기)이에요. 셋째는 웹 심리검사(내 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가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요. 밤중에 고민이 생기면 밤에도 상담받을 수 있고, 학교가 없는 주말에도 이용 가능해요. 특별히 정해진 횟수 제한도 없어서 필요할 때마다 자주 이용해도 괜찮아요. 누가 상담했는지 비밀도 지켜져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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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운영지원

•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 공부, 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기초수급자(국가에서 생활비를 받는 가정), 한부모가정(엄마 또는 아빠 혼자인 가정), 조손가정(할아버지할머니가 키우는 가정) 등이 우선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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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학교가 끝난 후부터 저녁시간까지(하루에 4시간 이상) 안전한 곳에서 여러 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학습을 지원해줘요. 수학, 국어, 영어 같은 교과목을 선생님이 차근차근 봐줍니다. 그 외에도 과학실험, 만들기, 음악, 미술, 스포츠 같은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많이 할 수 있어요. 점심이나 저녁 시간에 밥도 먹을 수 있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으면 상담선생님과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부모님을 위한 교육도 제공하고, 방학 때 특별 캠프도 진행해요. 무엇보다 집에 혼자 있는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성평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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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양육비 이행 원스톱 종합서비스

•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 다른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줘요 • 상담, 합의, 법정 소송, 돈 받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가가 무료로 챙겨줘요 • 소득이나 재산이 많아도 적어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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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다른 부모(양육하지 않는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거예요. 처음에는 전문가와 함께 상담(전문가와 이야기하며 문제를 풀기)을 받고, 서로 합의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도와줘요. 만약 합의가 안 되면 법정 소송(법원에서 정하도록 하기)까지 도와드립니다. 양육비를 약속했지만 안 주는 경우에는 '채권추심(법적으로 돈을 받기 위해 절차를 밟는 것)'을 도와줘요. 또한 자녀가 성인(18세)이 될 때까지 계속 양육비를 받도록 '사후 이행 모니터링(약속한 대로 계속 주는지 확인하기)'도 해줘요. 한 번 신청하면 아이가 다 자라서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니, 정말 오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랍니다.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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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아기를 낳은 엄마와 신생아를 위해 전문가가 집에 방문해서 도와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소득이 적거나 아이를 여러 명 낳은 가정이면 무료로 10~25일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형편에 따라 더 길게 받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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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사라는 전문가가 집에 와서 엄마와 아기를 돌봐줍니다. 엄마가 받는 도움은 가슴 관리(마사지 제외), 산후 체조, 몸을 회복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는 목욕시켜주고, 젖 먹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기 건강을 살펴봐줍니다. 서비스 기간은 아기 상황에 따라 달라요. 첫 번째 아기를 낳으면 10일간, 둘째 아기는 15일간, 셋째 이상이면 15일간 받을 수 있어요. 쌍둥이를 낳으면 15일, 세 쌍둥이 이상을 낳으면 25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중증 장애가 있으면 더 받을 수 있어요. 원하면 표준 기간에서 5일을 줄이거나 5일을 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첫째 아기라도 10일 대신 15일을 받거나, 5일로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집 청소, 세탁물 관리, 엄마 밥 준비 같은 생활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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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지원 상시 신청

주거급여(맞춤형 급여)

• 월 소득이 정해진 기준 이하(4인 가족 기준 월 293만원 이하)인 저소득층 가정의 전월세비용을 내가 낸 금액만큼 지원해드려요 • 자기 집이 있으신 어르신이라면 낡은 집을 고쳐드리는데, 도배·난방·지붕 등을 590만원~1,601만원 범위에서 수리해줘요 • 부모와 따로 살고 있는 만 19세~30세 미혼 청년이라면 따로 신청해서 더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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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를 내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낸 월세와 보증금을 월급으로 환산한 금액을 도와줘요. 예를 들어 서울에서 1인이 전월세를 내신다면 최대 월 35만 2천원을, 4인 가족이라면 최대 월 54만 5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경기·인천 지역이면 더 적고, 시골 지역이면 더 적은 금액을 받게 돼요. 보증금은 1년에 4%씩 월급으로 바꿔서 계산하는데, 이건 복잡하니까 신청할 때 담당자가 도와줄 거예요. 내 집을 가지신 분들은 집을 고쳐주는 돈을 받아요. 조금만 낡으면 경보수(도배·장판 같은 가벼운 수리)로 3년마다 최대 59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중간 정도 낡으면 중보수(오래된 수도관·난방 같은 중간 정도 수리)로 5년마다 최대 1,095만원을 받아요. 많이 낡으면 대보수(지붕·기둥 같은 큰 수리)로 7년마다 최대 1,601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소득에 따라 수리비의 80~100%를 지원받아요. 섬 지역(제주도 본섬 제외)에 사시면 수리비를 10% 더 올려줘요.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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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는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어르신과 임신부는 1회, 어린이는 1회(또는 처음 맞는 아이는 2회) 접종을 지원받아요 • 매년 정해진 시기에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무료로 맞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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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독감 예방접종 비용을 모두 무료로 지원해드려요. 어르신과 임신부는 1회(한 번)의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보통 1회 접종을 받는데, 생후 6개월부터 만 9세 미만 어린이 중에서 처음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아이들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2회(두 번) 접종을 받을 수 있어요. 정확한 접종 일정과 횟수는 매년 가을쯤 질병관리청에서 안내하니, 그때 확인하시면 돼요. 접종할 때 병원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접종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이미 독감 예방접종을 받으신 분들은 중복으로 받지 않으셔도 돼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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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아가와 엄마를 위한 무료 공익보험(우체국대한민국 엄마보험)

• 임신부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우체국에서 무료로 보험을 들어줘요 • 아기가 희귀질환(아주 드문 병)에 걸리면 100만원, 엄마가 임신 중 병에 걸리면 3만~1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 보험료는 국가에서 모두 내주고, 우체국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쉽게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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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험은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요. 첫째, 아기가 받는 보장으로, 태어난 후 10년 동안 보호받아요. 만약 아기가 희귀질환(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아주 드문 병)을 진단받으면 처음 한 번만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둘째, 엄마가 받는 보장이에요. 임신 중에 임신중독증(임신으로 인한 중독 증상)이 생기면 10만원, 임신고혈압(임신 중 높아진 혈압)이 생기면 5만원, 임신성당뇨병(임신 중에 생기는 당뇨)이 생기면 3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것도 각각 한 번만 받을 수 있고, 보장은 분만(아기를 낳을 때)까지 유지돼요. 가장 좋은 점은 보험료를 국가(우체국)에서 100% 내줘서 임산부는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험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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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상시 신청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 우리 동네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골라 받을 수 있어요 (영유아 발달, 아동 심리 지원, 장애인 기구 렌탈 등 340가지) • 기본적으로 중위소득(가족 4명 기준 월 289만원) 140% 이하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어요 • 바우처(이용권처럼 쓰는 카드)로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을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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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서 받는 가장 큰 혜택은 바우처(이용권)를 받아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340여 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크게는 영유아 발달 지원(아기들의 발달을 도와주는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 발달 지원(어린이들의 감정을 건강하게 키워주는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아이들의 스트레스나 불안을 도와주는 상담),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휠체어·지팡이 같은 필요한 도구를 빌려주기), 정신건강 토탈케어(마음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자살 위험군 예방 서비스(위험한 상황을 미리 막기) 등이 있어요. 각각의 서비스마다 받을 수 있는 횟수, 기간, 금액이 다르니까 정확히는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주민센터나 시·군·구청 복지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해요. 하지만 바우처를 받으면 서비스 이용 시 비용을 훨씬 덜 내거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여러분이 사는 지역의 필요에 맞춰서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한다는 거예요. 어떤 지역은 영유아 발달을 많이 지원하고, 어떤 지역은 청소년 심리 지원을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지역마다 다르게 만들어진 약 340여 개의 서비스 중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는 거랍니다.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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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K-패스)

•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사용한 교통비의 20~5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청년·자녀가 많은 가구는 더 많이 받아요) • 스마트폰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쉽게 신청하면 매달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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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대중교통비를 낸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아요. 돌려받는 비율은 당신이 어디에 해당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일반인(다른 조건이 없는 분)은 20%, 청년(19~34세)은 30%, 저소득층(나라에서 정한 일정 소득 이하인 분)은 53%, 자녀가 2명인 가구는 30%,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는 50%를 환급받아요. 예를 들어 청년이 한 달에 대중교통비로 10만원을 썼다면, 3만원(30%)을 돌려받는 거예요. 환급은 매달 자동으로 이루어져요. 신청해놓으면 쭉 계속 받을 수 있으니 한 번만 신청하고 잊으셔도 돼요.

국토교통부 광역교통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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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지원 상시 신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 마음이 힘들거나 정신건강에 도움이 필요한 모든 주민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무료로 방문할 수 있어요 • 상담, 검사, 치료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저소득층 아이들은 검사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당신이 사는 지역마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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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전문가와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심리 검사, 정신건강 관련 검사 같은 진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계속 관리해주는 사례관리(개인별 맞춤형 도움) 서비스도 있어요. 모든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무료이거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은 정신건강 문제를 확진하기 위한 검사비용을 국가 예산으로 보조받을 수 있어요. 이는 돈이 부족해서 정신건강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신이 사는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가기만 하면 이런 서비스들을 모두 받을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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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수업료면제)

•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자녀·배우자는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수업료를 내지 않아요 • 이미 낸 수업료는 돈으로 돌려받을 수 있고, 외국학교 학비도 일부 도와줘요 • 보훈지청(국가유공자를 관리하는 기관)에 증명서를 신청하고 학교에 제출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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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를 완전히 내지 않아도 되는 게 가장 큰 혜택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평생교육시설(일반인들을 위한 교육 기관) 등 여러 교육기관의 수업료(학교를 다니기 위해 내야 하는 돈)가 면제돼요. 수업료 외에 다른 비용(입학금 등)은 포함되지 않으니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만약 대상자로 등록되기 전에 이미 수업료를 냈다면, 그 돈을 돌려받을 수 있어요. 등록이 된 후에 관할 보훈지청에 「수업료 등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국가에서 그 비용을 보전(돈으로 돌려줌)해줘요. 또한 해외의 학교나 국내에 있는 외국인학교(국제학교)에 다니는 대상자라면, 학비를 일부 받을 수 있어요. 고등학교는 국내 일반고등학교의 평균 수업료 정도, 대학교는 국내 사립대학교의 평균 수업료 정도를 기준으로 보조해줘요.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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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 취업능력개발지원

• 국가유공자(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와 그 가족이 취업을 위해 공부할 때 들는 학비를 나라에서 도와줘요 • 유공자 본인은 1년에 최대 150만원, 가족은 75만원까지 수강료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 공무원시험, 자격증, 어학시험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비를 신청 후 12개월 안에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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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본인이라면 1년에 150만원, 총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가족(배우자, 유족)은 1년에 75만원, 총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경비신임교육 과정은 특별하게 수강료의 100%를 모두 지원받지만, 다른 과정들은 실제로 낸 수강료(교재비는 제외)의 70%만 도와줘요. 지원금을 받으려면 수강을 끝낸 후 80% 이상 수업에 참여해야 해요. 온라인 수강이면 80% 이상 참여하고 수강 기간의 2/3가 지나간 후부터 받을 수 있어요. 여러 과정을 신청했다면 모든 과정을 다 끝낸 후 한 번에 받거나, 각 과정이 끝날 때마다 따로따로 받을 수 있어요. 신청은 수강을 끝낸 후 12개월 이내에 하면 돼요. 수강 증명서와 돈을 낸 영수증이 필요해요. 만약 수강 중에 다른 곳에 취업했다면 수강이 끝난 후 1년 안에 신청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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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국가보훈대상자학습보조비지급

•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자녀나 배우자가 학교에 다닐 때 책·필기구 등 공부하는 데 필요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 중학생 12만 4천원부터 대학생 23만 6천원까지, 학교 종류에 따라 매학기마다 받을 수 있어요 • 국가보훈부에서 여러분이 해당하는지 확인하면 자동으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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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단계마다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요. 중학생은 한 학기에 12만 4천원, 일반 고등학생은 14만 4천원, 실업계 고등학생(기술을 배우는 학교)은 18만 6천원을 받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23만 6천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돈은 학용품, 교재, 참고서 등 공부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사는 데 쓸 수 있어요. 특수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더 많이 받아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단계에서는 한 학기에 53만 4천원,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71만 8천원을 받습니다. 받을 수 있는 기간도 정해져 있는데, 중학교는 최대 6학기(3년), 고등학교는 최대 6학기(3년), 대학교는 학제에 따라 다르지만 2년제는 4학기, 4년제는 8학기, 6년제는 12학기까지 받을 수 있어요.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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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입원 및 격리치료명령 결핵환자 부양가족생활보호비 지원

• 결핵으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격리치료를 받아야 해서 일을 못 하는 분들을 도와주는 정책이에요 • 월 소득이 일정 기준 이하인 분들이 신청할 수 있고, 매달 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보건소나 주민센터에서 간단하게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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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수 있는 생활비는 가구 구성에 따라 달라져요. 환자분이 가족의 주요 소득자(돈을 버는 사람)라면 전체 가족 인원 수에 따라 받고, 주요 소득자가 아니라면 환자 1명 기준으로 받아요. 2025년 기준 금액을 말씀드릴게요. 1인이면 월 76만원, 2인이면 월 125만원, 3인이면 월 160만원, 4인이면 월 195만원, 5인이면 월 227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6인이면 월 258만원, 7인이면 월 287만원이고, 8인 이상이라면 1인 추가될 때마다 약 29만원씩 더 받을 수 있어요. 이 금액은 정부에서 정한 기초생활수급의 생계급여 수준(나라에서 생활하기 위해 보장하는 최소한의 돈)으로 매달 지원해요.

질병관리청 결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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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어르신 지원 상시 신청

노인보호전문기관

• 어르신이 학대를 받거나 가족이 학대 위험에 있으면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어요 • 전문가가 상담, 법률 도움, 안전한 보호 등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요 • 24시간 언제든지 전화 신고가 가능하고, 비용은 전혀 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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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보호전문기관(노인학대 전문으로 도와주는 곳)에서는 크게 네 가지 도움을 드려요. 첫 번째는 신고 접수예요.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전화로 신고하면 전문가가 바로 상담을 시작해요. 두 번째는 일시보호(안전한 곳에서 임시로 보호해주는 것) 서비스예요. 학대가 심하면 어르신을 안전한 시설에 보내 신체와 마음을 회복하도록 도와줘요. 세 번째는 법률지원(변호사가 법적 도움을 주는 것)이에요. 학대자를 상대로 고소(법원에 신고)하거나 손해배상(돈을 받는 것)을 청구할 때 무료로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네 번째는 전문상담(심리 전문가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으로, 학대로 인한 트라우마(깊은 심리적 상처)를 극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또한 노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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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지원 상시 신청

여성장애인교육지원

• 여성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 상담, 교육, 모임 등 다양한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가까운 주민센터나 장애인복지관에서 신청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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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분들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은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는 전문가와의 '상담사례관리'로, 여러분의 어려움과 고민을 전문가가 직접 들어주고 도움을 드려요. 개인 상담부터 가족 상담까지 필요한 만큼 받으실 수 있어요. 둘째는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인데, 이것은 여성장애인으로서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을 말해요. 직업 교육, 생활 기술, 건강 관리, 사회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셋째는 비슷한 상황의 여성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자조모임' 지원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는 모임을 지원해줘요.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니까 부담 없이 이용하셔도 좋아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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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취업 지원 상시 신청

중장년 경력지원제

• 50세 이상 일자리를 잃은 분들이 새로운 직업 기술을 배우고 일할 수 있어요 • 1~3개월간 교육을 받으면서 매달 최대 150만원의 참여수당을 받아요 • 고용센터나 중장년내일센터에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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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에 선정되면 1개월부터 최대 3개월까지 직무교육(실제 일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을 받으면서 현장에서 직접 일해볼 수 있어요. 훈련기관에서 배운 것을 실제 회사에서 해보는 거죠. 가장 좋은 점은 이 기간 동안 돈을 받는다는 거예요. 매달 최대 150만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2개월 동안 참여하면 최대 300만원(150만원 × 2개월)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실제 일을 경험하면서 돈도 받고,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앞으로의 취업(일자리 구하기)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기회라고 할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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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상시 신청

중도시각장애인재활훈련지원

• 갑자기 눈이 안 보이게 된 분들을 위한 재활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훈련을 받을 수 있어요 •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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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여러분의 상황에 맞춘 특별한 재활훈련을 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흰지팡이 사용법, 일상생활 기술, 컴퓨터 사용법, 직업기술 등을 배우게 돼요. 이렇게 배우신 기술들로 일상생활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거랍니다. 훈련 내용은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나이, 건강 상태, 앞으로 하고 싶은 일 등을 고려해서 맞춤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가장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이 훈련은 전문 강사와 상담사가 직접 도와주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라 전문가의 손길을 받으면서 천천히 적응해 나갈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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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료 지원 상시 신청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 희귀질환(1,314개 질환)으로 진료받을 때 내가 내야 하는 진료비를 나라에서 도와줘요 •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나라에서 정한 중간 정도 소득) 140% 이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 먼저 병원에서 희귀질환 산정특례(나라가 인정한 특별 질환)에 등록한 후 보건소에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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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으로 병원 가서 내야 하는 진료비(본인부담금)를 크게 줄여줘요. 진료비뿐만 아니라 휠체어, 지팡이 같은 보조기기 구입비도 도와주고, 인공호흡기 같은 의료기구 대여료도 도와줘요.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는데, 간병비로 매달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건 움직임이 심하게 불편한 장애인 중 특별 기준을 만족하는 분들이 대상이에요. 또한 특별한 음식 구입비도 도와주는데, 특수조제분유(일반 분유와 다른 특별 분유)는 연간 360만원 이내, 저단백즉석밥(특별한 쌀밥)은 연간 168만원 이내, 옥수수전분은 연간 168만원 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각 지원은 질환의 종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것이 달라요. 예를 들어 간병비는 100개 질환까지 받을 수 있지만, 특수조제분유는 28개 질환에만 해당돼요. 본인이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는 본인의 질환과 나이, 소득 형편에 따라 달라지니 신청할 때 꼭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 희귀질환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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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지원 상시 신청

(북한이탈주민)자립자활지원

• 북한에서 온 분들이 새로운 직장을 찾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 도와줘요 • 취업(일자리), 창업(가게 시작), 영농(농사)에 따라 필요한 교육과 돈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통일부에서 전문가 상담도 함께 제공하니 혼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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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일자리를 찾는 분들은 구직 정보를 얻거나 취업 바우처(일종의 학원비 지원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 대상 취업아카데미나 단기 실무 연수도 있어요. 농사를 배우고 싶은 분들은 월 80만원의 생활비를 6개월까지 받으면서 배울 수 있어요. 농사를 지도해주는 농가는 월 40만원을 받습니다. 이미 농사를 짓고 있는 분은 최대 1천만원(한 번만)의 운영비를 지원받고, 5년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새로운 가게를 시작하는 분은 최대 1,500만원, 이미 사업 중인 분은 최대 6천만원(2~3년에 나눠서)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통일부 자립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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